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ways, Clementine <언제나, 클레멘타인>

글 : Carlie Sorosiak | 표지: Ben Mantle | 🏢 저작권사: Nosy Crow
📄 페이지 수: 162 pp | ⚖️ 판형: 129 × 198 mm | 📅 출간일: 2022년
📄 페이지 수: 162 pp | ⚖️ 판형: 129 × 198 mm | 📅 출간일: 2022년
감동적인 아동 동물 소설 , 체스, 동물권/유전자 실험
- 지능을 가진 동물 시선의 감동 서사: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실험실 생쥐 '클레멘타인'이 자신의 절친한 친구인 침팬지 '로지'에게 보내는 머릿속 편지 형식을 통해, 동물의 지성과 감정을 매우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냈습니다.
- 체스와 인간관계의 절묘한 결합: 인기 드라마 《퀸스 갭빗》, 영화 《라타투이》나 《스튜어트 리틀》을 연상시키는 '체스 두는 생쥐'라는 기발한 설정 속에, 아이와 할아버지, 그리고 지역 사회 이웃들이 힘을 합쳐 한 생명을 구하는 인간적인 연대와 따뜻한 관계를 핵심 가치로 전달합니다.
- 동물권에 대한 자연스러운 메시지: 과학 발전이라는 명목하에 희생되는 실험실 동물들의 현실을 짚어내고, 생명의 존엄성과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합니다.
주요 수상 및 추천 도서 선정 이력
- 미국 인디애나 주 어린이 도서상 의 Middle Grade 부문 공식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미국 도서관 및 교육 매체 School Library Connection으로부터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아 별점 리뷰와 함께 우수 도서로 추천되었습니다.
- 북미 아동문학 매체들의 '2022년 최고의 아동 도서 리스트' 및 홀리데이 기프트 가이드에 유머와 감동을 갖춘 우수 챕터북으로 잇따라 이름을 올렸습니다.
현지 언론 및 리뷰 매체 평가
굿리즈 / 독자 평단 (Goodreads):
"《샬롯의 거미줄》, 《스티어트 리틀》, 《샬롯의 거미줄》과 같은 고전 아동문학의 매력을 이어받으면서도 《퀸스 갤빗》을 연상시키는 신선한 체스 소재가 돋보인다. 독자들을 사로잡는 가슴 따뜻한 아동용 걸작."
리딩존 (ReadingZone):
"마음을 울리는 동시에 감정적이고, 재미있고, 교육적이며 흥미진진한 작품. 칼리 소로시악 작가는 동물의 생각과 행동을 상상하는 능력이 매우 탁월하다. 체스라는 소재와 동물 윤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완벽하게 조합했다."
커커스 리뷰 (Kirkus Reviews):
"유머러스한 터치로 가벼워진 무거운 주제들. 독자들의 마음에 오랫동안 남아 있을 강렬한 감정적 유대감. 슬픔 속에서도 조용한 기쁨을 전하는 이 이야기에는 감동과 공감이 가득하다."


줄거리
- 실험실에서의 탈출과 새로운 만남 지능 향상 유전자 실험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생쥐가 된 '클레멘타인'은 연구소의 침팬지 '로지'와 깊은 우정을 나눕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동물들의 비인도적인 처우에 죄책감을 느낀 한 연구원이 클레멘타인과 또 다른 생쥐(햄릿)를 몰래 빼돌려, 낯선 이에게 친절하기로 유명한 TV 쇼 진행자 '팝'의 집 우체통에 남겨두고 떠납니다. 우체통에서 생쥐들을 발견한 팝의 손자 '거스'는 이 생쥐들이 뉴스에 나온 '천재 생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연구소로 돌아가 해부당할 위기에 처한 생쥐들을 지켜주기로 결심합니다.
- 체스 소년과 천재 생쥐의 도전 거스와 팝은 클레멘타인에게 체스를 가르쳐주는데, 클레멘타인은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체스 규칙과 전략을 습득합니다. 이들은 클레멘타인의 생명을 구하고 세상에 존재를 알릴 방법으로, 팝의 TV 방송에 출연해 체스 그랜드마스터 '아그네스'와 생방송 체스 대국을 펼치는 계획을 세웁니다. 단 5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거스와 팝, 그리고 지역 체스 클럽 이웃들(징저, 메이, 마티)이 합심하여 클레멘타인의 훈련을 돕습니다. (한편, 얌전한 줄로만 알았던 생쥐 '햄릿' 역시 노트르담 대성당을 정교하게 조각해 내는 또 다른 천재임이 밝혀집니다.)
- 생방송에서의 결단과 감동적인 재회 방송 당일, 클레멘타인을 쫓던 연구소 직원이 현장에 난입해 클레멘타인을 납치하지만, 이웃들의 극적인 도움으로 무사히 방송 무대로 돌아옵니다. 클레멘타인은 동시 체스 대국에서 승리한 후, 알파벳 북을 이용해 생방송 카메라 앞에서 메시지를 전합니다. "과학자들이 연구소의 다른 동물(로지 포함)들을 풀어준다면, 나 스스로 연구소로 돌아가 목숨을 바치겠다"는 자발적 희생 선언이었습니다. 이 모습에 감동한 친구들과 수많은 대중이 연구소에 동물 해방을 요구하는 편지를 보내기 시작하고, 결국 비난을 견디지 못한 연구소는 문을 닫게 됩니다. 동물들은 안전한 보호구역으로 옮겨지고, 거스 및 팝과 함께 보호구역을 찾은 클레멘타인은 마침내 그리던 친구 '로지'와 안전하고 자유로운 세상에서 재회합니다
- 검증된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작: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나 코스모(I, Cosmo)》, 《고양이로서의 나의 삶(My Life as a Cat)》의 저자 칼리 소로시악의 신작 동물 소설입니다.
- 세대와 종(種)을 초월한 케미스트리: 체스 천재 생쥐 '클레멘타인', 예술적 감각을 지닌 또 다른 생쥐 '햄릿', 손자 '거스', 그리고 TV 쇼를 진행하는 정 많은 '팝(할아버지)'과 체스 클럽 이웃들이 만들어내는 따뜻하고 유쾌한 팀워크가 돋보입니다.
- 몰입감 넘치는 긴장감과 스릴: 실험실 연구원들의 추적을 피하며 방송 당일까지 체스 그랜드마스터와 겨룰 실력을 키워야 하는 5일간의 다이내믹한 카운트다운이 독자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 감동적인 클라이맥스와 결말: 생방송 TV 무대에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실험실의 다른 동물들을 풀어달라 요구하는 클레멘타인의 용기, 그리고 이에 응답하는 인간들의 편지 운동과 아름다운 재회가 인상적입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Carliesorosiak/, amazon
작가 칼리 소로시악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출신, 현재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남편과 반려견(아메리칸 딩고)과 거주.
- 옥스퍼드 대학교 영문학 석사, 런던 시티대학교(City, University of London) 출판학 석사.
- 《I, Cosmo》 출간 전 YA 소설 If Birds Fly Back, Wild Blue Wonder 발표.
- 이후 동물 화자 미들그레이드 소설 《My Life as a Cat》, 《Always》, 《Clementine》, 《Shadow Fox》 등을 잇달아 출간하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