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 in the Clouds <구름만 바라보는 알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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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in the Clouds <구름만 바라보는 알퐁스>
글, 그림: Rémi Durin | 🏢 저작권사: L’Apprimerie
📄 페이지 수: 60 pp | ⚖️ 판형: 21 × 30 cm | 📅 출간일: 2023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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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ion title: The Bear Who Nibbled Trees <나무를 그리는 곰>
후속작에서는 화가인 곰 삼촌과 함께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방법을 배우며 이어지는 알퐁스의 또 다른 발견의 여정.
Rémi Durin의 2023년 동명 단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Animateka 2023 어린이 심사위원상, PIAFF 2024 청소년상, Travelling 2024 주니어 심사위원상 및 Benshi Coup de Cœur, Seattle Children’s Film Festival 2024에서 2개 부문 수상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Annecy, NYICFF, Clermont-Ferrand, Stuttgart ITFS, REGARD 등 주요 국제 영화제에도 공식 선정되었습니다.

★ 남들과 다른 관심사를 가진 아이를 “고쳐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자신만의 열정과 시선을 가진 존재로 긍정하는 그림책. 친구들은 농구를 좋아하고 부모도 알퐁스가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길 바라지만, 알퐁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구름을 바라보고 사진으로 남기는 일입니다.

★ 구름을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상상력과 감정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작품. 알퐁스는 구름마다 이야기를 상상하고, 외로운 구름에게 사진을 선물하며 “외로운 존재끼리는 서로 이해한다”는 섬세한 정서를 보여 줍니다.

내용 및 소개

알퐁스는 숲에 사는 작은 다람쥐로, 무엇보다 구름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생일에 받은 카메라로 우연히 아름다운 구름을 찍은 뒤, 매일 아침 나무 꼭대기에 올라 구름의 모양과 빛, 색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남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농구에만 관심이 있고, 부모도 알퐁스가 혼자 구름만 바라보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알퐁스는 “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줄까?”라고 느끼지만, 그래도 자신의 관심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구름을 관찰합니다.

그러던 어느 겨울밤, 알퐁스는 이상한 빛을 따라 가장 높은 나무 위로 올라갑니다. 모두가 잠든 사이, 그는 혼자서 하늘을 가득 채운 눈부신 오로라를 목격하게 되고, 이야기는 “가끔은 머리가 구름 속에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메시지로 끝납니다.


Rémi Durin 레미 뒤랭 (작가, 그림)

Rémi Durin은 벨기에 ENSAV La Cambre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감독·일러스트레이터로, 2006년 브뤼셀의 L’Enclume Animation을 공동 설립했으며 현재도 애니메이션 교육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 2026 Annecy International Animation Film Festival – Cristal for a TV Production 수상 (La Grande Rêvasion)

🏆 Tête en l’air로 Animateka 2023 어린이 심사위원상, PIAFF 2024 청소년상 등 다수 수상

🎬 Tête en l’air는 Annecy, NYICFF, Clermont-Ferrand, Stuttgart ITFS, REGARD 등 주요 국제 영화제 선정

🎬 연출작: The Scent of Carrots, The Unicorn, Grand Loup & Petit Loup, Yuku et la fleur de l’Himalaya

회화적인 색감과 따뜻한 아동 서사, 영화적인 화면 구성이 강점인 작가.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 02-564-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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