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tiger <호랑이가 나타났다!>
11월 5일 (목) 카운터 오퍼 마감

📄 페이지 수: 32 pp | ⚖️ 판형: 25×25 cm | 📅 출간일: 2027년 8월 | 🎂 권장연령: 3세 이상
★ 외로운 호랑이는 친구를 사귀는 법을 잘 몰라요.
★ 친구들이 외면하는 모습 / 친구들이랑 다시 친해지는 모습을 맨 처음과 맨 뒤에 배치해 호랑이의 성장을 보여줍니다.
★ 친구 간의 '상호 존중'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사회성 그림책
★ “왜 나랑 안 놀아주지?”에서 “쟤는 어떤 친구지?” 로 나아가는 호랑이. 먼저 인사하고, 자기소개를 하고, 친구에 대해 질문해 봐요!


내용 및 소개
호랑이는 친구 사귀는 방법을 잘 모릅니다. 당나귀에게 갑자기 달려들고, 코뿔소에게는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쫓아가며 놀려고 하지요. 때론 하고 싶은 놀이를 먼저 정하면서 “나는 그냥 같이 놀고 싶었을 뿐인데 왜 다들 나를 피하지?”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 개똥벌레 친구가 나타납니다.
호랑이는 조금씩 배웁니다. 먼저 “안녕, 나는 Tiger야. 너는 이름이 뭐야?” 하고 인사하고, 친구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물어봅니다. 냄새가 좀 나도 친구가 좋아하는 놀이를 함께 해줘요
"우리 친구할래?"
개똥벌레는 그러자고 합니다. 호랑이는 드디어 짝꿍이 생겼어요! 호랑이는 이제 상대에게 먼저 인사하고, 코끼리의 코를 칭찬하고, 거북이의 등껍질에 관심을 보이고, 그리고 곰에게 무엇을 했는지 관심을 갖고 묻게 되었답니다!


친구를 사귀려면 “나랑 놀아!” 하고 내 마음만 말하는 것보다, “너는 뭘 좋아해?” 하고 친구의 마음도 궁금해해야 해요. 나와 조금 달라도 괜찮아요. 서로 좋아하는 것을 알아가고 함께 맞춰가면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방법을 잘 몰랐던 호랑이가, 먼저 인사하고 친구의 마음을 물어보면서 진짜 친구가 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친구는 나와 똑같아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서로 다른 점도 알아가고 존중해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회성 그림책입니다.


<친구가 되지 못했을 때>

<친구가 되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