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We Nearly There Yet? <다 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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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We Nearly There Yet? <다 와가요?>
글: Louise Fitzgerald | 그림: Kate Hindley | 🏢 저작권사: Nosy Crow
📄 페이지 수: 32 pp | ⚖️ 판형: 290×250 mm | 📅 출간일: 2027년
🎂 권장연령: 3 세이상
  • 차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소동과 게임, 새치기, 방귀 소동, 애착물건 분실 등을 통해 독자가 마치 캐릭터들과 함께 자동차 여행을 하는 듯한 상호작용과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 가족 여행의 설렘과 지루함을 유머러스하게 승화시켜 아이와 보호자가 모두 웃으며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최고의 소풍 날"을 맞아 차를 타고 바닷가로 떠나는 동물 친구들의 시끌벅적한 장거리 도로 여행 이야기.

출발 직전, 차 안에서 유난 떨지 않고 즐겁게 가기로 새끼손가락 약속까지 하고 출발하지만, 스파이 게임 중 난데없는 우주선 등장, 차 안을 가득 채운 정체불명의 냄새 소동, 창밖으로 날아간 애착 이불 '블랭키' 구조대 작전까지 한시도 조용할 틈이 없습니다.

급기야 금기어였던 "다 와가요?" 질문이 터져 나오고, 정작 목적지인 바닷가에 도착했을 때 아이들은 모두 잠에 빠져드는데…!

  • 글로벌 검증 베스트셀러 후속작: 전 세계 20개 국에 계약되며 사랑받은 The Quickest Bedtime Story Ever! 시리즈의 최신작.
  • 수상 경력에 빛나는 일러스트레이터: 25개 언어권에서 출간되며 국제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Kate Hindley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위트 넘치는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 높은 인터랙티브 요소: "출발 전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하기" (다 와가냐고 묻지 않기, 간식 미리 다 먹지 않기)
  • "짐 목록 같이 체크하기" 및 "스파이 게임", "퀴즈 게임" 참여
  • 압도적인 공감대와 유머: 장거리 차 안에서 벌어지는 현실적인 아이들의 행동(냄새 소동, 애착 인형 창밖 낙하 사건, 뜬금없는 방뇨 타임 등)을 참신한 시각으로 풀어냄
  • 작가 루이즈 피츠제럴드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감각적인 대화체와 재치 있는 구성으로 전 세계 어린이었을 사로잡은 유아 그림책 작가입니다. 전작 *The Quickest Bedtime Story Ever!*를 포함해 세련되고 현대적인 감각의 스토리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 그림 작가 케이트 힌들리는 세계 25개 언어권 출간 작가로 Sainsbury’s Children’s Book Awards 수상, Sheffield Children’s Book Prize 수상, Kate Greenaway Medal 최종 후보였습니다. 따뜻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 표현력과 시각적 유머 감각으로 영국을 대표하는 유아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 02-564-6223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알려주시면, 검토용 파일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