A new Color <작아진 색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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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Color <작아진 색연필>

원제 : Kleur

글, 그림: Een Nieuwe | 🏢 저작권사: Clavis (벨기에)
📄 페이지 수: 32 pp | ⚖️ 판형 : 26.5 × 20.5 cm | 📅 출간일: | 🎂 권장연령: 5세 이상

★ 두 개의 이야기가 책의 양쪽에서 시작해 가운데에서 하나로 만나는 특별한 ‘뒤집어 읽기’ 그림책

★ 그릴수록 점점 작아지는 빨강과 파랑 색연필 !

★ 다 써버린 색연필을 버리지 마세요. 창의적인 '재활용', 자원 절약에 대한 이야기

환경 보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5세 이상 그림책

내용 및 소개

두 개의 작은 크레용, 빨강과 파랑은 매일 신나는 시간을 보냅니다. 빨강은 Tim이 가장 좋아하는 색이고, Lily는 파랑입니다. 크레용들은 아이들과 함께 무당벌레, 물고기, 거센 강물, 둥둥 떠다니는 행성까지 온갖 멋진 그림을 만들어 내지요.

하지만 그림을 그릴 때마다 빨강과 파랑은 조금씩, 조금씩 작아집니다. 계속 쓰다 보면 언젠가는 완전히 사라질 것만 같습니다. 그러던 중 Tim과 Lily는 미술 시간에 다 써가는 오래된 크레용도 버리지 않고 '녹일 수 있으며' 새로운 크레용으로 다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은 지속가능성과 창의성을 함께 이야기하는 예술 그림책입니다. 특히 빨강의 이야기와 파랑의 이야기가 서로 다른 방향에서 시작해 책 한가운데에서 만나 하나의 이야기로 합쳐지는 독특한 뒤집어 읽기 구조가 특징입니다.

단순히 재활용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대신, 아이들에게 익숙한 크레용이 점점 닳아 없어지는 모습을 통해 “다 쓴 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창작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중간에 만나는 페이지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알렌 팀장 에이전트 kmind@kmind.co.kr
☎️ 02-564-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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