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s There? <넌 누구니?>
영유아들의 인지 발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퀴즈 형식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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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Zsófi Szabó | 🏢 저작권사: Berghs förlagl (스웨덴)
📅 출간일: 2026년 | 🎂 권장연령: 0세 ~ 4세
📅 출간일: 2026년 | 🎂 권장연령: 0세 ~ 4세
헝가리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인 조피 사보 (Zsófi Szabó)의 2026년 신작 영유아 그림책, 넌 누구니? (Who's There?)
독특하고 세련된 판화 풍의 일러스트와 아기자기한 실루엣을 활용한 퀴즈 형식의 그림책으로, 영유아들의 인지 발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주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노랗고 동글동글한 이 모양은 대체 무엇일까?"
단순한 도형 뒤에 숨겨진 정체를 찾아 나가는 유쾌한 상상 퀴즈 그림책!
그림책의 첫 장을 열면 고양이, 당나귀, 개, 당근, 빗 등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노랗고 둥그스름한 무언가가 수줍게 서 있지요.
친구들은 이 노란 도형의 진짜 모습을 밝혀내기 위해 저마다의 상상력을 발휘해 추측하기 시작합니다.
- "혹시 화분 아닐까?"
- "수염일지도 몰라!"
- "네가 혹시 웅장한 산이니?"
- "그럼 동글동글 버섯은 어때?"
- "아하! 그럼 너는 머리에 쓰는 모자구나!"


- 오감 자극 '비주얼 인지 플레이북': 미니멀한 면 분할과 흑백에 가까운 모노톤의 동물 일러스트, 그리고 그와 대비되는 선명한 '노란색'의 포인트 컬러 배색은 영유아의 시각적 집중도를 극대화합니다.
- 모양 유추를 통한 두뇌 발달과 창의성: "노란 곡선 모양" 하나를 보고 화분, 산, 버섯, 모자, 그리고 최종적으로 거북이 등껍질까지 유추해 나가는 과정은 유아들의 시각 인지 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크게 길러줍니다. 어린이집이나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이 모양은 또 무엇이 될 수 있을까?" 하고 응용 놀이를 하기 아주 좋습니다.
- 유아 도서 시장의 스테디셀러 포맷: '실루엣 맞추기 퀴즈'와 '마지막 반전'은 전 세계 유아 그림책 시장에서 실패하지 않는 검증된 흥행 공식입니다. 책장을 넘기며 아이와 부모가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상호작용형 그림책(Interactive Book)으로 포지셔닝하여 유아 첫 단행본 시장을 공략하기에 매우 훌륭한 타이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