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dy is Cleaning <아빠는 청소 중>

글: Angel Dike | 그림: Ebony Glenn | 🏢 저작권사: Nosy Crow
📄 페이지 수: 32pp | ⚖️ 판형: 250 x 250 mm | 📅 출간일: 2026년
🎂 권장연령: 3세이상
📄 페이지 수: 32pp | ⚖️ 판형: 250 x 250 mm | 📅 출간일: 2026년
🎂 권장연령: 3세이상
어린이 그림책
육아 / 성역할 고정관념 극복 / 부성애

- 작가 엔젤 다이크는 영국의 신진 아동 문학 작가로, 차세대 보편적 다문화 가정의 일상과 현대적 아버지를 주제로 한 감성적인 작품들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 그림작가 에보니 글렌은 미국의 베스트셀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동문학가입니다. 미국 도서관 협회 노타블 아동도서 및 에즈라 잭 키츠상 아티스트 부문 칭송상 수상했습니다.


- 성역할 고정관념을 뒤집는 유쾌한 육아 일상: 집안일과 육아를 전담하는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통해 전통적인 성역할 고정 관념을 자연스럽게 깨트립니다.
- 언어를 배우는 유아를 위한 리듬감 있는 문장: 반복적이고 명확한 패턴의 문장을 사용하여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영유아의 언어 발달을 돕습니다.
- 아이의 주도성과 놀이로서의 집안일: 아이 눈에는 어지럽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빠를 도와주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주도성을 존중하고, 일상 과업을 즐거운 놀이로 전환하는 육아의 지혜를 보여줍니다


- 아기는 아빠가 하는 모든 일에 나서서 돕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빠가 빨래를 접으면 아기도 같이 개고, 아빠가 요리를 하면 아기도 찬장에서 밀가루와 파스타 상자를 엎으며 "나도 할래요! "라고 외칩니다.
아빠가 밥을 먹이거나 식물을 심을 때도 아기는 신나게 도우려 하지만, 아이가 도울 때마다 집안은 온통 난장판이 되고 결국 아빠는 계속 어질러진 자리를 '청소'해야만 합니다.
하루 종일 개구쟁이 아기 뒷수습을 하느라 정신없었던 긴 하루의 끝, 아빠와 아기는 보글보글 거품 목욕을 하며 웃음꽃을 피웁니다.
목욕을 마치고 포근한 침대에서 아빠가 책을 읽어주자, 피곤해진 아빠와 아기는 꼭 껴안은 채 조용히 잠자리에 듭니다


- 현실 육아의 공감대와 빵 터지는 반전 유머:아이가 빨래, 요리, 식사, 정원 가꾸기를 "나도 도울래요!" 하며 따라 할 때마다 일이 점점 커지고 어지러워지면서, 결국 아빠가 계속 뒤시중을 들며 '청소'를 하게 되는 신선한 유머 구조.
- 사랑스럽고 안도감을 주는 침실 엔딩:하루 종일 어지르고 청소하느라 지친 아빠와 아이가 거품 목욕을 즐기고, 책을 읽다가 함께 안겨 잠드는 따뜻하고 포근한 잠자리 스토리가 선사하는 감동.
- 따뜻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부드러운 파스텔 톤과 다정한 아빠-아이의 교감을 매력적으로 표현한 시각적 우수성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