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s First Flying Saucer and Other Mind-Bending Mysteries <세계 최초의 비행 접시와 신기한 미스터리들>

Share
The World's First Flying Saucer and Other Mind-Bending Mysteries <세계 최초의 비행 접시와 신기한 미스터리들>
글 : Mike Barfield | 그림: Franziska Höllbacher
🏢 저작권사 : Bonnier Books
📅 출간일: 2026년 | 🎂 권장연령: 6세이상
  • 만화 기법 및 풍부한 일러스트가 접목된 어린이 교양/지식 그림책
  • 주요 소재: 신화, 전설, UFO/외계인, 비행 접시, 초자연적 현상, 역사적 미스터리
  • 어린이의 호기심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 : 세계 곳곳의 기이하고 신기한 전설과 미스터리 현상들을 만화 형태로 유쾌하게 소개하면서, 과학적 원리와 역사적 사실을 통해 진실과 허구를 구분하는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워줍니다.
  • 지식과 유머의 조화: 다소 어렵거나 유령·괴물처럼 무서울 수 있는 역사 및 과학 주제를 밝고 유머러스한 만화와 농담으로 풀어내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세상에는 과학으로도 다 설명하기 힘든 희한하고 이상한 일들이 가득합니다!

책은 신화 속 요괴와 미다스 왕의 손, 화목란의 전설이 진짜인지 파헤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1947년 케네스 아놀드가 처음으로 '비행접시(Flying Saucer)'라는 말을 탄생시킨 사건과 외계인 사기극의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하늘에서 비처럼 쏟아지는 개구리와 지렁이 현상, 숟가락을 구부리는 마술사 유리 겔라의 진실까지!

전 세계의 온갖 엉뚱하고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 초특급 흡입력의 만화식 구성: 딱딱한 글 위주의 교양서가 아닌, 긴장감과 유머가 넘치는 만화 컷 구성으로 어린이들이 스펀지처럼 지식을 흡수하도록 돕습니다.
  • 다양하고 기발한 미스터리 주제 총집합
    • Chapter 1. Myth Mashup: 유니콘, 외눈박이 키클롭스, 뮬란(화목란), 미다스 왕, 로빈 후드 등 신화와 전설 속 인물들의 실제 역사적 진실
    • Chapter 2. World of Weird / Down to Earth: 최초의 비행접시 목격담(케네스 아놀드), 1561년 뉘른베르크 하늘의 괴현상, 로스웰 사건, 외계인 사기극 등 UFO 관련 역사
    • Chapter 3. Super-Natural: 돌 속에 갇힌 두꺼비, 하늘에서 물고기나 지렁이가 내리는 비(Rain of Animals), 숟가락을 구부리는 유리 겔라와 초능력 사기극 등 자연/초자연 현상
  • 'Strange but True?' 코너 배치: 각 장마다 관련된 기이하고 재미있는 단편 지식을 팩트 체크와 함께 배치하여 정보의 밀도를 높였습니다
  • 글 작가 마이크 바필드는 영국의 유명 작가, 시인, 코미디언이자 만화가로 30년 이상 아동 지식 교양서와 방송 대본을 써온 베테랑 작가입니다. 블루 피터 북 어워드 수상, 영국 과학한림원 아동 과학도서상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과학 및 역사 교양 분야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작가 프란치스카 횔바허 오스트리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만화 스타일의 일러스트와 위트 있는 캐릭터 표현으로 어린이 지식 도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 02-564-6223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알려주시면, 검토용 파일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