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my by Nature: Gross and Gooey Living Things

자연계에서 미끄러지고, 뚝뚝 떨어지고, 점액을 뿜어내고, 심지어 폭발시키는 생물들의 웅장하고도 기상천외한 세계!

Share
Slimy by Nature: Gross and Gooey Living Things
본성부터 끈적끈적: 자연계의 기묘하고 고약한 점액 생물들
글: Ben Hoar | 일러스트: Wenjing Yang 🏢 저작권사: Thames & Hudson
📄 페이지 수: 48pp | 🎂 권장연령: 7세 이상

"으악, 더러워! 하지만 이 미끈미끈한 고약함속에 우주의 놀라운 생존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자연계에서 미끄러지고, 뚝뚝 떨어지고, 점액을 뿜어내고, 심지어 폭발시키는 생물들의 웅장하고도 기상천외한 세계!

우리가 매일 흘리는 콧물부터 달팽이가 지나간 자리에 남는 자국, 해파리의 미끈거리는 몸에 이르기까지, 자연은 이 영광스러운 '점액(Slime)' 없이는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BBC 와일드 라이프 매거진 편집자 출신의 자연 네드 벤 호어 작가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원진 양이 만나 자연사에서 가장 고약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점액의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미로를 통과하는 뇌 없는 점액질 점균류부터 천적의 아가미를 점액으로 막아 질식시키는 심해의 꼼장어, 죽은 척할 때 항문에서 지독한 녹색 점액을 뿜어내는 주머니쥐 이야기까지! 매 페이지마다 유머와 과학적 경이로움이 뚝뚝 묻어나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바라보는 가장 유쾌하고 짜릿한 새로운 창을 열어줄 것입니다.

  • 자연사(Natural History)를 바라보는 독창적이고 유쾌한 시각: 어린이들이 본능적으로 흥미를 느끼거나 혹은 호불호가 갈리는 대상인 '점액(Slime)'과 '끈적임(Gooey)'을 중심 테마로 설정하여 자연계를 탐구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기획입니다.
  • 생존과 진화의 핵심 열쇠로서의 점액 재조명: 단순한 더러움이나 배설물의 이미지를 넘어, 동물, 식물, 균류, 미생물에 이르기까지 점액이 생태계에서 '사냥, 방어, 이동, 보습, 자외선 차단' 등 생존을 위해 얼마나 필수적인 도구로 진화했는지를 과학적이고 유머러스하게 입증합니다.
  •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한 초대형 포맷: 아동 문학상 수상 작가인 벤 호어(Ben Hoare)의 흡인력 있는 스토리텔링과 원진 양(Wenjing Yang)의 화려하고도 끈적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예술적 일러스트를 결합했습니다. 특히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한 초대형 포맷(Extra-large format)으로 제작되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강렬하고 생생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 02-564-6223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알려주시면, 검토용 파일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