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ecture Everywhere <세상 곳곳의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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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 Everywhere <세상 곳곳의 건축>
글, 그림: David Huang | 🏢 저작권사: Cicada Book (Marco Rodino Agency)
📄 페이지 수: 40 pp | ⚖️ 판형: 230 x 300 mm | 📅 출간일: 2027년 5월 | 🎂 권장연령: 5세

★ American Illustration, the World Illustration Awards 수상 작가

★ “건축은 빌딩만 말하는 걸까?” 초고층 빌딩과 공항부터 벌집, 비버댐, 거미줄까지 사람과 동물이 만든 놀라운 구조물을 함께 살펴보는 어린이 건축 논픽션

★ 강철과 나무뿐 아니라 밀랍, 거미줄, 흙과 침까지! 세상 곳곳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재료와 아이디어

내용 및 소개

우리는 보통 건축이라고 하면 높은 빌딩이나 멋진 다리를 떠올리지만, 이 책은 훨씬 더 넓게 보여줍니다. 벌은 작은 육각형 방이 가득한 벌집을 만들고, 흰개미는 더운 사막에서도 안이 너무 뜨거워지지 않도록 공기가 잘 통하는 집을 만들어요. 비버는 나뭇가지로 물을 막아 댐을 만들고, 새는 여러 가족이 함께 사는 커다란 둥지를 만듭니다.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초고층 빌딩은 좁은 땅에 많은 사람이 살고 일할 수 있도록 위로 높이 올라가고, 강한 바람에도 견딜 수 있도록 조금씩 흔들리게 설계됩니다. 공항은 수많은 사람과 짐, 비행기가 서로 부딪히지 않고 움직일 수 있도록 길과 공간을 아주 꼼꼼하게 나눠 놓았고요.또 어떤 집은 사는 곳에 맞춰 만들어집니다. 중앙아시아의 유르트는 이동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쉽게 접었다 다시 지을 수 있고, 두꺼운 양털 천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해줍니다.

사람의 건축과 자연의 건축을 나란히 보여주는 논픽션입니다. 강철과 콘크리트로 만든 빌딩도 건축이고, 밀랍으로 만든 벌집도 건축이고, 흙과 침으로 만든 흰개미집도 건축입니다. 집과 건물은 그냥 예쁘게 만드는 게 아니fk 누가 살고,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서 가장 알맞은 모양을 만드는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건축 논픽션입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알렌 팀장 에이전트 kmind@kmind.co.kr
☎️ 02-564-6223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알려주시면, 검토용 파일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