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orse Called Now <'지금'이라는 이름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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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orse Called Now <'지금'이라는 이름의 말>
글: Ruth Doyle | 그림: Alexandra Finkeldey | 🏢 저작권사: Nosy Crow
📅 출간일: 2024년 | 🎂 권장연령: 4세이상
  • 어린이 그림책 (Children's Picture Book), 마음챙김/정서 함양 (Mindfulness & Emotional Intelligence)
  • 글: 루스 도일은 오랫동안 영국의 아름다운 시골(켄트주)에 살며 동물 및 자연과 교감하는 작품을 주로 쓰고 있습니다.대표작 중 하나인 《Songs for Our Planet》(or 《Songs for Every Day》) 시리즈 등 자연과 정서적 안정을 다룬 작품들로 영국 현지 도서관 및 어린이 책 단체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림 : 알렉산드라 핑켈데이는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캐나다 및 북미·유럽 아동 도서상 후보에 다수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 '현재(Now)'에 집중하는 마음챙김의 가치 전달: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이나 불확실한 소문 때문에 불확실한 두려움과 불안을 겪는 아이들에게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지혜를 전합니다.
  • 감정 조절과 호흡법 소통: 두려움이나 불안이 밀려올 때 숨을 천천히 쉬고, 감정을 자연스럽게 보낸 뒤 "지금은 다 괜찮아"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마음 관리법을 알려줍니다.
  • 편견 깨기와 공감 능력 향상: 무시무시한 존재로 오해받던 여우, 까치, 강아지의 실제 모습을 발견하면서 타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정하게 이해하는 법을 공유합니다.
  • 푸른 들판에 서서 '지금 이 순간'의 작은 마법들을 관찰하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흰 말 '나우(Now)'가 있습니다.

어느 날, 토끼 가족이 붉은 털의 여우가 쫓아온다며 겁에 질려 달려오고, 암탉과 병아리들은 날카로운 주둥이를 가진 까치가 습격할까 봐 비명을 지르며, 양들은 늑대처럼 사나운 새 시골 개가 나타났다며 벌벌 떱니다. 나우는 당장 눈앞에 그 위험이 있는지 가만히 물어보며, 이 순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갑자기 뇌우가 치고 빗줄기가 쏟아지자, 나우는 동물들을 대피소인 헛간으로 안내합니다. 그곳 어둠 속에서 마주친 존재들은 거대한 몬스터가 아니라, 추위에 떨고 있는 늙은 여우, 반짝이는 보물을 숨기려던 까치, 그리고 벼락 소리가 무서워 숨어 있던 작은 강아지였습니다.

나우의 따뜻한 호흡법과 "지나가지 않는 폭풍은 없다"는 다정한 위로 속에서 동물들은 마음의 평화를 되찾고, 폭풍이 지나간 들판에서 '지금(Now)'이라는 친구와 함께 행복한 현재를 누리게 됩니다.

  • 불안을 다스리는 따뜻하고 지혜로운 메시지:"내가 두려울 때, 나는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감정이 왔다가 지나가게 둬. 영원히 지속되는 건 없거든."어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마음의 위로와 평온을 주는 명상적 메시지 수록.
  • 아름답고 감성적인 수채화풍 일러스트: 푸른 들판, 폭풍우 치는 밤, 차분해지는 농장의 풍경을 따뜻한 필치로 그려내 시각적 정서 안정감을 제공.
  • 반복적인 언어 리듬과 안도감을 주는 구조: 동물 친구들의 들뜬 불안과 말이 던지는 은은하고 다정한 질문("지금 그게 보이니?", "혹시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의 대비를 통해 아이들에게 편안함을 선사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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