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owish 시리즈 x 3 <꿈 공룡의 모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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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owish 시리즈 x 3 <꿈 공룡의 모험 시리즈>
글, 그림: Paola Myriam Visconti | 🏢 저작권사: Giunti
📄 페이지 수: 304 pp | ⚖️ 판형 : 14 x 21.5 cm
📚
3권 (8권 예정)
1.Tears of the Moon 달의 눈물
📅 출간일: 2024년 1월 3일
2.Lily of the Moon 달의 백합 : 꿈 학교의 온실
📅 출간일: 2025년 4월 2일
3.Maze of Time 시간의 미로
📅 출간일: 2026년 5월

프리퀄 타이틀
-The Universe of Dreams (세계관 책)

볼로냐에서 대형 조각 작품으로도 선보인 이탈리아발 확장형 판타지 IP 컨텐츠
소설 시리즈와 세계관집을 중심으로 100편 이상의 애니메이션 숏폼, TV 시리즈, 비디오게임 개발 예정, 출판을 넘어 영상 / 게임 / 전시 / 머천다이징으로 확장 가능한 멀티플랫폼 콘텐츠

“모든 꿈에는 마법의 불꽃이 있다”는 긍정적인 브랜드 철학
꿈을 단순한 소망이 아니라 상상하고 탐험하며 성장하게 하는 힘으로 바라보고,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와 목표를 향한 의지! 자신에 대한 믿음을 전하고 꿈을 수호하는 귀여운 황금 공룡 Dynowish!

전세계 아이들의 '꿈'을 보호하는 콘텐츠의 메시지를 현실의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Dynowish Foundation을 중심으로 꿈을 응원하는 기부와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 교육기관 / 아동 후원 단체 /기업 ESG 캠페인 등과 연계한 다양한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기획 중

Dynowish Animated Series | Save dreams from the sorcerer Azimur
Follow Ginny and Leo in the Dynowish animated series. A fantasy adventure in the Dream Realm to save dreams from the dark sorcerer Azimur.
<볼로냐에 전시되어 있는 Dynowish 조각상>

작가의 말 "꿈은 아이들이 상상하며 성장하도록 이끄는 마법의 불꽃입니다."

Dynowish 세계에서 초능력과 마법 도구는 아무런 대가 없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마법은 소원을 즉시 이루어 주는 편리한 해결책이 아닙니다.

뜨개질과 창작을 좋아하는 지니, 발명가가 꿈인 레오는 남매입니다. 그들은 각자 꿈에 대한 믿음, 인내와 연습을 통해 특별한 힘으로 관심과 재능을 꿈을 지키는 데에 쓰지요. 그리고 Dynowish 는 그 과정을 응원합니다. 자신이 믿는 가치와 목표를 위해 매일 노력하고, 열정과 확신을 잃지 않는 사람의 용기 / 상상력 / 의지가 비로소 마법의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어린이에게 꿈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며 키워 가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주요 캐릭터 소개>

다이노위시(Dynowish)
달의 눈물과 별가루가 만나 탄생한 황금빛 ‘꿈의 수호자’입니다. 꿈꾸는 사람을 대신해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스스로 내면의 힘을 발견하고 끝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조용히 길을 보여 주는 신비로운 동물입니다. 상처 입거나 잊혀진 꿈을 다시 꿀 수 있도록 합니다.

지니(Ginny)
호기심이 많고 행동력이 강합니다. 뜨개질과 만들기를 좋아하고, 전설적인 마법 바늘 ‘스레드럭스’를 이용해 찢어진 꿈을 꿰매고 악몽을 막는 빛의 그물을 만듭니다. 다소 충동적이지만 실수를 인정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용기를 갖고 있지요.

레오(Leo)
어떤 문제든 흥미로운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발명가입니다. 볼트와 전선, 나무 조각으로 기발한 장치를 만들며, 자신이 개발한 도구 ‘옴니툴’을 사용해 고대 장치를 작동시키고 위기에서 해결책을 찾아냅니다. 지니와 자주 다투지만 함께할 때 가장 강력한 남매입니다.

아지무르(Azimur)
공포와 어둠을 이용해 아이들의 꿈을 무너뜨리는 교활한 마법사. 사람들의 의심과 불안을 키우고 언제나 치밀한 계획을 세웁니다. 다이노위시와 지니, 레오가 맞서야 할 핵심적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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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ears of the Moon 달의 눈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니, 레오는 산골 마을에 있는 할머니 집에서 겨울방학을 보냅니다. 그러나 두 아이는 며칠째 똑같은 악몽에 시달립니다. 꿈속에서 황금빛 수호자 다이노위시는 검은 그물에 갇힌 채 힘을 잃어 가고, 세상의 꿈들이 위험하다며 아이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두 아이는 동시에 꾼 악몽이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할머니는 꿈을 빼앗는 마법사 아지무르와 그에게 속아 신비한 책을 넘겨준 소년 미주아르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미주아르는 아지무르가 가둬 둔 수많은 꿈을 풀어 주고, 그 용기와 믿음에 응답해 나타난 다이노위시를 처음 만납니다. 그리고 남매는 꿈을 악몽으로 바꾸고 있는 아지무르를 막기 위해 다이노위시를 찾아 신비로운 꿈의 세계로 향합니다.

소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믿음과 용기, 끈기와 행동이 필요하며, 두려움과 의심은 꿈을 악몽으로 바꾸거나 스스로 포기하게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판타지 모험 속에 담아낸 시리즈로, 지니와 레오는 어른의 도움만 기다리는 대신 수상한 단서를 관찰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위험을 감수하고 직접 진실을 찾아 나갑니다.

현재의 지니와 레오 이야기 속에 과거 미주아르의 모험과 할머니가 들려주는 전설이 겹쳐지는 액자식 구성이 특징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책, 달빛에 드러나는 비밀 메시지, 버려진 꿈이 담긴 빛의 구체, 신비한 꽃과 마법 도구 등의 요소가 등장하며, 가족에게 감춰진 비밀, 선과 악의 대결, 크리스마스까지 돌아가야 한다는 시간적 긴장감도 더해진 모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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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he Moon Lily 달의 백합

로즈 이모의 집을 방문한 지니와 레오는 첫날부터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을 마주합니다. 밤마다 집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벽지의 그림자가 움직이며, 괘종시계의 바늘은 거꾸로 돌아갑니다. 그러던 중 두 아이는 이 집이 단순한 저택이 아니라, 현실과 꿈의 세계 사이에 존재하는 비밀스러운 꿈의 학교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학교에는 꿈이 변하는 방, 신비한 돌과 직물을 연구하는 실험실, 스스로 움직이는 책이 가득한 도서관, 그리고 전설적인 달의 백합을 보호하는 루나플로리스 온실이 있습니다. 달빛처럼 투명한 꽃잎을 지닌 달의 백합은 꿈이 처음 시작될 때 필요한 열망과 믿음의 힘을 품은 특별한 꽃입니다.

하지만 어둠의 마법사 아지무르는 꿈의 세계로 향하는 포털을 장악하고, 꿈의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검은 소용돌이를 일으키려 합니다. 학생들까지 악몽 속에 갇히자, 지니와 레오는 각자의 재능인 뜨개질과 발명을 활용해 복잡하게 얽힌 악몽의 실을 풀고, 소중한 꿈들이 현실과 단절되는 것을 막으려 합니다.

2편은 1편에서 확장되어 꿈이 마음속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이 아니라, 이를 보호하고 현실로 이어 줄 통로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포털이 닫히면 꿈이 현실에 닿지 못한다는 설정을 통해, 꿈이란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의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남매들의 각 취미가 구원이 되는 서사도 흥미롭습니다. 아이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관심과 재능도 믿고 발전시키면 특별한 능력이 될 수 있다는 자기 긍정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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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The Labyrinth of Suspended Time 버려진 시간의 미로

여름방학을 맞은 지니와 레오는 언덕 위에 있는 친척 집에서 지내게 됩니다. 평화로워 보이던 집 주변에는 곧 차가운 바람과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자가 나타나고, 다락방에서는 누군가 걷는 듯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뜨개질에 사용하는 오래된 호박색 빗이 갑자기 지니 앞에 떨어집니다.

그리고 멈춰 버린 시간의 미로를 발견합니다. 이곳은 원래 지치고 약해진 꿈이 잠시 머물며 힘을 되찾는 장소였지만, 아지무르에 의해 거대한 감옥으로 변했습니다. 미로에 들어간 사람은 같은 길과 실수를 끝없이 되풀이하며, 결국 자신이 무엇을 찾고 있었는지조차 잊게 됩니다. 꿈을 포기하게 되는 것이지요!

아지무르는 꿈의 보관함을 공격하고 미로를 확장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꿈들이 모인 ‘기억의 강’까지 삼키려 합니다. 지니와 레오는 다이노위시와 동료들과 함께 움직이는 포털을 찾아 미로 속으로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거울의 방, 망각의 숲, 멈춤의 방과 거미줄의 방 등 각자의 두려움과 기억을 이용해 길을 잃게 만드는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미로는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며 두 아이에게 같은 선택과 실수를 반복하게 하지만, 지니와 레오는 서로를 믿고 스스로 길을 선택하며 꿈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막으려 합니다.

반복되는 실수와 망각, 선택을 두려워하는 마음 등 꿈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등장합니다. 미로의 중심에는 사실 괴물이 아니라 길을 정하지 못한 채 같은 자리만 맴도는 자기 자신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 반전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때로 틀릴 위험을 감수하고 한 방향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꿈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필요한 선택, 끈기, 집중력 등의 현실적인 난관에 초점을 맞춥니다. 길을 잃는 것은 실패가 아니며, 자신의 꿈을 기억하고 다시 방향을 정하면 미로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현실의 가족 비밀과 판타지 세계의 전쟁이 긴밀하게 이어지고, 이전 편에 등장한 인물과 도구들이 다시 활용되면서 시리즈 전체의 세계관도 한층 깊어지는 작품입니다.

프리퀄 : The Universe of Dreams (세계관 책)

아직 땅도 하늘도 꿈도 존재하지 않았던 태초의 공간에는 꺼지지 않으려는 세 개의 작은 불꽃이 떠 있었습니다.이 불꽃들은 신비로운 바람과 만나 각각 열망의 바람 아우리스, 상상력의 바람 룸노스, 의지의 바람 코리스가 됩니다. 열망이 꿈의 첫 불씨를 피우고, 상상력이 그 꿈에 구체적인 모습을 부여하며, 의지가 시간과 노력으로 꿈을 현실에 가까이 데려갑니다. 세 힘이 하나로 이어질 때 비로소 하나의 이 성장하기 시작합니다.이 세계관에서 꿈은 단순히 바라는 마음 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깨닫는 열망, 아직 존재하지 않는 가능성을 그리는 상상력, 어려움 속에서도 계속 행동하는 의지가 함께해야 합니다.

그러나 꿈의 세계 바깥에는 이 세 힘을 갈라 놓으려는 어둠의 존재 벨로르가 있습니다. 벨로르는 마음속에 의심과 두려움을 심고, 장애물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크게 보이게 만들어 꿈이 시작되기도 전에 포기하게 합니다. 위태로운 꿈을 지키기 위해 달은 ‘달의 눈물’ 을 떨어뜨리고, 그 중 하나가 별가루와 만나면서 황금빛 꿈의 수호자 다이노위시가 탄생합니다.

다이노위시는 꿈을 대신 이루어 주지 않습니다. 꿈꾸는 사람이 스스로 내면의 힘을 발견할 수 있도록 가이드의 역할을 하고 의지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켜줍니다. 세 힘은 각각 달의 백합, 루미네센티아 플로리스, 코랄플로리스라는 세 꽃으로 상징되며, 3명의 현자와 3명의 가문이 이 꽃과 현실 <->·꿈의 세계를 잇는 포털을 보호합니다.

<The Universe of Dreams>는 다이노위시 판타지 세계의 기원과 구성 원리를 집대성한 프리퀄형 세계관 가이드북입니다. 꿈이 어떻게 탄생하고 성장하는지, 다이노위시는 왜 꿈의 수호자가 되었는지, 세 가문과 꽃 / 포털 / 마법 도구가 어떤 관계로 연결되는지를 백과사전처럼 탐색할 수 있습니다. 각 주인공 지니의 뜨개질은 부서진 꿈을 잇는 힘으로, 레오의 발명 능력은 막힌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 발전하는 점도 구체적으로 알립니다.

주요 인물과 종족, 지도와 포털, 꿈의 이동 수단, 식물 / 보석 / 발명품에 이르기까지 세밀한 설정과 다양한 일러스트를 담아 여러 번 펼쳐 보며 새로운 요소를 발견하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기존 독자에게는 본편의 사건과 상징을 깊이 이해하게 하는 소장용 세계관집이며,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불가능이 가능해지는 꿈의 왕국으로 들어가는 입문서가 될 작품입니다.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알려주시면, 검토용 파일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알렌 팀장 에이전트 kmind@kmind.co.kr
☎️ 02-564-6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