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into Dreamland <꿈나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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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into Dreamland <꿈나라 여행>
글 : Alija Furlan 그림 : Natasa Vertelj | 🏢 저작권사: Zalozba Pivec (Slovenia) (Rights solution) 📄 페이지 수: 36 pp | ⚖️ 판형: 240 x 290 mm | 🎂 권장연령: 5세

★ “오늘 밤에는 어디로 떠나볼까?” 미소와 포옹으로 꿈나라행 표를 사고, 열기구와 해적선을 타고 상상의 세계로 떠나는 포근한 잠자리 그림책

★ 잠드는 시간이 어렵거나 무섭지 않고, 여행 떠나기 전의 설렘으로 가득차게 하는 그림책

내용 및 소개

하루가 저물고 천천히 꿈을 준비하기 시작하는 저녁! 해는 졸린 듯 하품을 하고, 하늘은 점점 짙은 밤빛으로 물듭니다. 하얀 양들은 잠옷을 꺼내 입고, 귀뚜라미와 개구리, 박쥐와 새들은 하나둘 모여 밤의 음악회를 엽니다. 반딧불이는 조명이 되고, 숲은 어느새 작은 공연장처럼 변하지요.

한참 신나게 놀다 보면 마침내 꿈나라로 들어가는 비밀의 문이 열립니다. 모두가 그 문 앞에 모여 오늘 밤 어디로 갈지 고릅니다. 누군가는 로마에 가고 싶어 하고, 누군가는 로켓을 타고 우주로 가고 싶어 합니다. 사막에서 서핑을 하거나 트랙터를 타고 산을 넘는 여행도 가능합니다. 꿈속에서는 뭐든 가능하니까요.

그런데 꿈나라 표를 살 때는 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까운 곳으로 가려면 달콤한 미소 몇 번이면 되고, 조금 더 특별한 여행에는 포옹과 윙크, 입맞춤이 필요합니다. 어디로 가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면 마음속 가장 깊은 소원을 찾아주는 도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졸린 여행객들은 기차와 해적선, 열기구에 올라탑니다. “잘 자요, 꿈나라 여행객들.” 마지막 인사와 함께 모두가 조용히 상상의 세계로 떠나고, 어느새 구름 위에서 편안하게 잠이 듭니다.

아이에게 잠드는 시간을 하나의 즐거운 여행처럼 느끼게 해주는 포근한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이제 자야 해”가 아니라 “오늘은 어떤 꿈을 꾸러 갈까?” 하고 상상하게 만드는 포근한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알렌 팀장 에이전트 kmind@kmind.co.kr
☎️ 02-564-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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