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 Want Grub! <어그는 먹을게 필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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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 Want Grub! <어그는 먹을게 필요해 !>
글, 그림: Nancy Leschnikoff | 🏢 저작권사: Hachette UK
📄 페이지 수: 32pp | 판형 : 250mm x 290 mm 📅 출간일: 2027년
🎂 권장연령: 3세이상
  • "나누기"의 가치와 중요성을 유머러스하고 원시적인 캐릭터의 대소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 짧고 반복되는 의성어와 단순한 문장 구조를 사용하여 유아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함께 소리 내어 읽기 좋게 기획 되었습니다.

줄거리

  • 원시인 아이 '어그(Ug)'는 맛있어 보이는 먹을 것(Grub)을 손에 넣습니다. 하지만 친구 '오그(Og)'와 강아지가 다가와 나눠 먹자고 하자, 어그는 "안 나눠! 내 거야!"라며 혼자서 다 먹으려고 심술을 부립니다.
  • 그러다 그만 소중한 먹을 것을 절벽 아래로 툭 떨어뜨리게 되고, "먹을 거 돌려줘!"라며 급하게 뒤를 쫓습니다.
  • 먹을 것을 찾아 이리저리 부딪치고 엉금엉금 기어가며 온갖 고생(따가운 선인장과 험난한 지형 통과 등)을 하지만, 도무지 먹을 것을 찾지 못해 "먹을 게 없어!"라며 좌절합니다.
  • 그러다 커다란 고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가까스로 육지에 도착한 어그!
  • 온갖 고생 끝에 정신을 차린 어그는 마침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 고마운 고래와 오그, 강아지 친구들에게 "어그가 다 같이 나눠줄게!"라며 기꺼이 먹을 것을 공유하는 따뜻한 결말을 맺습니다
  • 재치 있는 캐릭터와 원시적 대사: "나 어그, 너 오그, 어그 먹을 거!" 같은 단순하고 반복되는 원시인 스타일의 대사가 유아들에게 큰 웃음을 줍니다.
  • 다이내믹한 추격전과 모험: 먹을 것을 독점하려다 놓친 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모험과 거대한 고래의 등장 등 시각적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따뜻한 반전 결말: 혼자 다 먹으려던 어그가 고마운 친구들을 만나며 결국 "함께 나누는 기쁨"을 깨닫는 훈훈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Nancy Leschnikoff 낸시 레슈니코프 (글·그림)

유쾌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 디자인과 기발한 유머 감각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영국의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알렌 팀장 에이전트 kmind@kmind.co.kr
☎️ 02-564-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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