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zy Series <이지의 비밀수사 시리즈 > x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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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zy Series <이지의 비밀수사 시리즈 > x 14
글: Pamela Butchart | 그림: Thomas Flintham | 🏢 저작권사: Nosy Crow
📄 페이지 수: 224pp | 🎂 권장 연령: 7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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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
1권: Baby Aliens Got My Teacher!
<아기 외계인들이 우리 선생님을 잡아갔어 !>
📅 출간일: 2014년

2권: The Spy Who Loved School Dinners
<급식을 사랑한 스파이 전학생>
🏆 2015 Blue Peter Best Story Award 수상

3권: My Headteacher Is a Vampire Rat
<교장 선생님은 뱀파이어 쥐>
🏆 2016 Children's Book Award 수상

4권: Attack of the Demon Dinner Ladies
<악마 급식 아줌마들의 습격>

5권: To Wee or Not to Wee!
<오줌을 누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6권: There's a Werewolf In My Tent!
<우리 텐트에 늑대인간이 나타났다!>

7권: The Phantom Lollipop Man!
<유령 교통 지도 아저씨의 비밀>

8권: There's a Yeti in the Playground!
<운동장에 설인이 나타났다!>

9권: Icarus Was Ridiculous
<이카로스는 진짜 황당해!>

10권: The Broken Leg of Doom!
<저주받은 깁스의 비밀>

11권: A Monster Ate My Packed Lunch!
<괴물이 내 도시락을 먹어 치웠다!>

12권: The Secret School Invasion
<비밀 학교 침략 작전>

13권: There's a Beast in the Basement!
<지하실에 괴물이 산다!>

14권: My Teacher is a Diamond Thief
<우리 선생님은 다이아몬드 도둑!>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시리즈와의 비슷한 느낌의 시리즈를 찾고 계시는 분들에 추천!

  • 시리즈 개요: 풍부한 상상력을 가진 주인공 이지(Izzy)와 그녀의 친구들(메이지, 자크, 조디)이 학교에서 일어나는 유쾌하고 기이한 소동들을 '비밀 수사'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글로벌 인기의 유머 챕터북 시리즈입니다.
  • 시리즈 특징: 아이들의 입장에서 학교와 교사들의 행동을 재치 있게 오해하고 추리하는 코미디 요소, 대문자 강조 폰트, 위트 있는 만화풍 흑백 삽화가 조화를 이룹니다
  • 일상의 오해가 만드는 코미디: 평범한 학교 일상(선생님이 갑자기 친절해짐, 사무직원이 초콜릿을 줌 등)을 아이 특유의 논리로 거대한 음모로 확대 해석하는 구조가 시리즈 전체의 공식입니다.
  • 1인칭 아동 화자 특유의 목소리: 8세 여아 '이지'의 1인칭 시점으로, 과장된 대문자 강조와 아이다운 논리 비약이 유머의 핵심 장치입니다.
  • 삽화와의 유기적 결합: 토마스 플린텀의 만화풍 흑백 삽화가 텍스트 곳곳에 배치되어 저학년 독자의 몰입을 돕고, 읽기 부담을 낮춥니다.
  • 또래 우정·가족 서사: 코미디 이면에 이혼가정 친구(Zach), 소심한 친구(Maisie) 등 다양한 캐릭터의 우정과 배려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 Sunday Times 등에서 특히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하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작가 Pamela Butchart (파멜라 부차트)

고등학교 철학 교사로 재직하며 집필 활동을 하였으며 이 작품이 소설 데뷔작입니다.

이후 The Spy Who Loved School Dinners로 2015 Blue Peter Book Award(Best Story) 수상, My Headteacher Is a Vampire Rat로 2016 Red House Children's Book Award(Young Readers 부문 및 종합 대상 수상하였습니다.


  • The Bookseller : 부차트는 부러울 만큼의 코미디 타이밍과 저학년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고 추측하는지에 대한 예리한 이해를 갖고 있으며, 짧고 경쾌한 챕터와 진짜 웃음을 유발하는 유머, 플린텀의 기발한 삽화가 어우러져 이 시리즈를 반드시 읽어야 할 작품으로 만든다는 평이었습니다
  • Sunday Times : 좋은 농담과 많은 재미가 있으며, 특히 책 읽기를 꺼리는 아이들에게 특별히 좋다는 평.
  • Nosy Crow 공식 블로그 : 아기 외계인 시리즈 1권은 아이와 부모 모두의 공감을 사는데, 초등학생들의 표현과 그들 삶을 사로잡는 엉뚱함을 훌륭하게 포착했기 때문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 독자 리뷰(Goodreads) : 평균 별점대는 대체로 4점대 초중반으로, "웃겨서 소리 내어 웃게 된다", "부담 없이 몰입되는 첫 챕터북"이라는 반응이 다수.
  • 서평 블로거들 사이에서 "새로 독립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 "학급 전체가 좋아하는 유머 코드"라는 평가가 반복적으로 발견되었습니다.

1권: Baby Aliens Got My Teacher!
<아기 외계인들이 우리 선생님을 잡아갔어 !>

<줄거리>

못되고 엄격하던 Miss Jones 선생님이 갑자기 수업 시간에 수학 대신 카드 만들기나 영화 감상, 명상 을 시키고, 책상 위에 핑크색 곰인형 을 두는 등 이상하게 친절해집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외계인에게 조종 당하고 있으며, 귓속에 아기 외계인(Baby-Alien-in-the-Ear)을 넣어 학생들도 외계인으로 만들려 한다고 확신합니다.

아이들은 교무실과 교감 선생님 방까지 몰래 침입하며 외계인 증거(외계인 음식 등)를 수색하는데 선생님이 게임을 통해 아이들 귀에 아기 외계인을 넣으려 하자, 조디가 난동을 부려 시선을 끄는 사이 이지가 선생님 책상에서 곰인형을 훔쳐 도망칩니다.

이지는 곰인형 내부가 움직이는 것을 느끼고 화장실에서 곰인형 목을 잘라 외계인을 변기에 흘려보내려 하는데 선생님이 화장실까지 쫓아왔고,사실은 인형 안에 들어있던 것은 외계인이 아니라 심장 소리가 나는 장치와 청혼 편지였음이 밝혀집니다. 선생님이 친절해졌던 이유는 교장 선생님과의 사랑 때문이었음이 드러납니다.

사건이 일단락된 후, Miss Jones 선생님은 교실을 우주선과 외계인 컨셉으로 꾸며 UFO에 대한 최고의 수업을 진행해 주며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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