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nster of the Forest <숲 속 에 괴물이 있어!>

글, 그림: Valentina Pericci, Erika De Pieri | 🏢 저작권사: Emme Edizioni
📄 페이지 수: 32 pp | 🎂 권장연령: 3세 이상
📄 페이지 수: 32 pp | 🎂 권장연령: 3세 이상
★ 새 이웃 너구리가 괴물인 줄 알았어요! 작은 오해 하나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점점 과장되고 상상이 더해져요.
★ 말의 무게에 대하여, 소문이 어떻게 사실처럼 커질 수 있는지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그림책
★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메시지


내용 및 소개
숲속에서 한가롭게 당근을 먹던 토끼는 숲속 덤불 사이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정체불명의 눈동자를 보고 놀라 넘어집니다. 토끼는 이 모습을 보고 불타는 눈을 가진 가면 쓴 괴물이라고 합니다. 다람쥐는 이마 가운데 뿔이 달린 괴물, 고슴도치는 톱날 같은 이빨을 가진 괴물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점점 부풀려지는 숲 속의 괴물의 모습. 하지만 그저 숲에 처음 와서 수줍게 인사를 건네려 했던 너구리의 까만 눈 테두를 보고 토끼가 오해했던 것이 모든 공포의 시작이었어요.
괴물이 아니라 새로운 이웃이었답니다!

이 그림책은 숲속 동물들이 조그만 오해에서 시작해 공포를 키워나가는 과정과, 마침내 진실을 알게 되는 순간을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려냅니다. 겉모습에 대한 선입견과 소문이 어떻게 퍼지는 지 말의 무게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