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ing an Apple

어린아이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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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ing an Apple
사과를 먹어요
글: Måns Gahrton 그림: Amanda Eriksson
🏢 저작권사: Opal | 🎂 출간 연도: 2026년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들기까지, 어린아이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 일과를 [행동 - 감정/상태]의 리드미컬한 대칭 구조로 보여줍니다

  • 말문이 트이는 언어 발달 구조: "일어나기 ➔ 번쩍!", "사과 먹기 ➔ 맛있어!"처럼 영유아가 일상에서 가장 자주 쓰는 명사/동사와 의성어·의태어 중심의 감정 표현이 짝을 이루고 있습니다. 국내 번역 출간 시 단순하고 리드미컬한 한글 말맛을 살려 ‘말놀이 습관 그림책’으로 포지셔닝하기에 최적입니다.
  •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 묘사: 삐죽한 머리의 귀여운 주인공 아이와 아기 돼지 인형이 하루 종일 함께하는 모습, 알록달록한 색감의 따뜻한 수작업 풍 일러스트가 아이들에게 높은 정서적 친밀감을 줍니다.
  • 세트 구성 및 보드북 기획에 최적: 유럽 영유아 도서 특유의 군더더기 없고 깔끔한 레이아웃으로, 국내 시장에서는 단권뿐만 아니라 영유아 첫 그림책 전집이나 '생활 습관 보드북 세트'의 메인 타이틀로 제안하기에 매우 훌륭한 사양입니다.

OPAL의 자회사 베르그스 포르락(Berghs Förlag)출판사의 탄탄한 기획력이 돋보이는 0~3세 타깃 유망 신간입니다

1. 활기찬 아침 (Morning)

2. 신나는 낮 활동 (Afternoon)

3. 건강한 저녁과 밤 (Evening & Night)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 02-564-6223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알려주시면, 검토용 파일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