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at Mewseum <고양이 미술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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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t Mewseum <고양이 미술사 박물관>
글, 그림: Laura Winstone | 🏢 저작권사: Hachette UK
📄 페이지 수: 32 pp | ⚖️ 판형 : 29×22 cm | 📅 출간일: 2026년 8월 | 🎂 권장연령: 만 8세 이상

★ 고양이를 통해 고대 이집트, 그리스, 세계 여러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품들을 알아보는 고양이 박물관!

★ 숨어 있는 생쥐 5마리를 찾아라! 찾기 놀이형 그림책

★친숙하고 매력적인 고양이라는 매개로 세계 미술과 문화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는 예술 지식 그림책

내용 및 소개

‘고양이 미술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각 전시실에는 고대 이집트의 미라와 석관, 네덜란드의 델프트 도자기, 중세 영국의 금속 공예, 호주의 원주민 목각, 일본의 기모노, 중국의 자기, 나이지리아의 가면, 멕시코의 민속미술, 고대 그리스의 조각 등 세계 여러 지역과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품이 가득합니다. 다만 이 모든 작품들은 '고양이'로 표현되어 있다는 사실!

전시 구경을 마친 뒤에는 기념품점까지 방문하는 유쾌한 논픽션입니다. 작품의 재료와 제작 방식, 문양이 지닌 의미와 역사적 배경을 배우는 동시에, 각 문화 속에서 고양이가 어떤 존재로 여겨졌는지도 살펴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신성한 동물로 숭배받았고, 일본에서는 행운과 보호의 상징이 되었으며, 중세 유럽에서는 때로 마법이나 미신과 연결되기도 했습니다.

연대순으로 서양 미술사의 대표 화가와 작품만 나열하는 대신, 도자기 / 목각/ 천 /금속 공예 / 가면 / 조각 / 스테인드글라스 / 병풍 /가구 등 여러 지역의 생활 예술과 장식미술을 폭넓게 소개해 미술의 범위를 자연스럽게 확장합니다.

“풍차는 몇 개일까?”, “가면과 생쥐를 찾아볼까?” 같은 관찰이 필요한 액티비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숨은 그림을 찾는 과정에서 색과 무늬, 형태와 재료를 세밀하게 살펴보고, 예술품이 만들어진 시대와 지역의 문화적 특징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대담한 색채와 민속적인 장식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른 문화의 고양이들이 각 지역의 미술 양식과 문양을 입고 등장하는 점도 돋보입니다. 고양이라는 캐릭터로 친근하게 접근하여 미술을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키며 세계 문화와 예술사 경험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알렌 팀장 에이전트 kmind@kmind.co.kr
☎️ 02-564-6223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알려주시면, 검토용 파일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