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ragon in the Library series <vol 1 도서관에 숨어든 드래곤>

🏢 저작권사: Chronicle Books
📄연령 : 7세이상 | 📅 출간일: 2019년
1권: The Dragon in the Library
📅 출간일: 2019년
2권: The Monster in the Lake
📅 출간일: 2020
3권: The Wizard in the Wood
📅 출간일: 2021년
어린이 판타지 모험 소설 (Chapter Book)
- 책과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역발상 판타지: "책보다 밖에서 진흙 범벅이 되어 노는 걸 좋아하는 주인공 키트 를 통해, 책을 싫어하는 어린이 독자들도 자연스럽게 이야기와 도서관의 매력에 빠져들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도서관과 책의 가치 재조명: 도서관을 단순한 고요한 독서 공간이 아니라, 마법의 문)이자 전 세계와 연결된 공간, 그리고 세상을 지키는 강력한 마법이 숨 쉬는 곳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책 읽기를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10살 소녀 키트는 여름방학 첫날, 인기 판타지 소설 《단니 판당고》 신간을 대출하려는 친구 조시, 알리타에게 끌려 동네 도서관에 가게 됩니다.
하지만 찾던 책은 이미 대출된 상태. 실망한 친구들 사이에서 키트는 관장 사서인 '페이스'를 만나게 되고, 호기심에 오래된 위험 동물 서적을 펼쳤다가 실제로 책 속 사막과 뱀 앞으로 이동하는 기이한 경험을 합니다! 알고 보니 페이스 사서는 사실 마법사였고, 키트는 18세가 되기 전에 마법 능력이 깨어난 "세계 최연소 마법사"였습니다.
페이스 사서에게 마법 수련을 받게 된 키트와 비밀을 공유하게 된 친구들은 도서관 지하 서고에서 나뭇잎이 책 페이지로 이루어진 '책 나무 숲'과, 불을 뿜는 귀여운 반견반룡 '도곤', 그리고 도서관 가장 깊은 지하에 잠들어 있는 거대한 초록 드래곤 '드라카'를 발견합니다.
도서관 사서 마법사들의 진짜 역할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어 드래곤을 평화롭게 재우고, 지구의 마법 에너지 균형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탐욕스러운 사업가 '해드리안 솔트'가 도서관을 허물고 쇼핑몰을 지으려 하면서 위기가 찾아옵니다. 솔트의 진짜 목적은 도서관을 파괴하고 지하의 드래곤을 깨워 그 마법 힘을 빼앗아 세계를 지배하려는 것!
페이스 사서의 마법과 친구들의 기지로 키트와 친구들은 도곤과 함께 솔트를 속이는 대형 드래곤 환영 마법을 성공시키고, 솔트 스스로가 악당 퇴치 주문에 걸려 도망치게 만듭니다.
결국 키트와 친구들은 도서관과 드래곤, 그리고 세상을 구해냅니다!


기발하고 독창적인 마법 세계관
- 포털 북 : 책을 읽으면 책 속 세계로 들어가고, 다른 도서관으로 이동할 수 있는 마법의 책.
- 서고의 책 나무: 도서관 지하 깊은 곳에 자라는, 나뭇잎이 책 페이지로 이루어진 신비로운 나무 숲.
- 도곤 : 강아지처럼 꼬리를 치고 귀여운 외모를 가졌지만 불을 뿜는 반(半)개, 반(半)드래곤 크리처.
- 드래곤과 이야기의 상관관계: 도서관 지하 깊은 곳에 잠든 드래곤 '드라카'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먹으며 평화롭게 잠을 자고, 드래곤이 깨어나면 세상에 재앙이 찾아옵니다.
세 친구의 입체적이고 유쾌한 케미스트리
- 운동 신경과 행동력이 뛰어나지만 책은 질색인 꼬마 마법사 키트
- 어휘력이 풍부하고 완벽을 기하지만 겁이 많은 조시
- 강렬한 눈빛을 지녔지만 귀여운 것을 좋아하고 대담한 알리타
위트 넘치는 대사와 풍부한 내지 일러스트
- 장마다 들어간 다비데 오르투의 생동감 넘치는 만화풍 일러스트가 읽는 재미를 극대화합니다.


글 작가 루이 스토월은 영국의 유명 아동 도서 작가이며 어스본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아동 교양서 및 소설을 기획/집필했습니다. 《The Dragon in the Library》는 작가의 대표적인 성공적인 데뷔작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연작인 《The Monster in the Lake》, 《The Wizard in the Tower》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영국 현지에서 엄청난 베스트셀러가 된 《Loki: A Bad God's Guide to Being Good》 시리즈의 작가로도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