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Car Race

아이들이 열광하는 자동차 경주와 발명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에, 친환경/에너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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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Car Race
글, 그림 : Kjell Thorsson | 🏢 저작권사: Berghs Förlag (스웨덴)
📄 페이지 수: 38 pp | 📅 출간일: 2025년

아이들이 열광하는 '자동차 경주'와 '발명'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에, 최근 글로벌 출판계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 '친환경/에너지 전환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위트 있게 녹여낸 수작입니다.

외스트라 스크루블룬다'는 매년 직접 만든 자동차로 출전하는 아주 특별한 레이스인 '스크루블룬다 그랑프리'가 열리는 마을입니다. 이 마을에 사는 절친이자 꼬마 발명가인 '보니'와 '코니'는 얼마 전 스스로 페달을 밟아 자전거를 타는 똑똑한 로봇 곰 인형 '아이리스'를 발명했습니다. 우연히 경주장을 구경하러 간 두 친구는 작년 우승자이자 강력한 엔진 자동차를 가진 '홀리'를 만나게 되고, 호기심과 도전정신이 발동해 밤새 자신들만의 특별한 '친환경 태양광 전기차'를 만들어 경주에 출전합니다.


친환경(전기차) 이슈를 다룬 가장 트렌디하고 균형 잡힌 스토리

  • 단순히 "화석연료는 나쁘고 전기차는 무조건 좋다"는 흑백논리적 교훈에서 벗어나, 전기차 배터리 제조 과정의 환경 파괴와 인적 피해(리튬/코발트 채굴 문제 등)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훅스 플룩스 할아버지의 대사를 통해 정면으로 다룹니다. 최종 대안으로 '인간과 자연의 순수한 힘(수력 및 페달)'을 제시하는 결말이 매우 명쾌합니다.

'자동차 단면도'와 '도면 일러스트'를 통한 STEM 교육 효과

  • 홀리의 내연기관 차량 스펙, 보니와 코니의 전기차 단면도(태양광 패널, 배터리, 프로펠러 구조), 아이리스의 자전거 설계도 등이 인포그래픽 형태로 유머러스하게 삽입되어 있어 기계와 발명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취향을 완벽히 저격합니다.

매 페이지 숨어있는 그림 찾기 요소

  • 경주장의 소란스러운 풍경, 새 떼가 덮치는 소동, 마을 골목길의 대혼란 등을 압도적인 밀도의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매 페이지마다 "아이리스를 찾았나요? "라는 미션을 주어 아이들이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할 틈이 없는 액티비티 북의 기능도 수행합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 02-564-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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