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m’s Dream Journey <상상 옷장>
원제 : De Dromenkast

📄 페이지 수: 32 pp | ⚖️ 판형 : 25×26 cm | 📅 출간일: 2026년 2월 | 🎂 권장연령: 5세 이상
★ 무서운 존재가 플랩을 펼치는 순간 전혀 다른 아름답고 유쾌한 풍경으로 바뀌는 반전
★ 어둠과 옷장을 무서워하던 아담이 사라진 강아지 마일로를 찾기 위해 처음으로 옷장 문을 열고, 괴물 / 마녀 / 거미 / 유령 등을 만나요.
★아이 스스로 다시 생각해 보면서 두려움을 하나씩 넘어서는 과정
★ 공포를 없애기보다 ‘다르게 바라보는 힘’으로 바꾸는 이야기, 두려움과 용기, 상상력, 잠자리 불안, 자기조절을 다루는 동시에 플랩을 통한 발견과 반전의 재미까지 갖춘인터랙티브 그림책




내용 및 소개
두려움도 상상에서 시작될 수 있지만, 그 상상은 다시 즐거운 것으로 바뀔 수 있어요. 귀신은 사탕이 되고, 귀신의 집은 책이 되는 '아이'의 생각 전환
어둠과 옷장을 무서워하는 아이가, 자신이 두려워하던 세계 속으로 직접 한 걸음 들어가 보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사라진 강아지 밀로를 찾기 위해 아담은 평소에는 절대 열지 않던 옷장 문을 엽니다. 그 안에는 털북숭이 괴물, 거대한 벌레, 마녀, 거미, 사자, 뱀, 유령, 뱀파이어까지 온갖 무서운 존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담에게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뿐! 플랩을 펼칠 때마다 무섭게 보였던 존재는 전혀 다른 아름답고 유쾌한 풍경으로 바뀝니다. 괴물은 나무가 되고, 거미는 해바라기로 이어지며, 공포의 대상은 조금씩 호기심과 발견의 대상으로 변해 갑니다. 아이에게 “무서워하지 마”라고 말하는 대신, 두려움을 직접 들여다보고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건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옷장 모험 끝에 Adam이 마지막 문을 열었을 때 그곳에는 엄마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모험이 잠자리 이야기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무서움과 상상으로 가득했던 세계는 다시 익숙하고 안전한 침실로 돌아옵니다.
“이제 잘 시간이야. 내일 또 다른 이야기를 읽어 줄게!"
-두려움과 용기, 상상력, 잠자리 불안, 그리고 ‘무서운 것도 다시 바라보면 전혀 다른 모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플랩의 시각적 반전과 함께 풀어낸 인터랙티브 그림책입니다.
-두려움을 피하는 대신 직접 들여다보고 다시 해석하는 경험을 통해, 아이의 불안을 호기심과 상상력으로 전환시키는 감정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