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and Found (시리즈 x 3)
전 세계 명소 9개 도시의 대표적인 축제와 문화를 다루며 참여형 숨은 그림 찾기 그림책

📄 페이지 수: 48 pp | ⚖️ 판형 : 30 x 23cm (세로형 대형 판형)
🎂 권장연령: 6세 이상
History
Mythology
Cities
★ 검증된 인기 시리즈의 후속작: 기존에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은 《Lost and Found in History》, 《Lost and Found in Mythology》의 뒤를 잇는 글로벌 시티 버전입니다.
★ 놀이를 통한 문화 학습: '월리를 찾아라(Where's Wally?)' 스타일의 숨은그림찾기 게임 형식을 빌려, 전 세계 도시의 문화, 축제, 음식, 언어, 음악을 자연스럽고 몰입감 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대중성 높은 일러스트: Kew, BFI 등 유수 기관과 협업한 Clara Booth 특유의 아기자기하고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시각적인 즐거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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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and Found in History
책은 전 세계 명소 9개 도시의 대표적인 축제와 문화를 다루며, 권말에는 정답지와 글로서리(용어 사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멕시코시티 (멕시코): 망자의 날 (Day of the Dead)
- 베네치아 (이탈리아): 베네치아 카니발 (Carnival of Venice)
- 뉴욕 (미국): 프라이드 퍼레이드 (Pride)
- 리오데자네이루 (브라질): 카니발 (Carnival)
- 베이징 (중국): 춘절 (Chinese New Year)
- 런던 (영국): 근위병 교대식 (Changing of the Guard)
- 도쿄 (일본): 하남/벚꽃 축제 (Hanami)
- 시드니 (호주): 새해 전야 불꽃놀이 (New Year's Eve)
- 파리 (프랑스): 패션 위크 (Fashion Week)
- 권말 부록: 정답 (Answers, 42p) / 용어 사전 (Glossary, 4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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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and Found in History
고대 이집트의 궁전부터 로마의 포룸, 투도어 왕조의 런던, 프랑스 혁명의 격동기까지 시공간을 넘나드는 역사 속 9가지 상징적인 장소를 무대로 한 참여형 역사 탐구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입니다
리뷰 평가: "과거를 배우는 과정을 흥미롭고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 준다. 활기찬 일러스트가 아이들을 즐겁게 하는 사이, 아이들은 우리 세계를 형성한 매혹적인 순간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Booklist 찬사)
- 놀이를 통한 역사학 입문: <월리를 찾아라>의 숨은그림찾기 재미와 <끔찍한 역사>의 유쾌하고 파격적인 역사 서술 방식을 결합하여, 어린이들이 인류 역사와 전 세계 다양한 문명을 편견 없이 즐겁게 마주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시각적 몰입과 기발한 사실의 결합: 클라라 부스만의 기발하고 변덕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 속에 수많은 역사적 세부 디테일을 숨겨두어 아이들이 반복해서 책을 펼치도록 유도합니다.
- 발견에서 지식으로 이어지는 2단 구성: 첫 장에서 유물과 역사적 인물들을 보물찾기하듯 찾고 나면, 바로 다음 장(Discover More)에서 그 시대의 문화, 패션, 인물, 기술적 성취를 친절한 해설과 도표로 확장해 주어 침대 머리맡 스토리북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구성했습니다.
탐험가 친구 '마야'와 '레오'를 따라 역사적 대전환기가 일어났던 9가지 장소를 탐험하며 숨겨진 비밀을 찾고 당시의 실제 삶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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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and Found in Mythology
전 세계 다양한 문화권의 전설과 신화 속 기묘한 캐릭터들을 숨은그림찾기 게임과 함께 재미있게 알아가는 참여형 지식 그림책입니다.
시리즈 라인업: 기존 출간작 <역사 속에서 찾은 보물(Lost and Found in History)>, 후속 출간 예정작 <도시 속에서 찾은 보물(Lost and Found in the Cities, 2027년 가을 예정)>
-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신화 입문: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숨은그림찾기 책 <월리를 찾아라(Where's Wally?)>의 직관적인 재미와, 영국의 유명 역사 코믹북 시리즈 <끔찍한 역사(Horrible Histories)> 특유의 거침없고 발칙한 유머 감각을 결합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신화를 지루한 옛날이야기가 아닌 생동감 넘치는 놀이로 접하게 만듭니다.
- 글로벌 문화와 다양성에 대한 이해: 전 세계 고대 문명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9가지 서로 다른 문화권의 전설을 아우릅니다. 신화가 단순히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인류가 세상을 이해하고 설명하려 했던 다채롭고 신성한 방식이었음을 아이들에게 일깨워줍니다.
-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확장되는 지식: 첫 장에서는 복잡하고 활기찬 숨은그림찾기 화면을 통해 신, 여신, 괴물, 정령 등의 캐릭터를 탐색하게 하고, 바로 다음 장에서는 그 신화의 배경이 되는 전설, 사가(Saga), 퀘스트를 친절하게 해설하여 흥미가 지식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독자는 '마야(Maya)'와 '레오(Leo)'라는 두 명의 탐험가 친구와 함께 전 세계 9가지 신화 속 명소를 누비며 숨겨진 초자연적인 요소들을 찾아내고 그 의미를 배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