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ll cast Shadows <우리 모두의 그림자>

그림자의 생성과 월식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하면서, 수줍음과 외로움을 ‘마음의 그림자’로 표현한 과학과 감성이 어우러진 논픽션 그림책

Share
We all cast Shadows <우리 모두의 그림자>
글: James Gladstone | 그림: Salini Perera | 🏢 저작권사: Owl kids
📄 페이지 수: 32 pp | ⚖️ 판형 : 20.3×27.9 cm | 📅 출간일: 2026년 가을 | 🎂 권장연령: 5세 이상~7세

★ 작은 그림자에서 시작해 지구가 만드는 거대한 그림자, 월식까지 점점 나아갑니다.

누구에게나 그림자가 있듯, 수줍음과 외로움이 있을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

★ 그림자의 생성과 월식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담은 논픽션 그림책

★ 마지막 정보 페이지에서는 태양 / 지구/ 달 배열, 부분월식과 개기월식, 달이 붉거나 주황색으로 보이는 이유를 그림과 함께 설명

내용 및 소개

월식이 일어나는 날, 한 소녀가 도시 곳곳의 다양한 그림자를 관찰합니다. 그러다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농구공을 들고 있는 소년을 발견합니다. 처음에는 수줍고 외로운 소년만 회색빛이라 우울해 보였어요. 하지만 해가 지고 월식의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도시의 색도 점차 어두워지고, 마침내 모든 사람이 지구의 그림자 아래 회색빛이 됩니다. 그 속에서도 사람들은 함께 모여 붉은 달을 바라보며 즐겁게 웃습니다.

소년에게만 있는 것처럼 보였던 ‘그림자’가 사실은 누구에게나 있는 거지요. 이 타이틀은 소년이 밝은색으로 변하면서 수줍음을 극복하는 익숙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하지 않습니다. 대신 모두가 같은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고, 소녀가 소년의 곁에 함께함으로써 그가 더 이상 혼자가 아니게 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회색을 슬픔의 색으로만 사용하지 않고, 우리 모두가 지닌 감정과 서로 연결되는 순간의 색으로 확장한 점이 인상적인 그림책입니다.

또한 과학적 현상과 색채의 변화, 인물의 감정선이 하나의 ‘그림자’ 안에서 절묘하게 겹쳐지는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논픽션 정보>

그림자는 어떻게 생길까?

그림자는 빛이 물체를 통과하지 못할 때 반대편에 생기는 어둠입니다. 구름이 태양빛을 가리면 선명했던 그림자가 사라지고, 구름이 이동해 빛이 다시 비추면 그림자가 나타나지요!

월식은 무엇일까?

월식은 보름달이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갈 때 일어납니다. 달의 일부만 지구 그림자에 들어가면 부분월식, 달 전체가 그림자에 들어가면 개기월식입니다. 개기월식 때 달은 종종 붉거나 주황색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정보 페이지에는 태양빛을 받은 지구가 우주 공간에 그림자를 만들고, 그 그림자 속으로 달이 들어가는 과정이 보입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알렌 팀장 에이전트 kmind@kmind.co.kr
☎️ 02-564-6223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알려주시면, 검토용 파일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