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Stories for Baby<아기를 위한 첫 이야기> x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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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그림 : Emma Dodd
📄 페이지 수: 24 pp | ⚖️ 판형: 보드북 | 📅 출간일: 2026년
🎂 권장연령: 0 - 3 세
📄 페이지 수: 24 pp | ⚖️ 판형: 보드북 | 📅 출간일: 2026년
🎂 권장연령: 0 - 3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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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권
1권: 아가를 위한 첫 이야기: 포근포근 꼭 안아줘 < Snuggle Up >
2권: 아가를 위한 첫 이야기: 소리 내어 놀아요 <Make Some Noise>
3권: 아가를 위한 첫 이야기: 함께 놀아요 <Play Together>
4권: 아가를 위한 첫 이야기: 탐험을 떠나요 <Go Explore>
1권: 아가를 위한 첫 이야기: 포근포근 꼭 안아줘 < Snuggle Up >
2권: 아가를 위한 첫 이야기: 소리 내어 놀아요 <Make Some Noise>
3권: 아가를 위한 첫 이야기: 함께 놀아요 <Play Together>
4권: 아가를 위한 첫 이야기: 탐험을 떠나요 <Go Explore>
< 시리즈 특징 >
0~3세 아기들의 감각 발달과 정서적 안정에 맞춘 영유아 전용 보드북 시리즈로, 아기 동물들과 부모의 교감을 다룬 짧고 리듬감 있는 이야기 모음집입니다.
연령 단계별 구성: 아기의 월령 발달 단계에 맞춰 총 4권으로 구성된 시리즈
- Snuggle Up — 출생 직후, 흑백 일러스트로 아주 어린 아기의 시선 발달에 맞춤
- Make Some Noise ( 0-6개월)
- Play Together (6–9개월)
- Go Explore (9–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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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발달 전문가(early years expert) 자문을 거쳐 제작되었으며, 각 권마다 곰·돌고래·올빼미·호랑이 네 마리의 동물 캐릭터가 등장해 월령에 맞는 주제(목욕, 놀이, 비행 연습, 숨바꼭질, 폭풍, 탐험 등)를 운율이 있는 짧은 텍스트로 전달.
- 작가 엠마 도드 (Emma Dodd)는 영국 서리 출신의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세인트 마틴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I Love You Through and Through)》를 비롯한 따뜻한 감성의 유아 그림책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대표작: No Matter What, I Don't Want a Posh Dog!, What Pet to Get?, "Amazing Baby" 시리즈, "Dot and Dash" 시리즈, "Emma Dodd's Love You Books" 시리즈 (Forever, Always, Everything, Wish, Together 등 동물 부모-자녀 애정 테마 보드북 다수)
- Giles Andreae와 공저한 I Love My Mummy, I Love My Daddy 등도 대표작으로 꼽힘
- 작가 수상 이력: 북트러스트 얼리 이어스 어워드 , 로알드 달 유머러스 북 프라이즈 최종 후보 선정 등 다수의 영유아 도서상을 수상 및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 Emma Dodd는 영국 도서관 대출 통계상 "가장 많이 대출된 작가 123위"로 언급된 바 있을 만큼 인지도가 높은 스테디셀러 작가입니다.
1권 : 아가를 위한 첫 이야기: 포근포근 꼭 안아줘
< Snuggle Up >

- 애착 형성 및 정서적 안정: 아기 동물과 부모 동물이 나누는 따뜻한 스킨십과 보호를 통해 영유아기 핵심 발달 과업인 안정적인 애착을 돕습니다.
- 언어 및 청각 자극: 리듬감 있는 운율과 생생한 의성어·의태어를 반복하여 아기의 초기 언어 발달을 자극합니다.
- 시각 발달 맞춤 디자인: 고대비 흑백 배경 및 반짝이는 질감 요소를 활용해 시각 집중력이 발달하는 영유아의 눈높이에 최적화했습니다.


- Little Bear snuffles: 아늑한 동굴에서 나온 아기 곰이 신나게 놀다가 큰 곰의 따뜻하고 포근한 품에 안깁니다.
- Little Dolphin dives: 바닷속에서 가족과 물장구를 치던 아기 돌고래가 큰 돌고래와 지느러미를 맞대며 유영합니다.
- Little Owl peeps: 밤하늘 달빛 아래 숲을 바라보던 아기 부엉이가 해가 뜰 무렵 큰 부엉이의 날개 품 둥지에 쏙 안겨 잠듭니다.
- Little Tiger pounces: 햇살 아래 뛰놀던 아기 호랑이가 큰 호랑이 곁에 폭 안겨 정글 보금자리에서 단잠에 빠집니다


- 한 권에 담긴 4가지 이야기 가성비 : 권당 4마리 동물(곰, 돌고래, 부엉이, 호랑이)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지루하지 않게 읽어줄 수 있습니다.
- 베드타임 & 놀이책의 완벽한 밸런스: 낮 시간 활동과 소리 놀이에 맞춘 《Make Some Noise》와 잠자리 독서 및 포근한 스킨십에 적합한 《Snuggle Up》으로 시간대별 맞춤 독서가 가능합니다.
- 영국 대표 그림책 작가 엠마 도드의 시그니처 감성: 단순하면서도 따뜻한 선,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로 전 세계 부모들에게 검증된 일러스트를 선보입니다

2권: 아가를 위한 첫 이야기: 소리 내어 놀아요
<Make Some Noise>

- Little Bear Snores: 큰 곰의 간지럼에 "GRR!" 웃으며 뛰놀던 아기 곰이 밤이 되자 행복하게 코를 곯며 잠에 듭니다.
- Little Dolphin Splashes: "SPLOSH!" 소리와 함께 꼬리를 튕기며 점프를 배우는 아기 돌고래가 큰 돌고래와 함께 물보라를 일으킵니다.
- Little Owl Hoots: 밤나무 위에서 조용히 "TU-WHIT TU-WHOO!" 울며 기다리던 아기 부엉이에게 큰 부엉이가 소리 내어 답하며 날아옵니다.
- Little Tiger Purrs: 아침에 하품하며 일어난 아기 호랑이가 "ROAR" 소리를 내며 놀다가, 큰 호랑이가 털을 핥아주자 기분 좋게 "골골(PURR)" 소리를 냅니다.






3권: 아가를 위한 첫 이야기: 함께 놀아요
<Play Together>

- 아기가 주변 사물과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상호작용을 시작하는 6–9개월 발달 단계를 겨냥합니다.
목욕, 까꿍 놀이, 첫 비행 연습, 숨바꼭질 등 이 시기 아기들이 실제로 경험하고 즐거워하는 놀이 행동을 동물 가족의 이야기로 치환해, 부모가 아기와 함께 소리 내어 반응하고 몸으로 놀아줄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 Little Bear's Bath — 뛰어놀다 흙투성이가 된 아기 곰이 엄마 곰과 함께 호수에 첨벙 뛰어들어 목욕을 즐기는 이야기
- Little Dolphin's Games — 아기 돌고래가 산호초 뒤에 숨었다가 튀어나오는 까꿍 놀이를 친구들(노란 게, 파란 물고기)과 함께 하는 이야기
- Little Owl Flies — 아기 올빼미가 엄마를 따라 처음으로 날갯짓을 연습하며 밤하늘을 오르내리는 이야기
- Little Tiger Hides — 아기 호랑이와 엄마 호랑이가 풀숲에서 숨바꼭질을 하며 서로를 찾는 이야기


4권: 아가를 위한 첫 이야기: 탐험을 떠나요
<Go Explore>

- 시리즈의 마지막 권으로, 아기가 스스로 몸을 움직여 주변 세계를 탐색하기 시작하는 생후 9–12개월 단계를 다룹니다.
- Play Together가 상호작용 놀이에 초점을 맞췄다면, Go Explore는 "혼자 나가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독립적 탐험의 서사로 확장되어, 첫걸음마· 분리 경험을 앞둔 아기와 부모 모두에게 정서적으로 의미 있는 메시지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폭풍 같은 어려움을 헤쳐나가고, 다시 안전하게 돌아오는 구조)를 전달합니다.




- Little Bear's Friend — 혼자 산책을 나선 아기 곰이 토끼 친구를 만나 함께 놀다가 내일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는 이야기
- Little Dolphin's Storm — 파도를 타고 놀던 아기 돌고래가 폭풍우를 만나 바다 밑으로 내려가 산호초 친구(게)와 함께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이야기
- Little Owl's Journey — 나는 법을 익힌 아기 올빼미가 처음으로 둥지를 떠나 숲을 가로질러 날아가며, 달빛의 인도로 무사히 집을 찾아 돌아오는 이야기
- Little Tiger's View — 대담해진 아기 호랑이가 정글을 탐험하다 나비 떼를 만나고, 절벽 위에 올라 넓은 세상을 내려다보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