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urse of the Terrible Mummy <미라의 무시무시한 저주>

총 3권
-The Curse of the terrible mummy
-The Secret of the Silent Grove
-The Case of the Lost Suitcase
글, 그림: Jaque Jours | 🏢 저작권사: Zalozba Pivec (Slovenia) (Rights solution)📄 페이지 수: 56pp | ⚖️ 판형: 160 x 235 mm | 📅 출간일: | 🎂 권장연령: 9세 이상
★ 미라의 저주, 유령, 늑대인간, UFO까지! 초자연 사건을 쫓던 어린이 탐정이 이번에는 자신에게 닥친 공포의 정체를 풀어야 하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괴물을 조사하던 탐정이 이번에는 ‘저주’의 희생자가 된다, 우정과 추리가 결합된 오싹하고 유쾌한 어린이 탐정 시리즈

내용 및 소개
Gal과 Isaac은 지칠 줄 모르는 탐정이자 Snoop Agency의 창립자입니다. 미라, 뱀파이어, 늑대인간, 유령, 정체불명의 환영, 흉가, UFO까지 온갖 기묘한 사건을 조사하러 나섭니다. 평소라면 둘이 함께 단서를 모으고 사건을 해결해나가겠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조사를 하던 중 Isaac이 미라의 저주에 대한 공포에 사로잡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무서워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점점 그 두려움이 실제 문제로 번지면서 이제 Gal과 Isaac은 초자연 현상의 정체를 밝히는 것뿐 아니라, Isaac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알아내야 합니다.
무서운 존재를 조사하는 탐정 이야기와 친구를 돕기 위한 노력, 다양한 기상천외한 존재들을 탐험하면서 서서히 우정의 의미를 알아가고, 감동을 주는 픽션 시리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