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gs That Feel Forbidden <왠지 하면 안 될 것 같지만>

글 : Annica Hedin | 그림: Hanna Klinthage | 🏢 저작권사: Koja Agency
📄 페이지 수: 32 pp | ⚖️ 판형: 270×270 mm | 📅 출간일: 2019년 | 🎂 권장연령: 4세이상
📄 페이지 수: 32 pp | ⚖️ 판형: 270×270 mm | 📅 출간일: 2019년 | 🎂 권장연령: 4세이상
📚
3권
1권: They're Called Adults <어른이라 불리는 사람들>
📅 출간일: 2019
2권: Things That Feel Forbidden <왠지 하면 안 될 것 같지만>
📅 출간일: 2019
3권: Things That Seem Scary <위험해 보이는 것들>
📅 출간일: 2020
1권: They're Called Adults <어른이라 불리는 사람들>
📅 출간일: 2019
2권: Things That Feel Forbidden <왠지 하면 안 될 것 같지만>
📅 출간일: 2019
3권: Things That Seem Scary <위험해 보이는 것들>
📅 출간일: 2020
아니카 헤딘 & 한나 클린트하게의 ‘심리·감정 그림책 시리즈’
- 아이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미묘하고 복잡한 감정 (불안, 부끄러움, 호기심, 죄책감)을 유머와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내는 스웨덴 대표 콤비의 감정 탐구 시리즈입니다.
2권: Things That Feel Forbidden <왠지 하면 안 될 것 같지만>

- 어린이의 비밀스러운 행동과 죄책감 덜어주기: 거짓말하기, 딱지 뜯기, 훔쳐보기, 슬그머니 도망치기 등 아이들이 '혼날까 봐' 혹은 '부끄러워서' 숨기는 행동들을 솔직하게 꺼내놓습니다.
- 보편적 인간성의 긍정: 어른이든 아이든 누구나 완벽하지 않으며, 가끔은 금지된 행동을 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것이 자연스러운 인간의 모습(로봇이 아닌 살아있는 사람)임을 따뜻하게 위로합니다.
- 열린 대화의 장 마련: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너도 이런 적 있니?", "엄마/아빠도 사실 어릴 때 그랬단다"라며 죄책감 없이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의 다리를 놓아줍니다.

줄거리
책은 우리가 남몰래 은밀하게 저지르는 일상 속 '금지된 행동'들을 하나씩 유쾌하게 조명합니다.
- 거짓말하기 : 혼나기 싫어서, 혹은 남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엉겁결에 지어내는 거짓말.
- 기웃거리기 / 염탐하기: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가방이나 방 속을 슬쩍 엿보는 마음.
- 질투하기 : 남이 가진 멋진 물건이나 사랑을 볼 때 가슴이 콕콕 쑤실 정도로 부러운 감정.
- 몰래 하기 : 들키면 혼날 것 같아서 숨어서 몰래 하는 장난들.
- 만지작거리기 / 딱지 뜯기 : "만지지 마!"라는 말을 들으면 손가락이 더 근질근질해지는 충동. 아빠는 상처 딱지를 뜯지 말라고 하지만, 떨어질 때의 그 짜릿한 쾌감!
- 슬쩍 훔치기 : 남의 물건인 줄 알면서도 너무 탐나서 나도 모르게 손이 가는 순간.
- 슬그머니 빠져나가기 : 귀찮거나 힘든 상황에서 쥐도 새도 모르게 자리를 피하고 싶은 마음.
- 나쁜 말 / 욕하기 : '꽃'처럼 예쁜 말도 있지만, 입 밖으로 내뱉으면 왠지 짜릿한 금기어들.
- 치팅 / 속임수 쓰기 : 좀 더 쉽게 이기거나 끝내고 싶어서 티 안 나게 규칙을 슬쩍 어기는 행동.
- 마무리: "이제 알겠지? 너만 그런 게 아니야. 우리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는 '진짜 살아있는 사람'이니까!"



- 글 작가 Annica Hedin 은 스웨덴 아동문학 작가로 Hanna Klinthage와 여러 권의 공동 작업을 통해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콤비로 자리잡음
- 그림작가 Hanna Klinthage는 스웨덴 화가·일러스트레이터로 수상 경력이 있고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평가받음. 2020년 헤슬레홀름 문화장학금 수상 — 유망한 아동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인정 . 2022년 Annica Hedin과 함께 레나르트 헬싱 장학금 수상
- 수상 경력: 2022년 렌나르트 헬싱상 수상 (아니카 헤딘 & 한나 클린트하게 콤비의 감정 3부작 시리즈에 수여된 스웨덴 최고 권위의 그림책 문학상)
- (스웨덴 유력 일간지): "한나 클린트하게는 만족감과 부끄러움이 뒤섞인 인간의 복잡한 표정을 완벽하게 포착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에서 '부끄러운 행동, 질투, 솔직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에 더없이 훌륭한 책이다."
- 스웨덴 도서관 서비스 리뷰 : "인간의 사소하고 귀여운 약점들을 재미있고 정확하게 짚어냈다. '우리는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메시지가 주는 위로가 대단하다. (평점 4/5)"
- 쉬드스벤스칸 :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주면서도 깊이 있는 대화로 자연스럽게 이끄는 훌륭한 그림책."

- 아이와 어른 모두가 100% 공감하는 일상 테마: 딱지 뜯기, 의자 밑에 코딱지 붙이기, 선물 봉투 몰래 들여다보기, 양치했다고 거짓말하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경험해 본 생생한 에피소드로 가득합니다.
- 죄책감 대신 웃음과 안도감을 주는 결말: 잘못을 훈계하거나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지 않고, "너만 그런 게 아니야. 우리는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잖아"라는 뭉클한 포용으로 끝을 맺습니다.
- 절묘한 표정 묘사의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한나 클린트하게 특유의 '만족감과 수치심이 뒤섞인' 익살스럽고도 리얼한 인물 표정 묘사가 압권입니다.
- 스웨덴 최고 권위의 헬싱상 수상 콤비: 문학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작가진의 탄탄한 완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