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Save A Species – from the brink of extinction <멸종에서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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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Save A Species – from the brink of extinction <멸종에서 구하라!>
글 : Penny Worms Durrell Wildife conservation Trust | 🏢 저작권사: Mama makes Books 📄 페이지 수: 80 pp | ⚖️ 판형: 275 x 235 mm | 📅 출간일: | 🎂 권장연령: 8세 -11세

★ 멸종위기 동물을 ‘불쌍한 동물’로만 보여주지 않아요! 사람들이 무엇을 했고 실제로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보여주는 환경 과학 논픽션

★ 도도새에서부터 매부리바다거북, 제왕나비, 북부흰코뿔소 등 생소한 이름의 동물에 관심을 갖는 것 만으로도 도움

내용 및 소개

도도새는 인간의 정착과 서식지 파괴, 외래동물의 유입 때문에 결국 멸종했습니다. 모리셔스황조롱이는 전 세계에 알려진 개체가 단 네 마리뿐이었고, 그중 번식 가능한 새는 두 마리뿐이었습니다. 서식지가 파괴되고 교란종의 공격을 받아왔고 농약 등도 원인이었지요. 보전팀은 인공번식, 야생 방사, 둥지 상자 설치, 먹이 지원, 개체 추적, 토종 숲 복원까지 여러 방법을 함께 사용했습니다. 그 결과 현재는 약 300~350마리가 살아가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에서 개발된 방식은 다른 멸종위기종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Gerald Durrell을 비롯해 현장 생물학자, 지역 환경단체, 레인저, 사진가, 생식과학자 등 실제 사람들도 함께 소개됩니다. 즉, “누가 이 종을 살렸는가?”까지 보여줍니다. 자연보전을 추상적인 캠페인이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하는 일과 직업으로 이해하게 할 수 있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자료들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멸종을 더 가깝게 느끼게 하고 경각심을 줍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알렌 팀장 에이전트 kmind@kmind.co.kr
☎️ 02-564-6223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알려주시면, 검토용 파일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