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dtime Book 시리즈 <아기에게 들려주는 잠자리 그림책> 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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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dtime Book 시리즈 <아기에게 들려주는  잠자리 그림책> x 2
글: Ruth Symons | 그림 : Anneli Bray | 🏢 저작권사: Bonnier Books
📄 페이지 수: 48 pp | ⚖️ 판형: 210 x 148 mm | 📅 출간일:
📚
2권
1권: Bedtime Book for Bump <임신 중 태아에게>
📅 출간일: 2023
2권: Bedtime Book for Baby <갓 태어난 아기에게>
📅 출간일: 2026

출산 예정 부모를 위한 최고의 기념 선물

  • 영국(Bonnier Books/Studio Press)과 미국(Mayo Clinic Press, 메이요 클리닉 출판 임프린트를 통한 재출간) 양쪽에서 유통 — 특히 미국판은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이라는 의료 권위 브랜드와 연계되어 신뢰도를 강화.
  • 베이비 샤워·임신 축하 선물 카테고리에서 꾸준히 언급되며, "아기의 평생 간직할 물건이 되는 그림책"이라는 리뷰가 다수.

1권: Bedtime Book for Bump <임신 중 태아에게 >

  • 임신 3분기부터 태아의 청각이 발달해 부모의 목소리를 듣고 구별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 뱃속 아기에게 소리 내어 읽어주는 시를 통해 부모-태아 간 유대를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
  • 출산 전부터 이미 관계가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담아, 태아(bump)에게 말을 걸고 노래하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유도.
  • 임신한 산모뿐 아니라 아빠 등도 목소리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설명 보실 수 있습니다.

줄거리

스토리텔링이 아닌 한 편의 연속된 서정시.

  • 아직 만나지 못했지만 이미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확신
  • 부모의 심장 박동이 하루의 리듬이 됨(펭귄 가족)
  • 노래하면 아기가 꿈틀거리며 반응함(고래 가족)
  • 아직 웃음도 울음도 못 들었지만(코알라 가족) 태명을 통해 대화를 나누자는 제안(해마 가족)
  • 언젠가 이야기를 읽어주고(판다), 손을 꼭 잡아주고(북극곰), 재워줄(수달) 미래를 그림
  • 세상은 새롭겠지만(물범), 부모의 목소리만은 이미 익숙하고 가까울 것(토끼 가족)이라는 약속
  • 마지막: "내 말은 사랑으로 너를 감쌀 거야, 지금부터 영원히"
  • 전문가 감수 — 아동·청소년·교육심리학 박사 Dr Kimberley Bennett의 서문 수록, 태아기 소리 자극의 발달적 중요성을 과학적으로 설명.
  • 키프세이크(기념품) 기능 — 아기에게 보내는 편지 작성란, 출생일·체중 기록란, 초음파 사진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뒷면 봉투 포함 — 단순 그림책을 넘어 평생 간직할 기록물.
  • 감성적인 운율시 — 전체가 한 편의 서정시로 구성되어, 소리 내어 읽기에 최적화.
  • 아름다운 동물 일러스트 — 세계 각지의 다양한 동물 부모-새끼 쌍(사슴, 카피바라, 오소리, 오랑우탄, 북극곰, 사자, 늑대, 기린 등)을 통해 보편적인 부모 사랑을 표현.
  • 베이비 샤워·출산 선물 최적화 — "임신 축하 선물"로 포지셔닝, 어머니의 날·아버지의 날 선물로도 마케팅.

2권: Bedtime Book for Baby <갓 태어난 아기에게>

  • 새로 태어난 아기의 뇌가 초당 약 100만 개의 신경 연결을 형성하는 놀라운 발달 속도에 있다는 점에 착안, 부모의 목소리·시선·터치·상호작용의 리듬이 아기의 신경계에 "안정 애착"을 각인시킨다는 발달심리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기획.
  • 독서를 단순한 문해력 활동이 아니라, 관계·정서 조절·정서적 안전감이라는 세 가지 핵심 축을 엮어주는 유대 활동으로 제시.
  • 매일 몇 분씩 아기와 함께 책을 읽는 습관을 낮잠 시간·잠자리·조용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녹여 넣도록 권장합니다.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설명 보실 수 있습니다.

줄거리

  • "아가야, 이제 네가 여기 있으니, 나는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아"
  • "매 순간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싶어" — 세상의 모든 새로운 것들(새, 오리, 구름, 색깔)을 아기에게 소개하고 싶다는 다짐
  • 아기의 표정 하나하나(기쁨의 반짝임, 어리둥절한 찡그림)에 주목하는 부모의 시선
  •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가 "다른 방식으로" 대화한다는 것 — 미소, 팔을 뻗는 행동, 눈물로 감정을 표현
  • 부모가 이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있다는 고백 — "내 마음이 길을 알려줘"
  • 쉽지 않지만 하루하루 함께 나아간다는 다짐
  • 마무리: "곧 너도 옹알이로 대답하겠지, 그만큼 자란 널 보게 될 거야" — 언어를 넘어선 표정의 언어로 소통하며 성장을 지켜보겠다는 약속
  • 아동심리 전문가 서문 — Dr Kimberley Bennett(PsyD)의 "읽어주기의 이점" 에세이 수록, 애착 형성의 신경과학적 근거 제시.
  • 미국판은 메이요 클리닉 소아 수면 전문가 감수 — Dr Ann Murray(Mayo Clinic)가 참여해 신생아의 신호를 읽고 반응하는 법에 대한 실용적 조언 제공. 판매 수익 일부는 메이요 클리닉 의학 연구·교육 기금으로 기부.
  • 키프세이크 기능 강화 — 아기 사진 부착란, 첫 미소·첫 웃음·첫 손짓·첫 박수·첫 단어 등 발달 이정표 기록란을 별도 페이지로 구성
  • 선물 시장 포지셔닝 — 크리스마스·베이비 샤워·어머니의 날·아버지의 날 등 "새 생명을 축하하는 모든 순간"을 위한 선물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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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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