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book of Houses <집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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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ook of Houses <집에 대한 모든 것>

글 : Caterina Lazzari 그림: Silvia Mauri | 🏢 저작권사: Editorial Scienza (Giunti) 📄 페이지 수: 96pp | ⚖️ 판형: 24x27cm | 📅 출간일: 2025년 | 🎂 권장연령: 6세 이상

★ 왼쪽 - 외부 구조 / 오른 쪽 - 내부 구조로 건물 내부를 들여다보는 단면 일러스트를 통해 건축 구조를 시각적으로 이해하게 하는 구성. 초고층 빌딩을 길게 펼쳐보는 fold-out 페이지까지

★ 구석기 시대의 오두막에서 로마의 저택과 르네상스 빌라를 지나 초고층 빌딩과 친환경 주택까지.

★ 산속의 집과 섬의 집, 흙집과 나무집, 초고층 빌딩과 친환경 주택까지 만나며 천편일률적인 ‘집’의 이미지를 깨는 논픽션

내용 및 소개

이 논픽션은 가장 익숙한 ‘우리 집’을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해 세계의 다양한 집과 과거의 주거 공간 그리고 현대 건축으로 시야를 넓혀갑니다. 왜 문이 필요한지 방마다 역할이 왜 다른지 창문과 바닥의 재료는 어떻게 다른지 생각해보게 하지요. 집의 크기를 직접 재보고 자신이 공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관찰하게 합니다.

나아가 집의 모습이 단순히 취향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기후와 지형 그리고 그곳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에 따라 달라졌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알프스에서는 지붕을 가파르게 만들고 돌과 나무를 사용합니다. 바람과 햇빛이 강한 그리스 섬에서는 두꺼운 벽을 흰색으로 칠하고 집들을 서로 붙여 짓습니다. 서로 전혀 달라 보이는 집에도 모두 그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유가 있는 거지요. 초고층 건물 전체를 보여주는 확장 페이지도 있습니다.시대가 흐르면서 집은 단순한 피난처를 넘어 사람의 생활 방식과 가치관을 보여주는 공간이 됩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집에서 살고 싶을까?"

건축 지식들과 다양한 집을 살펴 본 후에는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생각하게 됩니다. 집의 모습에는 하나의 정답이 없고, 사람과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르게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아파트만 집이라는 천편 일률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이처럼 세계 곳곳의 전혀 다른 주거 형태를 통해 건축공학 지식을 얻고 시야가 넓어질 수 있는 논픽션입니다.

책 뒤 커버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알렌 팀장 에이전트 kmind@kmind.co.kr
☎️ 02-564-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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