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und the Wheel of the Year: Celebrations for Every Season <한 해의 바퀴를 따라: 계절마다 만나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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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Wheel of the Year: Celebrations for Every Season <한 해의 바퀴를 따라: 계절마다 만나는 축제>
글: Danica Boyce | 그림: Phoebe Wahl | 🏢 저작권사: Chronicle Books
📅 출간일: 2026년 | 🎂 권장연령: 전연령
  • 이 책은 고대 북서유럽(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영국, 스웨덴 등)에 뿌리를 두고 현대까지 이어져 온 자연 절기 및 계절 축제인 '휠 오브 더 이어(Wheel of the Year)'를 어린이와 가족의 눈높이에 맞춰 다정한 운율시와 일러스트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 추가 부록 내용 : 본문 뒤쪽 부록에는 상기 4대 축제 외에도 임볼크(Imbolc / 2월 1일), 봄 절기(춘분), 한여름/여름 절기(하지), **가을 절기(추분)**에 대한 역사적·문화적 배경 지식이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 자연의 순환과 삶의 호흡을 배우는 그림책: 현대 도시 생활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계절의 변화(순환)를 느끼고 자연과 연결되는 삶의 즐거움을 전달합니다.
  • 전통 축제의 현대적 재해석 : 북서유럽의 고대 전통 절기 축제(Wheel of the Year)를 바탕으로, 오늘날의 아이들과 가족이 일상에서 자연을 축하하고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따뜻한 생활 문화로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 공동체와 나눔의 가치: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것을 관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확물을 나누고, 이웃의 문앞에 꽃을 놓아두며, 어둠 속에서 빛을 맞이하는 '공동체적 연대감'을 가르쳐줍니다.
  • 세계적인 화가 Phoebe Wahl의 매력적인 일러스트 : 수채화, 구아슈, 콜라주, 색연필을 활용한 특유의 따뜻하고 풍부한 질감의 그림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자연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돌아가는 바퀴처럼 순환하며, 각 계절마다 특별한 축제의 순간을 선사합니다.

  • 5월의 시작, 벨테인(Beltane): 꽃들이 피어나는 봄날 아침, 아이들은 새벽 이슬로 얼굴을 씻고 이웃의 문앞에 라일락 꽃을 놓아둡니다. 리본을 묶은 메이폴(Maypole) 주변에서 춤을 추고 모닥불을 피우며 여름의 시작을 축하합니다.
  • 8월의 수확, 루나사(Lughnasa): 여름 햇살 아래 채소와 베리가 풍성하게 익어갑니다. 밀가루 반죽으로 곡물의 여신 모양 빵을 구워 나누고, 풍요로운 수확을 가져다준 대지에 감사하는 잔치를 벌입니다.
  • 10월 31일, 삼하인(Samhain): 낙엽이 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면 마법과 영혼의 밤이 찾아옵니다. 순무나 호박에 장난스러운 얼굴을 새겨 랜턴을 만들고, 코스튬을 입은 채 이웃집을 찾아가 맛있는 음식을 나눕니다.
  • 12월 동지, 율(Yule): 일년 중 가장 밤이 긴 날, 초록을 잃지 않는 상록수 가지로 집을 꾸미고 따뜻한 모닥불과 랜턴을 켭니다. 어둠을 보낼 준비를 하고 다시 돌아올 햇살(빛)을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 02-564-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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