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Bird <안녕, 새야>

글: Owen Churcher | 그림: Niamh Sharkey | 🏢 저작권사: Bonnier
📅 출간일: 2027년 | 🎂 권장연령: 4세 이상
📅 출간일: 2027년 | 🎂 권장연령: 4세 이상
- 영유아 및 어린이 그림책, 성장/탐험/우정
- 세상을 향한 호기심과 도전 정신 강조: 알에서 막 깨어난 어린 새의 첫 세상 탐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게 받아들이는 태도를 길러줍니다.
- 틀을 깨는 관점의 전환: 남들과 조금 다르게 걷고, 거꾸로 세상을 바라보고, 엉뚱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표현 방식을 긍정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편견 없는 우정과 다양성: '새와 고양이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선입견을 깨고, 마음을 열면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따뜻한 포용성을 전합니다.
정원 속 작은 둥지에서 아주 특별한 알이 깨어나고, 작고 기발한 어린 새가 세상 밖으로 쿵 떨어집니다. 아직 제대로 날지도, 잘 뛸지도 못하지만 어린 새는 "떨어지는 것도 날아오르는 것과 비슷해!"라며 당당하게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엉뚱한 걸음걸이로 세상을 누비고, 거꾸로 물구나무를 서서 세상을 바라보며, 친구들과 다 함께 목청껏 소리를 지르며 노래를 부르는 어린 새!
마침내 정원에서 천적인 고양이와 마주치게 되고, 다른 새들은 "고양이는 친구가 될 수 없어!"라며 경고하지만, 어린 새는 편견 없이 밝게 인사를 건넸고 결국 고양이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가 됩니다.

-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Niamh Sharkey의 작품: 특유의 위트 넘치고 유기적인 선, 생동감 있는 표정 연출이 돋보이는 먹선과 수채화 느낌의 드로잉 스타일로 아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 유쾌하고 리드미컬한 의성어와 대화 : 생동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하여 소리 내어 읽어주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긍정적이고 당당한 캐릭터 : 긍정 에너지 가득한 캐릭터가 커다란 위로와 웃음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