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Humans, We stole your crayon ! <인간의 색연필을 훔쳤다!>

📄 페이지 수: 32 pp | ⚖️ 판형:280 x 225mm | 📅 출간일: 2026년 5월 | 🎂 권장연령: 3세 이상
★ 크레용을 처음 본 외계인들이 감탄한 이유, 인간의 새로운 기술일까요? 부러져도 그릴 수 있어요.
★ 크레용의 진짜 마법은 부러져도 그릴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 상상을 세상 밖으로 꺼내 보여줄 수 있다는 것!
★ 누구나 자기 안에 멋진 생각과 표현할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상상력 그림책

내용 및 소개
외계인 Zimothy와 Meep은 지구 교실에 몰래 들어왔다가 크레용 하나를 발견해요. 그런데 둘은 크레용이 뭔지 몰라요. 머릿속으로 생각한 걸 종이에 그렸더니 그림이 나타나자, 아주 신기한 기계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외계인들은 크레용 안에 어떤 특별한 장치가 들어 있는지 궁금해해요. 결국 크레용을 똑 부러뜨려 보는데, 안에는 아무 기계도 없어요. 그냥 끝까지 똑같은 크레용이지요. 그런데 더 재미있는 일이 생깁니다. 부러진 두 조각이 모두 여전히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거예요!
외계인들은 신이 나서 그림을 마구 그리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크레용을 신기한 ‘지구의 기술’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정말 놀라운 것은 그게 아니었어요.
그런데 진짜 신기한 건 크레용이 아니에요. 우리 머릿속의 생각을 그림으로 꺼내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에요. 상상한 동물도, 우주선도, 아무도 본 적 없는 세상도 마음껏 그릴 수 있다는 것! 외계인들은 크레용을 자기 별로 가져가고, 그곳에서도 그림을 그리며 신나게 놀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