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sley’s Big First Day of School <학교는 서로 돕는 곳>

Share
Paisley’s Big First Day of School <학교는 서로 돕는 곳>

부제 : de grote eerste schooldag

글: Heather Pierce Stigall | 그림: Natallia Bushuyeva| 🏢 저작권사: Clavis
📄 페이지 수: 32 pp | ⚖️ 판형 : 250 × 260 mm | 📅 출간일: 2026년 10월 | 🎂 권장연령: 5세 이상

★ 첫 학교를 시작한 귀여운 아기 토끼의 하루! 높은 가방걸이, 어려운 수학, 줄넘기, 모든 것이 도전!

“혼자 할 수 있어!” 라고 말하던 페이즐리가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돼요.

친구마다 잘하는 것이 다르다! 좌절을 방지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아가는 그림책

내용 및 소개

처음 초등학교에 갔을 때의 긴장과 부담을 섬세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토끼 페이즐리는 높이 걸린 가방 고리, 어려운 수학 문제, 당근 수확과 줄넘기까지 무엇이든 혼자 해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실패 끝에 친구들도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배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 책은 아이마다 잘하는 것과 어려워하는 것이 다르며, 도움을 청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가 괴로움이고 성장에 필요한 노력일까요? 마지막에는 도움을 받은 페이즐리가 자신이 잘하는 글쓰기로 친구를 도우는 것으로 나아갑니다. 교실은 경쟁하는 공간이 아니라 서로의 강점을 나누는 곳임을 알아가는 사회성 그림책입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알렌 팀장 에이전트 kmind@kmind.co.kr
☎️ 02-564-6223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알려주시면, 검토용 파일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