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vention of the Dog: 75 Breeds that Changed the World
선사시대부터 이어진 개와 견종의 역사를 담은 예술서

글: Tamsin Pickeral | 일러스트: Christine Berrie
🏢 저작권사: Thames & Hudson | 일러스트 수: 160 Illustrations
📄 페이지 수: 224 pp | ⚖️ 판형 : 22.2×16.8 cm | 📅 출간일: 2026년 9월
🏢 저작권사: Thames & Hudson | 일러스트 수: 160 Illustrations
📄 페이지 수: 224 pp | ⚖️ 판형 : 22.2×16.8 cm | 📅 출간일: 2026년 9월

★ 광범위한 역사적 스펙트럼: 고대 이집트, 그리스·로마 시대 , 중국 제국 등 선사시대부터 역사 시대를 아우르는 방대한 견종의 역사를 다룹니다.
★ 희귀 견종 탐구: 래브라도처럼 대중적인 반려견부터 이비잔 하운드(Ibizan Hound) 같은 독특하고 희귀한 견종까지 70여 가지 이상의 글로벌 견종을 추적합니다.
★ 시각적 완성도: 파인 아트(미술품), 역사적 유물, 사진 등을 활용한 고품격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시각적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친구인 견종들의 독특한 특성, 진화 과정, 그리고 흥미진진한 기원 이야기를 유머와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일러스트 역사서입니다.
- 견종별 기원과 비하인드 스토리: "닥스훈트가 원래 야생 멧돼지를 사냥하던 사나운 견종이었다면?", "하바네즈는 왜 쿠바의 국견이 되었을까?", "파피용은 왜 프랑스어로 '나비'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을까?"와 같이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질문과 일화를 담아냈습니다.
- 체계적인 구성: 도서는 사냥, 경비, 목축, 회수 등 인간의 필요에 의해 견종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탐구하며, '토이(Toy)', '스포팅(Sporting)' 등 견종 그룹별로 체계적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 문화사적 접근: 중국 황제의 소매 속에 들어가던 페키니즈부터 거대한 그레이트 데인에 이르기까지, 왕족·귀족·예술가·유명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반려견들과 인간의 수백 년에 걸친 깊은 유대를 기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