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gical Swan Sven

우정을 통해 삶을 가장 빛나게 만드는 진짜 마법사 백조 스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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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gical Swan Sven
스벤, 마법의 백조
글, 그림 : Ulrika Kestere | 🏢 저작권사: Opal
📄 페이지 수: 32 pp | ⚖️ 판형: 21.5 x 27 | 📅 출간일: 2025년 6월

"소원이 이루어지면 정말 행복해질까?"

원하는 것을 모두 가졌지만 더 외로워진 친구들이 찾아낸 '진짜 마법' 같은 하루!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던 조용한 마을에 멋진 선글라스를 끼고 에스프레소를 마시며,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마법 백조 '스벤'이 나타납니다. 무엇이든 단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스벤의 말에 마을 삼총사인 나비, 말, 강아지는 평소 꿈꾸던 소원을 외칩니다.

  • 나비: "가장 크고 독특한 날개를 갖고 싶어!"
  • : "커다란 성에서 살고 싶어!"
  • 강아지: "탄산이 톡톡 터지는 소다를 평생 마시고 싶어!"

순식간에 소원이 이루어지지만, 기쁨도 잠시뿐이었습니다. 나비의 날개는 너무 무거운 나뭇잎이라 날 수가 없고, 강아지는 소다를 너무 마셔 이와 머리가 아프고 방귀만 뀌어댑니다. 넓은 성을 갖게 된 말은 이전보다 훨씬 더 큰 외로움을 느끼지요.

마을에 그대로 남아 있던 스벤은 뚝딱뚝딱 손으로 스케이트 보드 활주로를 만들고 있었지요. "마법을 부릴 수 있으면서 왜 힘들게 손으로 직접 만들어?" 말이 물었어요. "직접 만드는 게 재밌거든. 너도 같이 해볼래?"

시간이 흘러, 결국 마을 친구들이 모두 모여 활주로를 함께 만들기 시작했어요.

마침내 활주로가 완성되자, 친구들은 매일 그곳에서 살다시피 했어요.

그곳은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지트가 되었고, 다들 아주 아주 오랫동안 느껴보지 못한 깊은 행복을 느꼈답니다.

< 물질적인 소유나 겉모습의 변화가 아닌, '함께 땀 흘려 무언가를 만들고(스케이트보드 파크) 서로 응원하며 시간을 공유하는 우정'이야말로 삶을 가장 빛나게 만드는 진짜 마법이라는 메시지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전합니다. >

비주얼 강점: 연필, 색연필, 아크릴, 스프레이 등 다양한 텍스처를 콜라주하여 디지털로 완성한 작가 고유의 포근하고 아티스틱한 스타일이 돋보입니다. 국내 독자들이 선호하는 감성적인 인테리어 북, 아트 픽처북으로서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북유럽 트렌드 접목: 스웨덴 아동 문학 특유의 '자연 친화성', '타인과의 건강한 연대' 그리고 미니 멀리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담고 있습니다. '소유'보다 '경험과 관계'를 중요시하는 요즘 트렌드에 정확히 부합하는 힐링 그림책입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 02-564-6223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알려주시면, 검토용 파일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