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You Know About... is Wrong! 시리즈 <네가 알고 있는 것은 다 틀렸어!> 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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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You Know About... is Wrong!  시리즈 <네가 알고 있는 것은 다 틀렸어!> x4

시리즈 특징

대중적으로 널리 퍼진 고정관념이나 통념을 "WRONG!(틀렸어!)"이라는 직관적인 반전 구호와 함께 최신 과학·생물학적 연구 결과를 토대로 유쾌하게 바로잡는 콘셉트의 지식 탐구 시리즈

📚
총 4권
1권: Everything You Know About Minibeasts Is Wrong!
<네가 알고 있는 미니비스트에 대한 상식은 다 틀렸어!>
2권: Everything You Know About Sharks Is Wrong!
<네가 알고 있는 상어 상식은 다 틀렸어!>
3권: Everything You Know About the Human Body Is Wrong!
<네가 알고 있는 인체 상식은 다 틀렸어!>
4권: Everything You Know About Birds Is Wrong!
<네가 알고 있는 새에 대한 상식은 다 틀렸어!>

1권: Everything You Know About Minibeasts Is Wrong!
<네가 알고 있는 미니비스트 에 대한 상식은 다 틀렸어 !>

글: Dr. Nick Crumpton | 일러스트: Gavin Scott
📄 페이지 수: 64 pp | ⚖️ 판형: 290×250mm | 📅 출간일: 2022년
🎂 권장연령: 7세이상
  • 아이들이 흔히 알고 있는 곤충· 작은 무척추동물 전반에 대한 잘못된 상식(예: "벌은 쏘면 죽는다", "지네는 다리가 100개다", "바퀴벌레는 절대 안 죽는다")을 깨뜨리며 진짜 과학 지식을 전달합니다.
  • 단순 사실 나열이 아니라 "네가 아는 것은 틀렸다"라는 도발적 프레임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곤충·거미·갑각류 등 생물 다양성에 대한 경외심을 심어주는 것이 목표.
  • 곤충을 '징그러운 벌레'가 아니라 경이로운 생물로 재인식시켜, 생물 다양성 보호에 대한 관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하고 환경·보전 메시지로 마무리합니다.

스토리텔링형 서사가 아닌 논픽션 지식 정보서로, 총 29개 주제 스프레드로 구성됩니다. 도입부(곤충의 압도적 다양성과 생태계 내 비중)로 시작해 각 장마다 "이런 통념은 틀렸다"는 형식으로 전개됩니다.

  • 29개의 미신/통념 스프레드 — 곤충이 세다는 오해부터 인간이 곤충 없이 살 수 있다는 통념까지 전방위로 반박.
  • 저자의 전문성 — 케임브리지대 동물학 박사(자연사박물관·BBC 자연사부·런던동물학회 경력)가 집필해 정보의 신뢰도가 높음.
  • 일러스트 퀄리티 — 자연사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개빈 스콧의 정교하고 사실적인 세밀화가 전 페이지에 수록.
  • 교육 현장 활용도 — 용어해설과 색인 수록으로 학교 도서관·과학 수업 자료로 활용 용이.
  • 시리즈 확장성 — 공룡·상어·인체·새 등과 세트로 구성 가능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일원.

  • ReadingZone: "아이들의 흥미를 끌면서도 매우 유익하고 유머러스한 문체로 쓰여, 침대맡 독서로도 교실 과학 수업 자료로도 훌륭하다"
  • Just Imagine (Anne Bradley, 전 Plymouth Marjon University 강사): "잘 설계된 논픽션 텍스트로, 흥미로운 사실이 가득하며 개빈 스콧의 다채롭고 정확한 삽화가 돋보인다. 학교 도서관에 매우 적합"
  • Red Reading Hub (Jill Bennett): "유머러스하고 재미있는 문체로 미니비스트에 대한 통념을 다루는 매우 유익한 책"
  • Edspire (교육 블로그): "미니비스트 애호가 가정이 사랑에 빠진 책. 모든 페이지마다 '뭐라고?!'를 외치게 됨"
  • Books for Topics: 초등 교실 자료로 추천 목록에 다수 등재

2권: Everything You Know About Sharks Is Wrong!
<네가 알고 있는 상어 상식은 다 틀렸어!>

글: Dr. Nick Crumpton | 일러스트: Gavin Scott
📄 페이지 수: 64 pp | ⚖️ 판형: 290×250mm | 📅 출간일: 2023년
🎂 권장연령: 7세이상
  • 영화《죠스》가 만든 편견과 오해 바로잡기: 상어는 ‘사람을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 멍청한 피의 괴물’이라는 오명을 벗겨내고, 실제로는 생태계 유지에 절대적인 기여를 하는 지적이고 정교한 해양 생명체임을 알립니다.
  • 해양 생태계 보전 메시지 전달: 매년 상어에게 희생되는 사람(약 10명 안팎)에 비해 인간에 의해 남획·학살되는 상어(연간 1억 마리 이상)의 비극을 조명하며, 멸종 위기 해양 동물 보호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일깨웁니다.
  • 최신 해양과학 지식 전달: 심해 상어, 상어의 생식(처녀생식/클론 복제), 발광 현상, 상어 피부의 유체역학적 구조 등 흥미진진한 최신 과학 발견을 소개합니다.

책은 머리부터 꼬리까지 상어에 대해 잘못 알려진 고정관념들을 테마별로 파헤칩니다.

  • 상어의 진화와 신체 구조
  • 상어의 사냥과 감각
  • 생태와 행동 양식
  • 인간과의 관계 및 환경 보호
  • 반전 가득한 Q&A 구조: "상어는 멈추면 죽는다?", "상어는 사람을 좋아한다?", "상어는 뼈가 없다?" 등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흔히 착각하는 26가지 명제를 속 시원하게 반박합니다.
  • 생생하고 압도적인 사실주의 일러스트: 개빈 스콧의 세밀한 수채화풍 그림이 500여 종이 넘는 상어의 형태(망치상어, 주름상어, 랜턴상어 등)와 심해의 신비로운 광경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 생물학·공학을 넘나드는 융합 지식: 상어 비늘(방패비늘) 구조를 모방해 만든 올림픽 수영복, 상어의 전자기 감각 기관(로렌치니 기관) 등 교과 연계 및 융합형 과학(STEAM) 교육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압도적인 통계 비교의 묘미: 상어보다 소(Cow), 뱀, 모기, 낙뢰로 사망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 명확한 통계 데이터를 제시해 두려움 대신 객관적 과학 지식을 심어줍니다.

  • Shelf Awareness (도서 전문지): "동물학자 닉 크럼프턴과 일러스트레이터 개빈 스콧이 선사하는 매혹적인 바닷속 탐험. 가장 오해받아 온 해양 생명체의 진실을 바로잡아 주는 눈부신 지식 그림책이다."
  • Red Reading Hub (어린이 문학 블로그): "상어에 씌워진 공포의 이미지를 벗겨내고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한다. 개빈 스콧의 과학적으로 정밀한 일러스트와 유머러스하면서도 정보가 꽉 찬 닉 크럼프턴의 글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 Goodreads 독자 평점:
  • ★ 4.2 / 5.0 "아이들이 상어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두려움을 호기심과 존중으로 바꿔주는 마법 같은 책!"
  • "샤크 위크(Shark Week)나 해양 수업에 반드시 곁에 두어야 할 필독서."

3권: Everything You Know About the Human Body Is Wrong!
<네가 알고 있는 인체 상식은 다 틀렸어!>

글: Emma Young | 일러스트: Maribel Lechuga
📄 페이지 수: 64 pp | ⚖️ 판형: 290×250mm | 📅 출간일: 2024년
🎂 권장연령: 7세이상
  • 상식과 통념 깨기: 수백 년 동안 전해 내려오거나 학교·일상에서 당연하게 여겨지던 인체 관련 미신(오감설, 설탕 과잉행동설, 맹장 무용론 등)을 최신 과학 데이터를 통해 바로잡습니다.
  • 과학적 호기심과 비판적 사고 촉진: 정답이 고정된 지식을 주입하기보다, 끊임없이 새로 발견되고 변화하는 과학의 본질을 이해시키고 스스로 의문을 품는 태도를 길러줍니다
  • 진화와 유전: 인류는 유인원에서 직접 진화한 것이 아니라 공통 조상을 공유할 뿐이며 , 현생 인류의 유전자에는 여전히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의 유산이 남아 있습니다. 일란성 쌍둥이 역시 유전자 설정과 돌연변이로 인해 완전히 똑같지 않습니다.
  • 인체와 장기: 우리 몸 세포의 절반 가까이는 인간 세포가 아닌 미생물입니다. 맹장은 쓸모없는 퇴화 기관이 아니라 유익균의 피난처 역할을 하며 , 의학계는 지금도 새로운 기관을 발견해 나가고 있습니다.
  • 뇌와 감각: 인간의 감각은 5개가 아니라 몸의 위치 감각, 온도 감각, 통증 등을 포함해 30가지가 넘습니다. 뇌 크기는 지능과 무관하며 , 뇌는 평생 경험과 훈련을 통해 변화하고 적응합니다.
  • 일상과 심리: 당분이 아이들을 흥분시킨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으며, 미소는 단순히 행복의 표현이 아니라 사회적 신호입니다. 악몽은 현실의 위기에 대처하도록 뇌를 훈련하는 긍정적 역할을 합니다.
  • 선명한 반전 구조: “인간은 유인원에서 진화했다?”, “오감만 존재한다?” 등 널리 알려진 상식을 큼직한 “WRONG!(틀렸어!)”과 함께 뒤집으며 흥미를 극대화합니다.
  • 최신 의학·신경과학 연구 수록 :
  • 침샘의 새로운 발견 , 네안데르탈인/데니소바인 DNA 연구, 뇌의 가소성
  • 심리학·성장 마인드셋 연계: 단순 신체 구조를 넘어 ‘성장 마인드셋’, ‘그릿과 자기통제력’, ‘호감 간극’ 등 아동 발달에 필수적인 심리학 주제를 다룹니다.
  • 친근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 마리벨 레추가의 따뜻하고 직관적인 그림으로 복잡한 해부학·생물학 구조를 어린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합니다.

4권: Everything You Know About Birds Is Wrong!
<네가 알고 있는 새에 관한 모든 것은 틀렸다!>

글: Dr. Nick Crumpton | 일러스트: Gavin Scott
📄 페이지 수: 64 pp | ⚖️ 판형: 290×250mm | 📅 출간일: 2026년
🎂 권장연령: 7세이상
  • 흔히 "지루하고, 무방비하고, 별로 똑똑하지 않다"고 여겨지는 새에 대한 대중적 편견을 깨뜨리며, 1만 1천여 종에 달하는 조류의 놀라운 다양성과 지능·생존 전략을 소개합니다.
  • "매일 보는 흔한 동물이라 오히려 눈에 띄지 않고 지루해진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사실은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매)도, 뼈를 먹는 새도, 도구를 쓰는 새도, 탑을 짓는 새도 모두 조류임을 강조합니다.
  • 시리즈 공통 포맷대로 각 스프레드가 "새는 ~다"라는 통념을 제시하고 이를 과학적으로 반박하는 구조.
  • 마지막 장에서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조류 관련 미스터리 (이동 경로 항법, 까마귀과의 지능 등)를 언급하며 보전 메시지로 마무리합니다.
  • 29개의 미신/통념 스프레드 — 최초의 새는 시조새였다는 통념부터 비둘기는 해충이라는 편견까지 폭넓게 반박.
  • 저자의 전문성 — 케임브리지대 동물학 박사(자연사박물관 근무 경력)의 신뢰도 높은 집필.
  • 일러스트 퀄리티 — 자연사 일러스트 전공 개빈 스콧의 정교한 세밀화, 페이지마다 종 다양성을 시각적으로 구현.
  • 교육 현장 활용도 — 용어해설·색인 수록 예정, 학교 도서관·과학 수업 자료로 적합.
  • 시리즈 후속작 프리미엄 — 이미 검증된 베스트셀러 시리즈(미니비스트·상어·인체)의 신간이라는 확장성.
  • 실존 조류학자·과학자 소개 코너 — 다양한 배경(영국·미국·프랑스·인도·트리니다드토바고 등)의 현직 조류학자·생태학자들을 짧게 소개하며 진로 롤모델 제시.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 02-564-6223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알려주시면, 검토용 파일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