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ragon in the Attic <다락방의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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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agon in the Attic <다락방의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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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Lucy Salmon | 🏢 저작권사: Quarto📄 페이지 수: 44 pp | ⚖️ 판형: 190 x 190 mm, 276 x 235 mm, 15 flaps, double gatefold | 📅 출간일: 2027년 6월 | 🎂 권장연령: 3세

★ 다락방에서 만난 용을 누구보다 아끼게 된 Sylvie가, 친구를 곁에 붙잡는 대신 다시 하늘을 날 수 있도록 보내주는 따뜻한 우정 이야기

★플랩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마지막 페이지에 gatefold가 있는 상호작용 그림책

★ 점점 작아지는 용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끼지만 진짜 우정은 상대를 내게 맞추게 유도하는 게 아니라는 메시지 전달, 서로가 행복할 지점을 찾아야 한다는 교훈

내용 및 소개

Sylvie는 어느 날 다락방 맨 꼭대기에서 길을 잃은 Dragon을 발견합니다. 늘 함께 놀 친구를 기다려왔던 Sylvie에게 좋은 친구가 생긴 거지요. 낯선 곳에 떨어져 어리둥절한 Dragon을 위해 Sylvie는 함께 살자고 제안하고, 둘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목욕을 하며 금세 가까워집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Dragon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작아져요. Sylvie는 처음에는 Dragon이 집에 맞춰 지내기 위해 일부러 작아지는 줄 알았지만, 사실 Dragon은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떠나면서 점점 본래의 모습을 잃고 있었던 것입니다. Dragon은 원래 하늘을 가득 채울 만큼 거대했고, 별과 구름 사이를 날아다녔지만 늘 외로웠다고 털어놓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Sylvie라는 친구를 만났지만, 다시 한 번 마음껏 하늘을 날고 싶다고 말합니다.

Sylvie는 Dragon을 붙잡아두는 대신, 그가 다시 자신다운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락방 창문을 활짝 열자 Dragon은 다시 점점 커지고, 둘은 함께 지붕 위로 올라가 밤하늘을 날아갑니다.

단순히 “용과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기보다, 진짜 친구란 내 곁에 붙잡아두는 사람이 아니라 상대가 자기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전하는 플랩 그림책입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알렌 팀장 에이전트 kmind@kmind.co.kr
☎️ 02-564-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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