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Girl < 이 아이가 바로 그 소녀예요>

Share
This is the Girl < 이 아이가 바로 그 소녀예요>
글, 그림: Robert Starling| 🏢 저작권사: Hachette UK
📄 페이지 수: 38pp | 판형 : 250mm x 290 mm 📅 출간일: 2026년
🎂 권장연령: 4세 이상
  • '모험'과 '기억을 소중히 간직하는 것'이라는 두 가지 테마를 결합한 작품입니다.
  • 마을 남자아이들만 배를 타고 정복과 부를 쫓아 떠나는 동안 해안에 홀로 남겨진 소녀가, 스스로 낡은 배를 끌고 바다로 나가 매일 밤 몰래 모험을 떠난다는 설정을 통해 '주어지지 않은 기회는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 소녀가 가져오는 것이 금은보화가 아니라 경험과 기억이라는 점에서, 물질적 성취보다 경험 그 자체의 가치를 강조하며, 모험을 통해 얻은 것을 독점하지 않고 마을 전체와 나누는 결말로 공동체적 가치까지 확장합니다.

줄거리

  • 해안 마을에서 소녀는 늘 뒤에 남겨진 채, 마을 남자들이 정복과 금은 보화를 쫓아 배를 타고 떠나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 어느 날 소녀는 낡고 볼품없지만 튼튼한 배를 직접 바다로 끌고 나가,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몰래 모험을 떠나기 시작합니다.
  • 매일 빈손으로 돌아오는 그녀를 보며 마을 사람들은 "아직도 물고기 한 마리 못 잡았냐"며 무심하게 대하지만, 아무도 그녀가 어디에 다녀왔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 어느 날 밤 마을 소년 한 명이 함께 가고 싶다고 찾아오고, 둘은 함께 배를 타고 오로라 아래, 돌고래와 거대한 고래, 반짝이는 뱀 형상의 신비한 바다 생물이 가득한 미지의 바다를 탐험합니다.
  • 돌아온 소녀는 할머니에게 자신이 본 것들을 들려주고, 이를 전해 들은 마을 사람들이 모여들어 그녀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 소녀는 "이 보물들은 팔 수 없는 것들이며, 모험을 떠나되 발견한 것은 마음에 담아 오라"고 조언하고, 감명 받은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 색색의 배를 타고 함께 바다로 나섭니다.
  • 마지막 장면에서는 성인이 된 소녀가 할머니와 포옹하며 "가장 큰 보물은 삶의 경이로움을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됩니다
  • 경험 있는 작가-일러스트레이터의 단독 창작: 2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스탈링의 텍스트·그림 단독 작업 — 톤의 일관성이 뛰어남
  • 여성 주인공의 주체적 모험 서사: 소외됐던 소녀가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세상을 탐험하고, 나아가 공동체 전체의 변화를 이끄는 능동적 여성 캐릭터
  • 시각적으로 압도적인 스펙터클: 오로라, 거대한 고래, 반짝이는 뱀 형상의 바다생물 등 판타지적이면서도 서정적인 풍경 — 소장 가치 높은 아트워크
  • 감동적인 세대 간 유대: 손녀와 할머니의 대화 형식으로 모험담이 전달되는 액자식 구조 — 가족 간 유대감을 다루는 정서적 여운
  • 철학적 메시지: "가장 값진 보물은 사고팔 수 없는 것"이라는 대사로, 물질주의를 넘어선 경험과 나눔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Robert Starling (글·그림)

영국 브리스톨에서 거주하며 활동하는 작가-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영문학을 전공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일한 경력이 있으며, 이후 전업 작가로 전향했습니다. 데뷔작 《Fergal is Fuming!》로 워터스톤즈 어린이책상 최종후보에 올랐고, 이후 《Super Sloth》, 《Fergal in a Fix》, 《Fergal Meets Fern》 등을 펴냈습니다. 스므리티 홀스와 협업한 《The Little Island》는 2020년 리틀 레벨스상 최종 후보에, 에오인 맥러플린과 협업한 《This Book is Not a Bedtime Story》도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그의 작품은 2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통 매체와 디지털 매체를 오가며 캐릭터의 감정을 살리는 데 강점을 가진 작가로 평가 받습니다.

💡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알렌 팀장 에이전트 kmind@kmind.co.kr
☎️ 02-564-6223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알려주시면, 검토용 파일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