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åkan and Berit Say “They’re So Mean!” <미워, 미워!> (Håkan & Berit 시리즈 x 3)

단짝 친구가 내 편이 되어 무서운 것도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따뜻한 감정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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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åkan and Berit Say “They’re So Mean!” <미워, 미워!> (Håkan & Berit 시리즈 x 3)
글: Helen Rundgren | 그림 : Kenneth Andersson
🏢 저작권사: Opal
📅 출간일: 2024년 | 🎂 권장연령: 1세~4세
📚
총 3권
1권: Håkan & Berit are Best Friends
<우리는 단짝 친구!>
📅 출간일: 2024년

2권: Day Trips with Håkan & Berit
<신나는 소풍>
📅 출간일: 2024년

3권: Håkan and Berit Say “They’re So Mean!”
<미워, 미워!>
📅 출간일: 2025년

스웨덴의 아동 문학 거장 헬렌 룬드베리(Helen Rundgren)와 일러스트레이터 켄네트 안데르손(Kenneth Andersson) 콤비의 대표 캐릭터 보드북

Håkan and Berit Say “They’re So Mean!”
미워, 미워!
"나 오늘 안 놀아! 다 미워!"
여우를 보고 잔뜩 화가 난 토끼 하칸과, 친구를 위해 함께 화내주는 든든한 개구 베릿의 감정 공감 이야기!

오늘 토끼 하칸은 기분이 몹시 좋지 않아요. 친구 베릿과 놀고 싶지도 않지요. 왜냐하면 무서운 여우를 보았거든요! 겁이 나고 심술이 난 하칸은 "다 미워! 저리 가!"라며 씩씩거립니다.

개구리 베릿은 하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엉뚱하고 귀여운 위로를 건넵니다.

  • "여우는 너처럼 맛있는 토끼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거잖아. 하지만 여우가 나타나면 물속으로 슝! 다이빙해서 도망치면 돼!" 하지만 하칸은 수영을 하기 싫다고 소리를 지르지요.

베릿은 이번엔 하칸의 입장이 되어 상상해 봅니다.

  • "만약 무서운 황새가 나타난다면? 그럼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한테서 도망치는 건 아주 식은 죽 먹기야!" 하칸은 그제야 긴장이 풀려 웃음을 터뜨립니다.

마침내 두 친구는 마음이 완전히 통했어요. 자신들을 위협하고 무섭게 만드는 존재들을 향해 주먹을 불끈 쥐고 성난 얼굴로 "미워, 미워! 너희 다 바보야!"라고 외치며 두려움을 날려버리지요.

세상에서 가장 친한 단짝 친구가 내 편이 되어 함께 화를 내주고 지켜봐 준다면, 그 어떤 무서운 것도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따뜻한 감정 그림책입니다 .
  • '감정 인지 및 조절'을 돕는 누리과정 연계 도서: 만 2~4세 유아들은 두려움, 분노 등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이를 어떻게 표현하고 해소해야 하는지 미숙합니다. 하칸과 베릿이 소리를 지르고 엉뚱한 상상을 하며 부정적 감정을 건강하게 배출하는 과정은 아이들의 정서적 카타르시스와 감정 조절 능력을 길러줍니다.
  • 파트너십 및 연작 출간의 시너지: < 하칸과 베릿 시리즈>를 세트로 묶어 기획 출간하기에 매우 훌륭합니다.
  • 부모와 함께하는 감정 놀이 마케팅: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친구와 싸웠을 때",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함께 읽는 감정 처방 그림책으로 포지셔닝할 수 있습니다. 책 뒤편에 '내가 무서워하는 동물(사물)에게 소리쳐보기' 같은 독후 활동 페이지를 추가하여 국내 독자 맞춤형 에디션으로 완성도를 높이기에 적합한 타이틀입니다.
해당 타이틀 관련 문의
🤠 제니퍼 팀장 에이전트 kmind01@kmi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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