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m Train, Dream Train <칙칙폭폭, 꿈의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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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Train, Dream Train <칙칙폭폭, 꿈의 기차>
글 : Sherri Duskey Rinker | 그림: Tom Lichtenheld
🏢 저작권사: Chronicle Books
📅 출간일: 2013년 | 🎂 권장연령: 유아

밤이 되면 어둠을 뚫고 칙칙폭폭 다가오는 신비로운 '꿈의 기차'를 통해, 아이들의 활기찬 에너지를 자연스럽고 평온한 수면 상태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기차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각 화물칸의 구조와 역할을 동물 크루들이 장난감과 간식을 싣는 유쾌한 놀이 과정으로 보여줌으로써, 잠자리에 드는 시간을 '지루한 마감'이 아닌 '상상력 넘치는 또 다른 모험의 시작'으로 인식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어둠이 짙게 깔린 밤, 저 멀리 선로를 따라 "덜컹덜컹, 칙칙폭폭" 숨을 몰아쉬며 강력한 전조등을 비추는 위풍당당한 증기 기차가 기적 소리와 함께 역으로 들어섭니다. 기차가 서서히 멈추자, 밤의 크루들이 일제히 화물칸의 문을 열고 저마다의 소동을 시작합니다.


빨간색 꼬리 칸에 탄 기린이 목을 길게 빼고 마지막 점검을 마치자, 기차는 다시 한번 가벼운 흔들림과 함께 밤하늘의 별빛 속으로 아득히 출발합니다.

"쉬이이이... 잘 자요, 꿈의 기차."

내일이라는 새로운 목적지를 향해 달리는 꿈의 기차와 함께, 세상을 바쁘게 달리던 아이들도 어느새 깊고 달콤한 꿈나라 행 티켓을 끊게 됩니다.

  •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콤비의 명작: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잘 자요, 잘자요 공사장(Goodnight, Goodnight, Construction Site)》의 전설적인 콤비, 셰리 더스키 린커와 톰 리히텐헬드가 다시 뭉쳐 만들어낸 최고의 그림책입니다.
  • 기차 마니아를 위한 완벽한 디테일: 실제 기차의 다채로운 화물칸 종류가 아이들의 장난감 및 동물들과 매칭되어 직관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재미를 줍니다.
  • 잠자리로 이끄는 라임과 리듬감: "칙칙폭폭, 덜컹덜컹" 밤의 적막을 깨고 다가오는 기차 소리가 부드러운 시적 운율로 표현되어 있어, 부모가 머리맡에서 읽어주기에 좋습니다.
  • 따뜻하고 환상적인 왁스 오일 파스텔 일러스트: 톰 리히텐헬드가 왁스 오일 파스텔로 구현해 낸 밤하늘과 기차의 비주얼은, 깊고 푸른 밤의 감성을 따뜻하게 시각화하여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평온함을 선사합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 02-564-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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