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D Book / The MUM Book

📄 페이지 수: 32pp | 판형: 160mm x 160 mm
🎂 권장연령: 0세 이상
< 간결한 흑백 라인 드로잉에 포인트 컬러(옐로/오렌지)만을 사용해 부모와 아이의 상호작용을 위트 있게 포착한 시리즈 보드북입니다 >
- 서툰 초보 부모를 향한 위로와 격려: "사랑이 넘치고, 과보호하고, 예민하고, 감정적이며, 여전히 아이 같은 모든 부모들"을 위한 책입니다.
- 아이를 통해 다시 태어나는 부모의 순간들: 부모가 아이를 일방적으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어른을 더 용감하고, 인내심 있고, 온전한 '부모'로 성장시킨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출산·백일·첫돌 및 부모의 날 최고의 선물용 북: 초보 아빠/엄마에게 주는 가볍지만 깊은 울림의 선물용 책.
미니멀하고 유머러스한 비주얼: 과장 없는 선과 단순한 포인트 컬러를 통해 군더더기 없이 육아의 '현실감'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전달.
리듬감 있는 반복 구조: 문장과 유머러스한 대화 말풍선의 대비로, 어린 유아와 함께 읽기에도 부담 없는 텍스트 구조입니다.
The DAD Book < 아빠 책>
아빠가 되는 것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여정입니다. 아버지 됨의 마법을 유쾌하면서도 깊은 공감을 자아내는 시선으로 포착해 낸 작품

- 변화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새로운 도전
매일 똑같은 일상 안에서 안정을 느끼아기가 태어난 순간부터 아빠의 일상은 완전히 뒤바뀝니다.
숨 쉬는지 살피느라 잠을 깨고, 예방주사를 맞힐 때 아기 대신 아파하며 용기를 내고, 오줌을 싸도 너그럽게 넘기며, 말 배우기에서 기필코 "아빠"를 듣고 싶어 매달리는 서툴지만 사랑스러운 아빠의 모습이 이어집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뒹굴뒹굴 누워만 있어도 가장 생산적이고, 마침내 "네가 나를 너의 아빠로 만들어 주었다"는 감동적인 고백으로 마무리됩니다.




The MUM Book < 엄마 책 >

아기를 돌보며 문틈으로 살금살금 빠져나오는 유연함,
작은 손톱을 깎아주는 조심스러움,
유모차와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는 강인함,
새벽 3시에 장난감을 건네받는 즉흥성등 쉴 틈 없는 엄마의 일상이 펼쳐집니다.
"잠"을 사랑하던 한 사람이 아기 덕분에 "엄마 "가 되어가는 따뜻한 여정을 유쾌하게 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