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ck says Moo <트럭이 음메!>

글: Alice B. McGinty | 그림: Molly Idle | 🏢 저작권사: Chronicle Books
📅 출간일: 미정 | 🎂 권장연령: 4세 이상
📅 출간일: 미정 | 🎂 권장연령: 4세 이상
- 영,유아 및 어린이 그림책, 유머/농장 동물 플랩 그림책 (칼데콧 아너 수상 작가 Molly Idle의 일러스트)
- "소는 음매, 개는 멍멍"이라는 전형적인 상식에서 벗어나, 아이의 시선에서 들리는 엉뚱하고 유쾌한 소리의 재해석을 통해 관찰력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 시각적·청각적 재미의 결합: 의성어와 플립/폴드아웃(Foldout) 연출을 결합하여, 유아들이 직접 책을 펼쳐보며 소리의 원인을 발견하는 시각적 쾌감과 소리 내어 읽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세밀한 관찰의 중요성 : 유쾌한 상황극으로 "자세히 보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한 자신만만한 아이가 나타나 "내가 세상의 진짜 소리를 알려줄게! 트럭은 '음매~' 하고 소리를 낸단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진짜로 승용차는 '히힝, 자전거는 야옹, 농부 아저씨는 꿀꿀 , 스쿨버스는 '히힝-호', 아이스크림 트럭은 '으앙~' 소리를 냅니다!
~~ 엉뚱하게 들리는 이 말이 사실 승용차 옆에는 진짜 말이 서 있고, 스쿨버스 창문으로는 당나귀가 고개를 내밀고 있으며, 아이스크림 트럭 뒤에서는 아기가 울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짐칸에 진짜 소를 싣고 가던 고장 난 트럭이 '음매~' 하고 울면서, 아이의 유쾌한 우김이 사실이었음이 밝혀집니다!

- 칼데콧 아너 수상 작가 Molly Idle의 일러스트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하며 생동감 넘치는 필치가 농장 풍경과 동물들을 사랑스럽게 표현합니다.
- 놀이 요소 가득한 농장 지도 수록되어 놀이책으로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