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nardo’s machine <다빈치의 위대한 기계들>
원제 : Le grandi macchine di Leonardo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기계 vs 오늘의 기계
★ 500년 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설계도와 현대 기술을 비교 38가지 발명품과 기계 공학 원리를 배우는 논픽션
★ 왼쪽에는 다빈치의 기계 / 오른쪽에는 현대의 기계 비교하는 재미!
★ 레오나르도는 모든 것을 먼저 발명한 완벽한 천재? 보완해 나갔던 실패의 역사까지 짚어보기
★ 천재의 설계도를 관찰하고,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로 작동할지 직접 검증해 보면서 어린이 발명가의 꿈을 키우는 논픽션

내용 및 소개
500년 전 발명과 오늘날의 기술을 비교하는 38가지 공학 이야기 - 과거 천재적 아이디어가 오늘까지 영향을 미치기까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500여 년 전에 설계한 회전교, 크레인, 자동 수레, 비행 기계, 잠수복과 악기들은 오늘날 어떤 모습으로 발전했을까요? 이 책은 레오나르도의 기계와 현대의 자동차, 비행기, 헬리콥터, 잠수 장비, 산업 기계와 악기를 나란히 비교하며, 시대가 달라져도 이어지는 기계의 핵심 원리를 보여 줍니다. 무엇이 실제 기술로 발전했고, 무엇은 당시의 재료와 동력으로 실현되기 어려웠는지까지 솔직하게 짚어 주어 발명의 역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논픽션입니다.
단순한 위인전이 아닌 진짜 과학 이야기 / 현실 발명의 고충까지
현대 기술 속에 살아 있는 레오나르도의 아이디어지만 결함은 있는 법입니다. 각 장 중 '발명과 실패'라는 부분은 천재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는 속담처럼 다빈치의 실패를 담았다는 게 이 논픽션의 핵심입니다. 단순 비교하기에는 너무나도 엄청난 발명품들이지만 시행착오도 분명이 겪어야 위대한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소개 합니다.
이 논픽션은 건축 / 기계 / 교통 / 군사 / 음악 각 분야별로 비교하여 과거-현재의 과학적 사실을 더욱 더 실감나게 표현합니다. 다빈치는 지렛대, 도르래, 마찰, 부력, 기어, 동력 전달과 공기역학의 원리 로 발명이 이뤄졌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놀라운 발명의 역사
(1)건축
회전교 – 다리를 옆으로 돌려 배가 지나갈 길을 만드는 장치 (현대의 가동교 / 선회교)
수문 – 문을 올리고 내려 물의 흐름과 수위를 조절 (현대의 운하 갑문)
말뚝박기 기계 – 무거운 추를 떨어뜨려 말뚝을 땅속에 박기 (현대의 항타기)
(2)군사
다연장 대포 – 여러 개의 포신을 번갈아 사용해 연속 발사(현대의 개틀링건 / 기관총)
거대 석궁 – 거대한 돌이나 발사체를 멀리 날리는 대형 무기 (현대의 대형 미사일)
고속 충각선 – 빠르게 접근해 적의 배를 들이받도록 설계한 군함 (고속정 / 어뢰정)
(3)기계공학
운동 변환 장치 – 회전운동을 위아래 또는 앞뒤의 왕복운동으로 바꿉니다. (현대 엔진의 캠 / 크랭크 장치)
이중 운동 드릴 – 손잡이를 움직여 회전축이 양방향으로 작동하게 한 도구 (현대의 핸드 드릴 / 스크루)
자동 부싯돌 점화기 – 부싯돌을 기계적으로 마찰시켜 불꽃을 만듭니다. (현대의 라이터)
(4)음악
리라 다 브라초 – 줄의 진동과 울림통을 이용해 다양한 음색을 내는 현악기. (바이올린/ 전기기타)
기계식 드럼 – 회전 원통의 돌기가 북채를 움직여 정해진 리듬을 자동으로 연주(현대의 드럼)
(5)교통
태엽식 자동 수레 – 태엽에 저장된 힘으로 스스로 움직이는 수레 (현대의 자동차)
수중 공기 쉼터 – 물속에 공기가 남는 공간을 만들어 잠수자가 머물게 합니다. (현대의 다이빙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