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et Omar <오마르의 행성> x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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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 Omar <오마르의  행성> x 3
글: Zanib Mian | 그림: Nasaya Mafaridik
🏢 저작권사: Hodder Children's Books
📄 페이지 수: 225pp | 🎂 권장연령: 초등 학생 이상
📚
3권
1권: Planet Omar: Accidental Trouble Magnet
<오마르의 행성 1: 어쩌다 보니 사고뭉치?>
📅 출간일: 2019년
2권: Planet Omar: Unexpected Super Spy
<오마르의 행성 2: 뜻밖의 슈퍼 스파이>
📅 출간일: 2020년
3권: Planet Omar: Incredible Rescue Mission
<오마르의 행성 3: 놀라운 구조 대작전>
📅 출간일: 2020년

  • 다문화 및 무슬림 문화의 자연스러운 소개: 영국에 사는 소년 오마르와 무슬림 가족의 일상을 생동감 있고 유쾌하게 그려내어, 문화적/종교적 차이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 어린이의 무한한 상상력 격려: 상상력이 풍부한 오마르가 일상의 문제(이사와 전학, 낯선 환경, 괴롭힘, 오해 등)를 기발하고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포용과 우정, 따뜻한 가족애: 학교 내 괴롭힘 문제, 이웃과의 갈등이 유머와 진심, 상호 이해를 통해 따뜻한 우정과 이웃 사촌 관계로 발전하는 가치를 전달합니다.

주요 수상 및 노미네이트 경력

  • 2018 Little Rebels Award 수상 (원제 The Muslims로 출간 당시)
  • UKLA Award 최종 후보(Shortlisted)
  • CILIP Carnegie Medal 노미네이트
  • 언론 보도 및 현지 평단 반응: 다문화 어린이가 주인공이지만 특정 종교나 문화에 국한되지 않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학교 생활의 희로애락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어 어린이 독자 및 부모, 교사들 사이에서 높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자니브 미안은 참신하고 유머러스하며 완벽하게 빛나는 새로운 목소리이다." BookTrust

"가슴 따뜻하고, 배꼽 잡게 웃기며, 대단히 즐거운 책" — The Bookseller

1권: Planet Omar: Accidental Trouble Magnet
<오마르의 행성 1: 어쩌다 보니 사고뭉치>

📅 출간일: 2019년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설명 보실 수 있습니다.

줄거리

상상력이 매우 풍부한 무슬림 소년 오마르(Omar)는 엄마가 꿈꾸던 새로운 직장(암 연구 과학자)을 얻게 되면서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가고, 새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됩니다.

오마르는 변화를 싫어하고 새 환경에 적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전학 첫날 밝고 친절한 친구 찰리(Charlie)를 만나 빠르게 적응해 나갑니다.

하지만 반의 불량아인 다니엘(Daniel)이 오마르와 찰리를 지속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다니엘은 오마르의 그림을 망치고, 점심 식사에 모래를 뿌리는 등 괴롭힘을 일삼다가, 결국 "너희 무슬림들은 다 쫓겨날 거다"라는 인종차별적인 막말까지 던집니다.

어느 날, 과학관으로 학교 현장학습을 가던 중 지하철역 환승 과정에서 다니엘이 오마르를 골탕 먹이려다 둘 다 무리에서 떨어져 길을 잃게 됩니다. 겁에 질린 다니엘은 바지에 오줌을 싸며 울음을 터뜨리고, 오마르는 상상 속 드래곤 '$H_2O$'를 떠올리며 마음을 가다듬고 다니엘을 다독입니다.

오마르는 기도(두아)를 올린 후 낯선 길을 헤매다 쫓아오는 무서운 인상의 사람을 '좀비'로 오해해 도망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길 잃은 아이들을 도와주려던 따뜻한 노숙자 '에디'였으며, 도착한 곳은 자신이 익숙하게 다니던 모스크(지성소)였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다니엘은 오마르에게 마음을 열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며 두 사람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됩니다. 다니엘이 괴롭힘을 털어놓게 된 배경에는 병원에 자주 입원하는 여동생 때문에 부모님의 관심을 받지 못했던 외로움이 있었습니다.

한편, 이사 초기에 오마르네 가족을 경계하고 냄새가 난다며 기분 나빠하던 옆집 로저스 할머니(Mrs Rogers)는 욕실에서 넘어져 부상을 입었을 때 오마르 엄마의 따뜻한 간호를 받은 후 마음을 엽니다. 로저스 할머니는 오마르네 가족의 따뜻함과 음식(비리야니)에 반해 친근한 이웃이 되고, 라마단 기간에는 오마르네 집에 초대를 받아 함께 금식을 깨는 식사(이프타르)를 즐기며 무슬림 문화에 대한 오해를 풀어갑니다.

결국 오마르는 우정과 가족, 그리고 상상력의 힘으로 자신을 둘러싼 모든 갈등과 오해를 해결하고, 온 가족과 이웃, 새 친구 다니엘과 함께 행복하게 이슬람 축제인 이드(Eid)를 축하하며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2권: Planet Omar : Unexpected Super Spy
<오마르의 행성 2: 뜻밖의 슈퍼 스파이>

📅 출간일: 2020년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설명 보실 수 있습니다.

줄거리

오마르(Omar)가 다니는 모스크(지성소)의 지붕 목재가 썩어 긴급 보수 공사가 필요해집니다. 공사비 $30,000$파운드를 모으지 못하면 모스크가 문을 닫아야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 오마르는 모스크를 구하는 사람에게 천국에 집이 지어진다는 이맘의 말을 듣고, 절친한 친구인 찰리 , 다니엘)과 함께 기금 모금에 직접 나서기로 결심합니다.

오마르 삼총사는 자금을 모으기 위해 온갖 아이디어를 냅니다. 집안일을 도와 용돈을 벌고 , 쿠키와 종이접기 새를 만들어 학교에서 팔려고 시도합니다. 그러다 학교 강당을 빌려 교내 '장기자랑 대회'를 열고 입장권과 음식을 팔기로 합니다. 이 과정에서 담임선생님인 허친슨 선생님과 그녀의 엉뚱하고 부유한 삼촌이자 학교 이사인 란슬롯 매킨토시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장기자랑 대회 당일, 학생들의 온갖 장기와 맛있는 음식(쿠키, 사모사 등) 판매가 대성공을 거두며 많은 모금액을 모읍니다. 허친슨 선생님은 그날 모인 현금 봉투를 오마르에게 건네주었고, 오마르는 이를 엄마의 가방 안에 넣어두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가방 속 현금 봉투가 감쪽같이 사라진 것을 발견합니다.

삼총사는 용의자들을 하나씩 추적해 나갑니다. 찰리는 교장실에 몰래 들어가 교장 선생님이 경찰에 진정서를 쓴 편지를 확인하며 그를 제외시키고, 다니엘은 일부러 지갑을 떨어뜨리는 트랩을 써서 경비원의 정직함을 확인합니다. 오마르 역시 옆집 할머니와 누나 마리암을 조사하지만 모두 범인이 아님을 알게 되고, 결국 가장 수상했던 란슬롯 매킨토시를 의심하게 됩니다.

모스크 보수 공사 마감 기한 당일, 모스크에 모인 사람들에게 이맘이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모인 기부금 25,000파운드 외에 '란슬롯 매킨토시'라는 익명의 기부자가 부족했던 5,000파운드를 선뜻 기부하여 목표액을 달성하고 모스크를 구하게 된 것입니다. 집으로 돌아온 오마르는 자신의 방 옷장 깊숙한 곳에서 사라졌던 기부금 봉투를 발견합니다. 누나 마리암이 보여준 동영상을 통해, 오마르가 기부금을 빼앗기거나 잃어버릴까 봐 너무 걱정한 나머지 현금 봉투를 자기만의 비밀 장소에 숨겨두었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도둑으로 오해했던 란슬롯 삼촌은 사실 누구보다 오마르 삼총사의 도전을 응원해 준 훌륭한 후원자였음이 밝혀집니다. 누나 마리암은 자신이 판 그림 값으로 오마르와 친구들이 그토록 원했던 '너프건(Nerf Blaster)'을 선물하며 훈훈하게 우애를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마르네 가족은 란슬롯 삼촌과 허친슨 선생님을 집에 초대해 맛있는 비리야니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오마르가 란슬롯 삼촌의 노란색 페라리를 타보는 멋진 경험을 하면서 이야기는 행복하게 끝이 납니다.


3권: Planet Omar: Incredible Rescue Mission
<오마르의 행성 3: 놀라운 구조 대작전>

📅 출간일: 2020년

줄거리

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된 날, 오마르 와 절친 찰리, 다니엘은 가장 좋아하는 담임선생님인 허친슨 선생님이 출근하지 않고, 세상에서 가장 엄격하고 까칠한 임시 교사 '크랭크쇼 선생님'이 새로 온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습니다.

크랭크쇼 선생님은 아이들의 자리를 모두 떼어놓고 교실 내 '웃음 금지'령까지 내리는 등 지루하고 무서운 수업을 진행합니다.

다른 선생님들이 허친슨 선생님의 행방에 대해 무언가 숨기는 듯하자, 오마르는 과거 허친슨 선생님이 우주와 외계인에 대해 가르쳐주었던 수업을 떠올리며 "선생님이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오마르 삼총사는 선생님을 구하기 위해 '문더스트 작전'이라는 비밀 탐정/구조대를 결성합니다. 교무실 문밖에서 "선생님 몸속에 무언가 살고 있어서 검사를 받으러 갔다"는 선생님들의 대화를 도청한 오마르는, 허친슨 선생님이 실수로(혹은 아이들을 구하려다) 미세한 외계인을 삼켜버려 우주선으로 끌려갔다고 완벽히 오해하게 됩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외계인 관련 자료를 검색하던 아이들은 포스터를 만들고, 오마르의 이메일 계정으로 NASA에 직접 제보 메일까지 보냅니다. 그러던 중, "선생님이 초록색 괴물 외계인에게 끌려가는 것을 보았다"는 의문의 이메일 제보를 받고 아이들은 더욱 긴장합니다.

오마르네 가족은 친척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파키스탄 라호르(Lahore)로 일주일간 여행을 떠납니다. 생전 처음 보는 파키스탄의 신기한 풍경과 시끌벅적한 결혼식을 즐기던 오마르는, 라호르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임신해서 배가 불룩 나온 허친슨 선생님이 검은색 도요타 차에 타는 모습을 포착합니다!

오마르 아빠의 격렬한 추격전 끝에 허친슨 선생님의 집을 찾아가 모든 전말을 듣게 됩니다.

진짜 이유: 허친슨 선생님은 파키스탄인 남편과 결혼한 상태였고, 입덧과 임신 초기 증세가 너무 심해 갑작스럽게 휴직을 하고 남편의 고향인 파키스탄으로 휴양을 온 것이었습니다. ('몸속에 살고 있다'던 것은 외계인이 아니라 '아기'였습니다.)

오마르는 선생님이 외계인에게 납치된 게 아니라는 사실에 안도하며 선생님을 꼭 안아줍니다.

파키스탄 여행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오마르와 친구들은,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밝은 모습으로 복직한 허친슨 선생님을 맞이하며 기쁘고 유쾌하게 사건을 마무리합니다.


  • 폭소 만발 일러스트 & 텍스트 스타일: 만화 같은 친근한 흑백 일러스트와 서체 변주가 어우러져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단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습니다.
  • 현실적인 문제 해결과 유머의 결합: 전학, 왕따(괴롭힘), 가족 간의 투닥거림 등 실제 아이들이 겪는 고민을 '드래곤', '외계인', '공룡' 같은 기발한 상상력과 코미디로 풀어냅니다.
  • 매력적인 캐릭터 트리오: 풍부한 상상력의 오마르, 이중 관절과 밝은 미소를 가진 찰리, 한때 불량했지만 개과천선한 다니엘로 이어지는 삼총사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빛납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 02-564-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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