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boom: From the Big Bang to Human Beings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의 출현>

우주와 생명의 거대한 진화 역사를 한 편의 거대하고 유쾌한 소동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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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oom: From the Big Bang to Human Beings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의 출현>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의 출현
글 : Lisa Greene 그림: Mia Nilsson |🏢 저작권사: Opal
📅 출간일: 2025년 | 🎂 권장연령: 초등 전학년

감수
📌 에마 발베리 (Emma Wahlberg) 스웨덴 국립자연사박물관 동물학 연구원
📌단 홀트스탐 (Dan Holtstam) 스웨덴 국립자연사박물관 지구과학 수석 큐레이터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살아가고 있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입니다. 우주가 시작된 최초의 아주 작은 점에서부터 원자, 별, 태양, 지구, 최초의 단세포 생물, 공룡, 그리고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한 인류의 탄생까지—우주와 생명의 거대한 진화 역사를 한 편의 거대하고 유쾌한 소동극처럼 연출하여, 독자들에게 "만약 이 중 하나라도 어긋났다면 우리는 은하계의 떠돌이 먼지가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신비로운 깨달음과 우주적 상상력을 전달합니다

줄거리

모든 멋진 이야기는 대폭발(빅뱅)과 함께 시작됩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조금 다릅니다. 우리 우주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태어난 아주 작은 점에서 시작해, 눈 깜짝할 사이에 수천억의 수천억 배로 부풀어 올랐습니다.

이 위대한 탄생을 시작으로 우주 공간에 떠돌던 아주 작은 '원자'들이 뭉쳐 불타는 별들이 태어나고, 우리의 가장 소중한 이웃인 태양과 지구가 차례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약 38억 년 전, 지구의 물속에서 맨눈으로는 볼 수조차 없는 신비롭고 똑똑한 최초의 '단세포 생물'이 탄생하게 됩니다. 이 작은 세포들이 오랜 세월 동안 산소를 만들고 끊임없이 진화하며 마침내 버섯, 식물, 지네와 잠자리 같은 기묘하고 거대한 곤충들이 지구를 가득 채우게 됩니다.

지구 역사의 두 번에 걸친 거대한 멸종(화산 폭발과 대형 운석 충돌) 속에서도, 흙 구덩이 속에 숨어 용케 살아남은 영리한 포유류와 영장류들은 생존을 위해 점점 더 머리를 쓰고 똑똑해졌습니다.

마침내 기후 변화로 우거진 숲이 드넓은 초원으로 변하자, 인류의 조상들은 넓은 들판을 내다보기 위해 당당히 두 발로 서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불을 다스리고, 옷을 짓고, 서로 협력하며 도구를 만드는 법을 배운 인류는 마침내 오늘날 이 책을 읽고 있는 '우리'가 되었습니다. 은하계의 먼지가 되지 않고 푸른 행성 지구의 멋진 주인공이 된 우리 모두의 기적 같은 이야기입니다.

  • 유머러스한 스토리 텔링과 비주얼: 스웨덴의 주목받는 작가 리사 그린의 위트 넘치는 글과 미아 닐손의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룹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진화와 물리적 사실들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
  • 어려운 과학 지식을 단숨에 이해하는 직관력: 우주의 시작인 빅뱅, 물질의 기본 단위인 원자의 조립 과정, 지구 대기와 바다의 탄생, 진화론의 핵심인 환경에 대한 적응과 변이 등의 다소 복잡한 과학 이론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게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 철저한 과학적 감수성: 스웨덴 국립자연사박물관의 동물학 및 지구과학 분야 수석 연구원들의 꼼꼼한 팩트 체크를 통해, 과학적 정확성과 교양 도서로서의 완성도를 완벽히 보장합니다.
  •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타임라인 지도: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빅뱅부터 오늘날 독자가 이 책을 읽기까지의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직관적 타임라인이 제공되어 독후 활동 및 교과 연계 학습에 매우 유용합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 02-564-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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