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ity inside you <몸 속 도시>

글 : Nancy Dickmann 그림: Lele Saa | 🏢 저작권사: Happy Yak (Quarto)
📄 페이지 수: 48 pp | ⚖️ 판형: 250 x 250 mm | 📅 출간일: 2027년 2월| 🎂 권장연령: 4세 이상
📄 페이지 수: 48 pp | ⚖️ 판형: 250 x 250 mm | 📅 출간일: 2027년 2월| 🎂 권장연령: 4세 이상
★ 위장은 스무디 가게, 장은 쓰레기차, 감각 기관은 탐정!
★ 우리 몸을 하나의 바쁜 도시로 바꿔 보여주며 인체의 기능을 쉽고 유쾌하게 설명하는 4세 이상 첫 인체 논픽션 그림책
★ 몸의 각 기관과 부분마다 맡은 일이 있고, 모두가 함께 움직여야 몸이 제대로 작동한다는 사실!

내용 및 소개
왜 우리 몸을 바쁜 도시에 비유할까요? 도시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일을 하며 움직입니다. 어떤 사람은 건물을 짓고, 어떤 사람은 우편물을 배달하고, 쓰레기를 치우거나 깨끗한 물을 공급하지요. 우리 몸도 이와 비슷합니다. 몸의 각 기관과 부분마다 맡은 일이 있고, 모두가 함께 움직여야 몸이 제대로 작동합니다.
각 펼침면을 열어보면, 끊임없이 단서를 모으는 감각 탐정들을 만나고, 음식이 잘게 섞이고 분해되는 스무디 가게 같은 위장을 둘러보며, 몸속 노폐물을 처리하는 쓰레기차 같은 장의 역할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왜 숨을 쉬는지, 먹은 음식이 몸속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그리고 여러 기관과 몸속 ‘일꾼들’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움직이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