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Behind the Style 시리즈 < 스타일 뒤에 숨겨진 이야기-럭셔리 브랜드 > x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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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Behind the Style  시리즈  < 스타일 뒤에 숨겨진 이야기-럭셔리 브랜드  > x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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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Rachael Taylor, Jessica Bumpus | 🏢 저작권사: Bonnier Books
🎂 160 pp / 올컬러 양장본 (희귀 아카이브 사진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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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Rolex), 까르띠에(Cartier) 등 세계 최정상 럭셔리 브랜드의 기원, 아이코닉 디자인의 탄생 비화, 역사적 고객들과의 일화, 장인 정신과 문화적 유산을 풍부한 사진과 함께 탐구하는 비공식 브랜드 북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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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시계 마니아는 물론, 명품 브랜드의 디자인과 마케팅 헤리티지를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필독서

<Cartier> The Story Behind the Style 2022 Rachael Taylor

<Tiffany & Co> The Story Behind the Style 2022 Rachael Taylor

<Rolex> The Story Behind the Style 2023 Rachael Taylor

<Vivienne Westwood> The Story Behind the Style 2023 Jessica Bumpus

<Bulgari> The Story Behind the Style 2024 Rachael Taylor

<Calvin Klein> The Story Behind the Style 2025 Jessica Bumpus


저자 레이첼 테일러 (Rachael Taylor)는 영국의 대표적인 파인 주얼리 및 럭셔리 시계 전문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며 《파이낸셜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인디펜던트》 등 유수 매체에 글을 기고하며 세계 럭셔리 주얼리· 워치 브랜드의 역사와 트렌드를 심도 있게 조명하고 있습니다.

  • Financial Times, The Telegraph, The Independent, Marie Claire, Condé Nast 계열 매체 등에 정기 기고
  • Professional Jeweller, WatchPro 매거진 창간 편집장 역임
  • 독립 파인주얼리 디자이너를 소개하는 플랫폼 The Jewellery Cut 공동 창립
  • UK Jewellery Awards, Goldsmiths' Craft & Design Council(GC&DC) Awards 등 주요 시상식 심사위원
  • 2022년 GC&DC 115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앰버서더로 위촉

저자 제시카 범퍼스 (Jessica Bumpus)는 영국의 저명한 패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 전 《보그 영국판(British Vogue)》 패션 에디터 출신으로,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 《뉴욕 타임스》 등 주요 글로벌 매체에 기고하며 현대 패션 브랜드의 역사와 런웨이 트렌드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 Cartier: The Story Behind the Style >

  •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 걸어온 170여 년의 혁신사 조명: 1847년 작은 공방에서 시작해 플래티넘 세팅, 최초의 현대 남성용 손목시계 발명, 아르데코 양식 확립까지주얼리와 워치 산업을 혁신한 까르띠에의 본질을 소개합니다.
  • 불멸의 아이콘 탄생 비하인드: 러브(Love) 브레이슬릿,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 탱크(Tank), 산토스(Santos), 트리니티(Trinity), 팬더(Panthère), 뚜띠 푸르티(Tutti Frutti) 등시대를 초월한 시그니처 디자인의 탄생 배경과 디테일을 공개합니다.
  • 역사적 왕실과 세기의 스타들이 사랑한 헤리티지: 영국 왕실의 27개 티아라 주문, 윈저 공작 부부의 세기적 사랑, 엘리자베스 테일러, 그레이스 켈리, 마리아 펠릭스 등까르띠에를 빛낸 전설적 인물들의 스토리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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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까르띠에가 3대 형제(루이, 피에르, 자크)의 야망을 통해 파리·런던·뉴욕을 잇는 세계적인 럭셔리 제국으로 성장한 과정을 다룹니다. 세계 최초의 남성용 손목시계 산토스, 1차 대전 탱크에서 영감을 얻은 탱크 워치, 인도 마하라자와의 만남으로 탄생한 뚜띠 푸르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쟌느 투상의 팬더 등전설적인 디자인의 탄생 비화가 펼쳐집니다. 이어 영국 왕실과 윈저 공작 부인, 엘리자베스 테일러 등세기의 연인들이 남긴 눈부신 보석들과 장인들의 공방, 현대미술 후원 및 사회공헌 활동까지아우르며 까르띠에가 현대 럭셔리의 정점에 선 이유를 보여줍니다

  • 까르띠에 7대 대표 아이콘 완벽 분석: 러브, 저스트 앵 끌루, 트리니티 링, 탱크, 산토스, 팬더, 발롱 블루의 디자인 철학과 역사적 가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뉴욕 5번가 대저택 플래그십 스토어를 천연 진주 목걸이 두 줄과 맞바꾼 일화실연의 아픔에서 탄생한 '스크루로 잠그는' 러브 팔찌의 탄생 비화살아있는 새끼 악어를 들고 매장에 찾아온 여배우 마리아 펠릭스의 악어 목걸이69캐럿 '테일러-버튼 다이아몬드'를 보기 위해 매일 6천 명이 줄을 섰던 뉴욕 전시 이야기
  • 최고급 오뜨 조아이에(Haute Joaillerie) 장인정신 소개: 1,000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파리 하이 주얼리 공방, 맹수의 털을 묘사하는 독자적인 '퍼 세팅(Fur Setting)', 스위스 라쇼드퐁 공방의 전통 예술 공예(에나멜링, 마케트리, 글립틱)를 세밀하게 다룹니다.
  • 예술과 사회를 향한 럭셔리의 가치: 현대미술을 후원하는 '까르띠에 재단(Fondation Cartier)'과 여성 기업가를 육성하는 '까르띠에 여성 이니셔티브(CWI)' 등지속 가능한 사회적 유산을 함께 조명합니다.


< Tiffany & Co.: The Story Behind the Style >

  • 미국 럭셔리의 상징, ‘티파니’ 185년의 혁신사 조명: 1837년 뉴욕 브로드웨이의 작은 문구점에서 시작해 세계적인 주얼리 제국으로 성장한 브랜드의 성공 신화를 다룹니다.
  • 다이아몬드와 웨딩 링의 기준을 세운 브랜드: 6개 프롱으로 빛을 극대화한 현대식 솔리테어 링 ‘티파니 세팅’, 탄자나이트·차보라이트 등 신종 유색 보석 발굴의 역사를 전달합니다.
  • 영화·예술·팝 컬처와의 융합: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과 오드리 헵번, 엘사 페레티·팔로마 피카소 등 전설적 디자이너들의 걸작, 비욘세·레이디 가가·블랙핑크 로제 등 현대 팝 아이콘과의 시너지를 입체적으로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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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년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뉴욕에서 창립한 티파니 앤 코가 유럽 왕실의 보석을 인수하며 '다이아몬드의 왕'으로 군림하게 된 역사를 추적합니다. 현대 약혼반지의 표준이 된 '티파니 세팅', 시그니처 컬러 '티파니 블루'의 확립, 오드리 헵번 주연의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통한 대중문화적 위상 정립을 다룹니다. 이어 장 슐럼버제, 엘사 페레티, 팔로마 피카소 등 전설적인 디자이너들의 명작 컬렉션과 뉴욕 5번가 플래그십의 쇼윈도 예술, 그리고 LVMH 인수 이후 차세대 럭셔리로 진화하는 현재와 미래를 일목요연하게 조망합니다.

티파니 8대 대표 아이콘 완벽 해설:

  • 티파니 세팅(Tiffany Setting), 리턴 투 티파니(Return to Tiffany), 재키 브레이슬릿(Jackie Bracelet), 본 커프(Bone Cuff), 다이아몬즈 바이 더 야드(Diamonds by the Yard), 티파니 키(Tiffany Keys), 티파니 T(Tiffany T), 하드웨어(HardWare)의 디자인 및 스토리 수록.
  • ‘티파니 블루’와 블루 박스의 탄생 비화: 울새 알 색상(Robin's egg blue)에서 유래해 팬톤 1837 표준 색상이 된 브랜드 컬러와, "세상에서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단 하나의 상자"에 얽힌 흥미진진한 에피소드.
  • 세기의 보석 ‘티파니 다이아몬드’의 역사: 128.54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를 거쳐 간 단 4명의 여성(메리 화이트하우스, 오드리 헵번, 레이디 가가, 비욘세)과 80캐럿 엠파이어 다이아몬드 이야기.
  • LVMH 인수와 미래 비전: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 합류 이후 MZ세대를 겨냥한 감각적인 마케팅(Not Your Mother's Tiffany)과 100% 추적 가능한 윤리적 다이아몬드 공급망 혁신 소개합니다.


< Rolex : The Story Behind the Style >

  • 단순 명품을 넘어선 '시계 공학의 혁신사' 조명 : 롤렉스가 단순한 부의 과시용 액세서리를 넘어 세계 최고의 워치메이커가 된 기술적 진보(방수 오이스터 케이스, 자동 와인딩 퍼페추얼 로터, 날짜창 등)의 본질을 밝힙니다.
  • 역사의 현장과 함께한 탐험가들의 시계: 에베레스트 정상, 마리아나 해구 바닥, 음속 돌파 비행기, 영국 해협 횡단 등 인류 한계 극복의 순간마다 함께했던 '리빙 랩(Living Laboratory)'으로서의 롤렉스를 조명합니다.
  • 문화적 파급력과 헤리티지 분석: 영화(007 제임스 본드, 말론 브란도), 스포츠(윔블던, F1), 힙합 음악, 경매 시장(폴 뉴먼 데이토나) 등 현대 문화 전반을 장악한 롤렉스 현상을 다각도로 해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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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출신의 창업자 한스 빌스도르프가 런던의 작은 사무실에서 손목시계의 시대를 예견하며 시작된 롤렉스의 100년 역사를 다룹니다. 세계 최초 방수 시계 ‘오이스터’의 탄생, 손목의 움직임으로 태엽이 감기는 ‘퍼페추얼 로터’, 날짜창과 사이클롭스 렌즈의 혁신을 거쳐, 에베레스트 정상과 마리아나 해구 심해를 정복한 탐험의 역사를 기록합니다. 이어 대표 아이코닉 모델의 디자인 디테일, 스위스 현지 자체 제조 공정, 그리고 스포츠·예술·영화·힙합 문화와 경매 시장을 뒤흔든 롤렉스의 불멸의 유산을 입체적으로 정리합니다

  • 롤렉스 핵심 라인업 완벽 해설: 서브마리너, 데이토나, 데이트저스트, GMT-마스터 II, 익스플로러, 데이-데이트 등 시대를 초월한 대표 컬렉션의 탄생 비화와 디테일을 정리합니다.
  • 풍부한 시각 자료와 아카이브 사진: 희귀 빈티지 워치, 1950년대 오리지널 빈티지 광고 포스터, 역사적 인물과 셀러브리티들의 착용 샷이 가득한 소장 가치 높은 비주얼북.
  • 철저한 '인하우스 제조'의 비밀 공개 : 자체 제련소에서 직접 배합하는 특수 금속(오이스터스틸, 에버로즈 골드, RLX 티타늄), 세라크롬 베젤, 마찰을 제어하는 트라이볼로지(윤활학) 팀 등 최고 수준의 워치메이킹 공정을 세밀하게 설명합니다.
  •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 2차 세계대전 당시 포로수용소 영국군에게 외상으로 시계를 보내준 일화, 1,775만 달러(약 230억 원)에 낙찰된 폴 뉴먼의 데이토나 경매 기록 등 롤렉스 마니아들을 열광시킬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 Vivienne Westwood : The Story Behind the Style >

  • 펑크 패션의 선구자이자 반체제·저항 정신의 아이콘이었던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삶과 브랜드 역사를,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압축적으로 담아낸 핸드백 사이즈 교양서로 기획되었습니다. .
  • 2022년 웨스트우드 타계 이후 출간된 첫 공식 회고 성격의 대중서로서, 그녀의 마지막 컬렉션과 쇼까지 포함해 브랜드의 유산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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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셔의 평범한 소녀 시절부터 시작해, 런던으로 상경 후 말콤 맥라렌과의 만남을 계기로 킹스로드 430번지의 전설적인 부티크(Let It Rock → Sex → Seditionaries → World's End)를 거치며 펑크 패션을 창조해낸 과정을 다룹니다. 이후 브랜드 확장, 오브(Orb) 로고와 앤드레아스 크론탈러와의 협업, 타탄·해리스 트위드·코르셋 등 시그니처 모티프의 정착, 슈퍼모델 시대의 캣워크 순간들, 향수· OBE 서훈· V&A 전시로 이어지는 전성기, 그리고 정치적 행동주의와 기후 운동가로서의 후반생, 2022년 타계와 마지막 컬렉션까지 시대순으로 조명합니다.

  • 저자의 업계 전문성 — 브리티시 보그(British Vogue) 온라인판 패션 피처 에디터 출신, International New York Times·ELLE US·Harper's Bazaar· CNN Style 등 기고, 2021년 Fashion and Beauty Freelance Writer of the Year 최종 후보.
  • 검증된 시리즈 포맷 — Cartier·Tiffany·Rolex·Bulgari 편으로 이미 입증된 동일 포맷의 신간.
  • 펑크부터 레드카펫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 — 섹스 피스톨스· 말콤 맥라렌과의 초기 펑크신부터 V&A 박물관 전시, OBE 서훈, "섹스 앤 더 시티" 웨딩드레스, TikTok 진주 목걸이 바이럴 현상까지 대중문화 전반을 아우름니다.
  • 저항·행동주의 서사 — 정치적 티셔츠, 기후 운동, 시위 등 웨스트우드의 액티비즘을 별도 챕터로 다뤄 단순 패션사를 넘어선 사회적 메시지 강조하였습니다.
  • 타계 이후 최초의 대중 회고서 중 하나 — 2022년 타계, 40주년 펑크 추모, 마지막 쇼, LFW 추모식까지 포함해 시의성 있는 유산 정리.


<: Bulgari : The Story Behind the Style >

  • 그리스 은세공 공방에서 이탈리아 최고의 하이 주얼러로: 1884년 창립자 소티리오 불가리스가 로마에 작은 은공예품 점포를 연 이래 140년간 이어져 온 브랜드의 드라마틱한 성장사 조명.
  • 색채와 볼륨의 미학, '불가리 스타일'의 탄생: 기존 파리 중심의 플래티넘·다이아몬드 관습을 깨고, 옐로 골드 바탕에 카보숑 컷과 다채로운 유색 보석을 결합해 독자적인 로만 하이 주얼리 스타일을 확립한 과정 탐구.
  •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의 화려한 유산과 현대적 진화: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리처드 버튼의 세기적 사랑, 옥토(Octo)를 통한 세계 신기록 울트라-씬 워치메이킹, 호텔·향수·가방으로 확장된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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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그리스 출신 은세공 장인 소티리오 불가리스가 로마에 터를 잡으며 시작된 불가리의 140년 역사를 추적합니다. 아들 조르조와 코스탄티노의 활약으로 콘도티 10번지 플래그십을 열고 'BVLGARI' 로고를 새기며 명품 주얼러로 발돋움한 과정, 1950~60년대 '라 돌체 비타' 황금기 시절 엘리자베스 테일러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으며 완성된 '볼륨과 유색 보석'의 불가리 스타일을 소개합니다. 이어 뱀 모티프의 세르펜티와 고대 로마 동전을 품은 모네테, 건축적 영감의 비제로원과 세계 신기록을 경신한 옥토 워치, 그리고 LVMH 합류 이후 호텔과 사회공헌으로 영원한 럭셔리 가치를 확장하는 현재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냈습니다.

  • 불가리 8대 대표 아이코닉 디자인 완벽 해설:트롬비노(Trombino) 링, 투보가스(Tubogas) 공법, 세르펜티(Serpenti), 자르디네토(Giardinetto) 브로치, 모네테(Monete) 고대 동전 컬렉션, 불가리 불가리(Bvlgari Bvlgari), 파렌테시(Parentesi), 비제로원(B.zero1)의 탄생 비화 수록.
  • 세기의 여배우들과 불가리: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내가 아는 유일한 이탈리아어는 불가리" 일화, 앤 해서웨이, 젠데이아, 프리앙카 초프라, 셀레나 고메즈 등 글로벌 앰버서더들의 화려한 레드카펫 아카이브.
  • 시계 분야의 혁신과 세계 신기록:제랄드 젠타의 유산을 흡수하여 두께 1.8mm의 초박형 기계식 시계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에 이르기까지 연속 세계 기록을 수립한 불가리 워치메이킹의 눈부신 성취.
  • 로마 문화유산 복원과 미래 장인 육성:스페인 계단과 카라칼라 욕장 등 로마 고대 유적 복원 후원, 유럽 최대 규모의 주얼리 공방 '발렌차 마니파투라'와 아카데미를 통한 전통 공예 전수 노력 수록.


< Calvin Klein : The Story Behind the Style >

  • 미국 패션의 미니멀리즘과 상업적 혁신사 조명: 1968년 뉴욕 작은 쇼룸에서 코트 몇 벌로 시작해, 디자이너 진과 언더웨어라는 전대미문의 카테고리를 개척하며 미국을 글로벌 패션의 중심에 올려놓은 캘빈 클라인의 60년 역사를 조망.
  • 시대를 뒤흔든 도발적 마케팅과 대중문화 유산 분석: 브룩 실즈의 청바지 광고, 톰 힌트나우스의 뉴욕 타임스퀘어 언더웨어 빌보드, 케이트 모스와 마크 월버그의 흑백 화보 등패션 광고의 문법을 바꾼 마케팅 천재성의 본질을 탐구.
  • 창립자 이후의 진화와 2020년대 최신 르네상스 기록: 프란시스코 코스타, 라프 시몬스를 거쳐 2024-2025년 여성 최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베로니카 레오니(Veronica Leoni)의 런웨이 복귀, 그리고 BTS 정국, 제레미 앨런 화이트, 배드 버니 등글로벌 앰버서더들과 함께하는 현대적 부활까지 전 과정을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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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롱크스 출신의 캘빈 클라인이 어린 시절 친구 배리 슈워츠와 함께 작은 코트 매장으로 시작해 세계적인 패션 제국을 건설한 여정을 다룹니다. 디자이너 진과 언더웨어라는 혁신적 카테고리의 탄생, 브룩 실즈와 케이트 모스를 내세운 파격적인 광고 캠페인, 유니섹스 향수 'CK One'의 대성공, 1990년대 미니멀리즘과 슬립 드레스 룩의 완성을 짚어봅니다. 이어 PVH 인수 이후 프란시스코 코스타와 라프 시몬스 시대를 거쳐, 2025년 베로니카 레오니의 런웨이 귀환, 정국·제레미 앨런 화이트 등 새로운 세대의 아이콘들과 함께 이어지는 캘빈 클라인의 영원한 스타일 유산을 입체적으로 기록합니다.

  • 캘빈 클라인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아이템 완벽 정리:클래식 피코트, 뒷포켓 시그니처 디자이너 진, 웨이스트밴드 로고 언더웨어, 슬립 드레스, 화이트 셔츠, 최초의 유니섹스 향수 'CK One'.
  • 패션사를 뒤흔든 역사적 비주얼 아카이브:리차드 아베돈, 브루스 웨버, 스티븐 마이젤, 마리오 소렌티가촬영한 역대 아이코닉 캠페인 화보 및 런웨이 사진 풍부하게 수록.
  • 시대를 풍미한 뮤즈와 팝스타 스토리:1980년대 브룩 실즈, 1990년대 케이트 모스, 캐롤린 베셋 케네디, 그리고 2020년대 제레미 앨런 화이트, 켄달 제너, BTS 정국, 배드 버니의 바이럴 캠페인 비화 수록.
  • 영화·팝 컬처 속 캘빈 클라인:영화 《백 투 더 퓨처》의 마티 맥플라이 팬티 일화, 《클루리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SNL 패러디 등 대중문화 속에 각인된 순간들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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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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