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urth Dimension <제4의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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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urth Dimension <제4의 차원>
시간에 관한 모든 것
글, 그림: Lennart Eng | 🏢 저작권사: Opal
📄 페이지 수: 96 pp | 📅 출간일: 2026년 10월 | 🎂 권장연령: 9~12세

★ 해시계·물시계·향시계·모래시계에서 기계식 시계, 휴대용 시계, 쿼츠 시계와 원자시계까지 이어지는 시간 측정 기술의 발전을 통해 과학과 발명이 인간의 생활방식 자체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설명

★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시공간, 중력과 시간, 쌍둥이 역설과 시간여행까지 어려울 수 있는 현대물리학 개념을 일상의 예와 그림으로 풀어,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흐른다”는 상식을 뒤집는 구성

달력 부분은 Uppsala University 역사학 교수 Henrik Ågren, 시계와 표준시간 부분은 RISE 연구진, 자연 속 시간 부분은 Swedish Museum of Natural History의 동물학 전문가가 감수한 구성으로, 폭넓은 주제에도 전문성을 확보

내용 및 소개

이 책은 우주의 탄생과 함께 시간 자체도 시작되었다는 이야기에서 출발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시간은 자연 그대로의 것이 아니라, 인간이 오랜 세월 관찰하고 합의하며 만들어 온 체계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첫 부분에서는 달과 태양, 계절을 관찰했던 선사시대부터 이집트·로마·그레고리력까지 달력의 역사를 따라갑니다. 왜 한 주는 7일인지, 왜 1년은 365일인지, 왜 윤년이 필요한지처럼 익숙해서 오히려 생각해 보지 않았던 질문들을 역사적 사례와 함께 풀어냅니다.

이어 해시계·물시계·불·모래를 이용한 시계에서 기계식 시계와 휴대용 시계, 쿼츠와 원자시계까지 시간을 더 정확히 재기 위한 인간의 발명사를 보여 줍니다. 이후 철도와 통신의 발달로 지역마다 달랐던 시간이 하나의 표준으로 통합되고, 세계가 시간대와 날짜변경선으로 나뉘게 된 과정도 설명합니다.

후반부에서는 아인슈타인이 밝혀낸 중력과 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시간, 시공간과 쌍둥이 역설까지 나아갑니다. 그리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와 인간과 동물의 생체시계, 계절, 조수, 식물의 개화, 동물과 나무의 수명을 살펴보며 시간이 우주에서 생명체의 몸까지 모든 것을 관통하는 ‘제4의 차원’임을 보여 줍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 02-564-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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