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standing the World 시리즈 <세상을 이해하기>x 2

📄 페이지 수: 32 pp | ⚖️ 판형: 296×238mm | 🎂 권장연령: 3세 이상
1권: Special Delivery: A Book's Journey Around the World
<특별한 배달: 한 권의 책이 떠나는 세계 여행>
📅 출간일: 2023
2권: Recycling Day: What Happens to the Things We Throw Away
<재활용하는 날: 우리가 버린 물건들은 어떻게 될까? >
📅 출간일: 2025
- 글 작가 폴리 페이버 (Polly Faber)는 런던에서 남편, 두 아들,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조산사와 샌드위치 제조원으로 일했던 이색 경력이 있으며, 독서 도우미 및 어린이 책 블로거로도 활동했습니다. 어린이들이 보지 못하는 세상의 일상적이고 숨겨진 시스템(건축, 물류 등)을 따뜻한 시선으로 다루는 그림책을 주로 씁니다.
- 일러스트레이터 | 클라스 파렌 (Klas Fahlén)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피카소와 스웨덴 거장들의 영향을 받았으며, 명확하고 감각적인 선과 컬러감 넘치는 디자인으로 광고, 출판, 디자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 별점 리뷰(Starred Review) 획득
-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ACL) 추천 도서 선정
1권 : Special Delivery: A Book's Journey Around the World
<특별한 배달: 한 권의 책이 떠나는 세계 여행>
📅 출간일: 2024

- 어린이들이 매일 손에 쥐는 '책'이라는 물건이 과연 어디서, 어떤 과정을 거쳐 자신에게 오게 되었는지 직관적이고 친근하게 알려주기 위해 기획 되었습니다.
- 글로벌 공급망 과 물류, 국제 무역이라는 다소 복잡하고 거대한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한 권의 그림책이 만들어지고 전달되는 여정으로 쉽고 다정하게 풀어냅니다.
현지 교사 및 서평단 반응
- "세계 지리 수업이나 '물건의 이동'에 대해 가르칠 때 최고의 교재가 된다."
- "자신이 들고 있는 책이 수만 킬로미터를 날아왔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아이들의 눈이 반짝인다."
- "시각적으로 훌륭하며, 텍스트와 그림의 밸런스가 뛰어나 그림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전달된다.
커커스 리뷰 (Kirkus Reviews):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설명으로 대륙 건너 공장에서 만들어진 책의 여정을 추적한다. 다양한 노동자들을 개별화하여 복잡한 글로벌 무역 시스템을 친근하게 전달하며, 중장비와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완전히 사로잡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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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생일을 기다리는 소년 '제이'에게 전달될 특별한 선물, 즉 책 한 권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먼 나라의 인쇄 공장에서 인쇄되고 제본된 책은 트럭에 실려 항구로 이동하고, 거대한 컨테이너선에 탑승해 바다를 건너갑니다.
항구에 도착한 책은 다시 기차와 트럭을 거쳐 동네 서점과 우체국을 지나 마침내 제이의 손에 도착하게 됩니다.
한 권의 책이 아이의 품에 안기기까지 대륙과 바다를 넘나들며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치는 가슴 따뜻하고 기나긴 여정을 그립니다.



- 메타적이고 재치 있는 구성: 아이가 지금 들고 읽고 있는 '바로 그 책'이 만들어져 자신에게 오는 과정을 담아내어 강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 다양한 탈것과 직업군 소개: 기차, 화물선, 대형 트럭부터 인쇄소 작업자, 선장, 우체부, 서점 주인까지 수많은 직업과 이동 수단이 등장하여 자동차/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큰 흥미를 줍니다.
- 감각적이고 세련된 일러스트: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클라스 파렌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북유럽풍 아트워크가 눈을 사로잡습니다.
- 알찬 부록 정보 포함: 본문 뒤에는 물류와 수송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이 담긴 3페이지 분량의 지식 부록이 수록되어 학습 효과를 더합니다
2권: Recycling Day: What Happens to the Things We Throw Away
<재활용하는 날: 우리가 버린 물건들은 어떻게 될까?>
📅 출간일: 2025

아이들이 유독 흥미로워하는 "쓰레기 수거 날"이라는 일상적 소재를 통해, 우리가 버린 물건이 실제로 어디로 가고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다정하고 차분한 어조로 풀어낸 환경 교육 그림책입니다.
저자 폴리 페이버는 인터뷰에서 어린 독자를 위한 책이라 다소 부드럽고 사실적인 톤을 유지하고 싶었지만,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쓰레기 처리 문제를 회피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단순히 재활용 과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시 사용하기를 함께 강조해 아이들이 "쓰레기를 줄이는 습관"까지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노샘프턴 대학교 지속가능 폐기물 관리학 교수 마거릿 베이츠(Dr Margaret Bates) 박사 감수
- ReadingZone: 저자 폴리 페이버와의 심층 인터뷰 게재. "어린아이들은 '쓰레기 수거일'에 매료되며, 이 책은 아이들이 우리 쓰레기가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재활용될 수 있는지 이해하도록 돕는 동시에 버리기보다 재사용하도록 격려한다"고 소개.
- YA Books Central: "삽화가 전체적으로 훌륭하며 세부 묘사가 풍부하고, 각 재활용 단계를 잘 보여준다. 텍스트가 자세히 다루지 않는 부분까지 이미지 속 스토리텔링으로 표현되어, 초등 저학년 독자들이 자신이 버린 물건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싶어할 만한 매우 유익한 책"이라는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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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한 가족이 물건들을 처분하는 장면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텅 빈 것, 망가진 것, 지저분한 것 등 다양한 물건들이 재활용 과정을 거쳐 여러 가지 흥미로운 방식으로 다시 쓰이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갑니다.
쓰레기 수거인부터 재활용 센터 직원, 컨테이너선 선장, 매립지 직원까지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쓰레기가 어떻게 관리되는지 보여줍니다.
이야기 후반부에서는 재활용이 불가능한 물건들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그리고 애초에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도 함께 다룹니다.



- 클라스 팔렌의 세련되고 현대적인 일러스트와 폴리 페이버의 다정한 서술형 텍스트로, 종이·유리·플라스틱·음식물 등을 재활용하는 데 관여하는 모든 사람·과정·차량을 소개합니다.
- 홀리의 청소차부터 스탠의 금속캔 처리 기계까지, 쓰레기를 재활용하고 처리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사람·차량·기계를 발견하고, 물건을 더 많이 재사용해 '쓰레기통으로 가지 않는 날'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 보너스 논픽션 자료로 아이들이 줄이고(reduce), 재사용하고(reuse), 재활용(recycle)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완전 삽화 팁 3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노샘프턴 대학교 지속가능 폐기물 관리학 교수 마거릿 베이츠 박사의 팩트체크를 거쳐 신뢰도를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