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ff <그럼블러프 마을의 엄청난 물건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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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 <그럼블러프 마을의 엄청난 물건 소동>
글: Angela Woolfe | 그림: Scott Wilson | 🏢 저작권사: Hachette UK
📄 페이지 수: 32pp | 판형 : 250mm x 290 mm 📅 출간일: 2027년
🎂 권장연령: 4세 이상
  • 과도한 소비와 환경 문제에 대한 유쾌한 풍자: 끊임없이 물건을 사들이고 쌓아두는 현대 사회의 과소비 문화를 꼬집으며,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는 '미니멀리즘'과 '재활용(Recycling)'의 가치를 일깨워 줍니다.
  • 공동체와 자연의 소중함 일깨우기: 쓰레기로 가득 찬 숲을 보며 마을 사람들이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자연을 되찾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적 책임감을 심어줍니다.

줄거리

  • 끝없는 물건 사랑: 그럼블러프 마을에 사는 그럼블그론들은 온갖 물건을 사들이는 데 푹 빠져 있습니다. 컵, 자동차, 의자, 고양이 목걸이, 너무 큰 팬티, 기니피그용 귀걸이까지 끝없이 물건을 모읍니다. "우린 물건이 부족해, 더 많은 물건이 필요해!"라며 'stuff(물건)' 가게가 계속 생겨날 정도로 쇼핑을 멈추지 않습니다.
  • 쓰레기로 가득 찬 마을과 숲의 파괴: 결국 집 안은 물건으로 터져 나가고, 더 이상 둘 곳이 없어진 주민들은 마을에서 유일하게 초록빛이 남아 있던 아름다운 '그럼블러의 숲'에 몰래 쓰레기와 물건을 내다 버리기 시작합니다. 머지않아 숲은 온갖 잡동사니와 상자들로 파묻히고 맙니다.
  • 추억의 장소를 되찾기 위한 변화: 숲속 나무 위까지 쓰레기가 쌓이자, 아이들이 그곳에서 놀던 옛추억을 떠올리며 슬퍼합니다. 주민들은 비로소 자신들에게 이런 '물건'이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 지속 가능한 삶으로의 전환: 주민들은 숲의 쓰레기를 치우고, 망가진 나뭇목으로 물건을 고쳐 쓰거나 재활용하며, 낡은 나막신에 채소를 키우고, 물건을 서로 바꿔 쓰기 시작합니다. '물건 가게'는 영원히 문을 닫고, 그럼블러프 마을 사람들은 자연 속에서 웃음과 여유를 되찾으며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 개성 넘치고 유쾌한 몬스터 캐릭터: '그럼블그론(Grumblegroans)'이라는 엉뚱하고 매력적인 몬스터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환경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 리듬감 있는 텍스트: 운율이 살아 있는 반복적인 문장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소리 내어 읽어주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일러스트: 온갖 기상천외한 물건들과 쓰레기로 뒤덮인 집과 숲의 모습을 디테일하고 코믹하게 그려내어 구경하는 재미가 큽니다.

Angela Woolfe 안젤라 울프 (글)

기발한 상상력과 사회풍자적 요소를 유머러스하게 녹여내는 영국의 작가입니다.

Scott Wilson 스콧 윌슨 (그림)

독창적이고 코믹한 캐릭터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알렌 팀장 에이전트 kmind@kmind.co.kr
☎️ 02-564-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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